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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 참변' 벤츠 여성운전자 징역 10년…법정서 눈물 쏟아 2021-02-25 11:31:26
인천 을왕리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차량을 몰고 역주행하다가 치킨 배달을 하던 50대 가장을 치어 숨지게 한 음주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5일 인천지법 형사3단독 김지희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 및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코로나19로 바뀐 국내관광…내비 목적지 검색 1위 '한강공원' 2021-02-23 09:45:54
차지했지만, 지난해에는 자연 관광지인 여의도 한강공원과 을왕리 해수욕장에 1·2위를 내줘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BC카드 사용액을 토대로 한 관광업종 소비 지출을 살펴보니 여행업 -90%, 면세점 -90%, 영화관·극장 등 문화서비스 -73% 등 감소 폭이 컸다. 그러나 대중교통 이용을 꺼리는 분위기 속에 렌터카 지출은 5...
"진성준, 연락처 모른다는 건 거짓말" 성추행 피해자 측 입장 [전문] 2021-02-10 10:44:39
을왕리 사건 이후에도 피해여성과 수차례 대면 내지 통화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목민관학교 회원인지 아닌지와 진성준이 A 씨를 성추행하였는지 여부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A 씨는 목민관학교 회원이 아니었지만 다른 경위로 행사에 참석하였고 진성준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을왕리 음주운전 사고 동승자, 모르쇠 일관…55차례 "기억 없다" 2021-02-04 22:22:32
없다"고 답했다. 다만 그는 1차 술자리 이후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의 편의점 간판과 호텔 테라스만 기억한다고 했다. 피해자 측 변호인은 "어머님(피해자의 아내)이 정신적으로 불안한 상태"라며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심해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9일 ...
'뭉쳐야 찬다' 이만기->양준혁, '노장은 살아있다'...전설의 레전드 파워 예고 2021-01-10 19:47:00
을왕리 라인의 대활약에 경기는 한층 더 후끈하게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이날 전설 형님들은 그라운드 위 뿐만 아니라 벤치에서도 남다른 기세를 뽐낸다. 필드만큼 살벌한 벤치 기싸움에서도 결코 밀리지 않고 기선제압에 성공하는 것. 안정환 감독은 “축구는 운동장에서의 경기도 중요하지만 벤치 싸움도 중요하다”며...
을왕리 음주운전 사건 재판 코로나로 연기…"유족 찾아와 합의 시도" 2020-12-07 21:17:19
인천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에서 치킨 배달을 하던 50대 가장을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음주운전 사건 재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연기됐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법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A(34·여)씨와 동승자 B(47·남)씨의 2차 공판기일을 이달...
'을왕리 사건' 벤츠 운전자 '혐의 인정'…동승자 '전면 부인' 2020-11-05 12:02:23
인천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에서 치킨 배달을 하던 50대 가장을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음주 운전자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반면 동승자는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5일 오전 10시40분 인천지법 형사3단독 김지희 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사) 등 혐의로...
`을왕리 치킨배달 참변` 벤츠 동승자 "사고 기억 안난다" 2020-11-05 11:32:58
지난 9월 인천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에서 치킨 배달을 하던 50대 가장을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여성 음주 운전자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시인했다. 반면 동승자이자 사실상 음주운전을 시킨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했다. 인천지법 형사3단독 김지희 판사 심리로 5일 열린 첫...
'을왕리 사건' 동승자 "대리 불러줄게"…음주운전 '교사' 2020-11-04 08:20:37
지난 9월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인천 을왕리 음주운전 사망사고' 관련, 검찰은 동승자가 음주운전을 단순히 방조한 것이 아닌 교사한 것으로 봤다. 4일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8일 인천 중구 영종도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동승자 A씨(47)는 B씨(33·여)를 불렀다. 당시 A씨는 일행 중 한 명에게...
을왕리 음주사고 청원에 경찰청 "운전자 구속…차량 압수도 검토" 2020-10-27 14:24:50
했다"며 "을왕리 사고는 운전자는 위험운전치가 혐의로 구속송치. 동승자로 방조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설명했다.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대책도 내놨다. 송 차장은 "음주 운전자에 대한 상시 단속 체계를 구축하고 중대한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에 대해 구속 요건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