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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K리거 '골 펑펑'…1기 신태용호 멤버들 '화끈한 득점포' 2017-08-20 08:28:25
1위 윤일록(서울·10개)을 강하게 압박했다. 21일부터 조기 소집훈련을 시작하는 '1기 신태용호' K리거들의 득점포도 빛났다. '대표팀 막내'인 수비수 김민재(전북)는 19일 광주FC전에서 시즌 2호골을 터트려 팀의 3-1 대승의 시발점이 돼 '골 넣는 수비수' 대열에 합류했다. '키다리...
전북, K리그 클래식 첫 100승 달성…선두 질주(종합) 2017-08-19 21:27:14
전반 32분 윤일록의 동점골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윤일록은 코바의 패스를 받아 골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울산의 골문을 갈랐다. 서울은 안방 승리를 위해 후반 박주영을 교체 투입하며 공세를 강화했지만 추가 득점에 실패해 결국 무승부로 끝났다. 지난주 최윤겸 감독이 자진해서 사퇴한 강원FC는 어수선한...
[프로축구 서울전적] 서울 1-1 울산 2017-08-19 20:57:40
[프로축구 서울전적] 서울 1-1 울산 ◇ 19일 전적(서울월드컵경기장) FC서울 1(1-1 0-0)1 울산 현대 △ 득점 = 한상운①(전20분·울산) 윤일록④(전32분·서울)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국축구 운명 결정할 '신태용호 1기' 26명은? 2017-08-13 06:30:01
외에 '왼발 달인' 염기훈(수원)과 윤일록(FC서울), 이재성(전북),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 등이 거론된다. 하지만 이청용은 소속팀에서 제대로 경기를 뛰지 못하는 것이 신 감독의 고민거리다. 미드필더는 태극마크 경쟁이 가장 뜨거운 포지션이다. 붙박이 중앙 미드필더로 나섰던 기성용의 공백을 누가 메울지가...
서울, 수원 자책골로 82번째 '슈퍼매치'서 1-0 승리(종합) 2017-08-12 21:35:48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후반 32분 데얀의 헤딩슛과 35분 윤일록의 슈팅을 모두 신화용이 방어에 성공하며 수원은 추가 실점을 막았다. 선두를 달리는 전북은 '호남 더비'에서 에두의 선제골을 앞서갔지만, 전남의 자일에게 동점 골을 얻어맞아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북은 15승 6무 5패(승점 51)를 기록하며 이날...
서울, 수원 자책골 힘입어 '슈퍼매치' 1-0 승…4위 도약 2017-08-12 20:56:59
나오면서 깨졌다.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고요한이 동료에게 보내려던 패스를 곽광선이 미끄러지면서 끊어내려던 공이 그대로 골대 안에 들어가 버렸다. 이후에도 서울은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후반 32분 데얀의 헤딩슛과 35분 윤일록의 슈팅을 모두 신화용이 방어에 성공하며 수원은 추가 실점을 막았다. songa@yna.co.kr...
'FA컵 우승 청부사' 조나탄 vs '슈퍼매치 최다골' 데얀 격돌 2017-08-12 10:35:25
터뜨렸지만, 서울이 하대성-윤일록의 릴레이 골로 2-1로 이겼다. 이어 올해 세 번째 슈퍼매치에서 맞닥뜨린 조나탄과 데얀. 시즌 19골로 득점 부문 선두를 달리는 조나탄과 16골을 기록하며 조나탄을 추격 중인 데얀 중 누가 멋진 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까지 챙길지 주목된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신태용, 월드컵 최종예선 경고·K리그 퇴장 선수에 '고민' 2017-08-11 17:29:18
7개로 윤일록(서울·10개)에 이어 부문 2위를 달리고 있어 대표 발탁 가능성이 없지 않았다. 이와 함께 지난 6월 14일 카타르와 최종예선 때 대표팀에 차출됐던 수비수 김창수(울산)는 지난 2일 수원전에서 퇴장을 당해 2경기 출장정지 징계 중이고, 대표팀에 뽑혔던 미드필더 주세종(서울)도 지난달 23일 전북전 퇴장...
조나탄과 데얀의 장외 신경전 "우리 팀이 이길 것" 2017-08-10 12:37:11
"윤일록이 어시스트 3개를 앞서고 있지만, 매년 도움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있어서 3개는 많은 차이가 아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윤일록은 "올해 상을 받은 뒤, (염)기훈 형 말처럼 꾸준히 상을 받겠다"고 응수했다. 이어 "(염)기훈 형처럼 한 경기에 어시스트를 몰아서 기록하겠다고 생각하지 않고 매 경기 조금씩...
서정원-황선홍 설전 "수원 상승세 vs 서울 상대전적 앞서" 2017-08-10 12:17:20
과정을 보면 데얀을 범접하기에 부족하다"며 "난 조나탄보다 데얀에게 점수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엔 득점 1위 조나탄과 어시스트 공동 2위 염기훈(이상 수원), 득점 2위 데얀과 어시스트 1위 윤일록(이상 서울)이 모두 참석해 장외 신경전을 펼치기도 했다. 이번 슈퍼매치는 12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