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부 "금융투자사 IB강화 돕겠다"…미래에셋대우 "ESG 역량 키울 것" 2021-02-22 17:23:41
밝혔다. 이명순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 상임위원은 22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린 ‘제12회 한국IB대상’ 시상식 축사를 통해 “종합금융투자 사업자가 IB 역할을 수행하도록 기업금융의 신용공여 확대를 허용하고 증권사가 적재적소에 모험자본을 공급할 수 있도록 벤처 대출을 신규 업무로 추가할...
금융위 증권선물위원에 이명순 국장 임명 2021-01-22 15:37:14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증선위원)에 이명순 금융소비자국장(사진)이 임명됐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신임 증선위원은 1968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금융감독위원회 의사국제과장, 국제협력과장, 기획과장, 비은행감독과장을 거쳐 재정경제부에서 생활경제과장을 지냈다....
서점가로 옮겨붙은 '주식 열풍'…경제경영·재테크 도서 판매 급증 2021-01-19 18:04:21
독자 수요에 힘입어 교보문고 종합베스트 2위에 올랐다. 주식 입문자를 위한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주식책》(메이트북스)은 예스24에서 새롭게 12위를 차지했다. 이명순 영풍문고 경제 분야 마케팅디렉터는 “전례 없는 주식 열풍으로 투자 정보가 부족한 독자나 신규 주식투자자 유입이 대폭 늘면서 주식투자...
서점가도 `삼천피 시대`…영풍문고, 재테크 서적 판매 35%↑ 2021-01-11 17:43:06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명순 영풍문고 경제MD는 "전례 없던 주식 열풍으로 재테크 투자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거나 기존 투자자가 아닌 신규 주식 투자자 유입이 대폭 증가하면서 주식 투자 입문서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문학 분야가 강세를 보였던 지난해 연초와 달리 올해는 `동학개미운동` 및...
서민 이자부담 줄지만…불법 사채시장 '풍선효과'에도 대비 2020-11-16 15:12:32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기도 했다. 이명순 금융위 금융소비자국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자 경감 효과는 극대화하고 상환능력이 있는 차주들의 탈락이라는 부작용은 최소화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한 결과 최고금리는 현재보다 4%포인트 인하된 20%가 적절한 수준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에 따르면 2...
구조 복잡한 펀드상품, 7일 내 가입철회 가능 2020-10-27 17:12:13
적용받는다. 이명순 금융위 금융소비자국장은 “포털서비스 자체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지만 온라인 대출 플랫폼 영업을 한다면 대출 모집인이나 대출성 상품의 대리중개업자의 하나로 소비자보호법 적용을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판매대리·중개업체의 금융상품 광고는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은행 등...
'네이버 통장' 안나오게 광고 규제…고난도 상품에 청약철회권(종합) 2020-10-27 13:55:17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적용받는다. 이명순 금융위 금융소비자국장은 브리핑에서 "네이버, 다음이라는 포털서비스 이름만으로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되지는 않는다"면서 "네이버나 다음이 온라인 대출 플랫폼 영업을 한다면 대출 모집인이나 대출성 상품의 대리중개업자의 하나로 소비자보호법 적용을 받게 된다"고...
채무자 "빚 깎아달라" 요구하면 금융사 빚독촉 멈춰야 2020-09-09 17:17:38
이명순 금융위 금융소비자국장은 “금융회사들이 알아서 내부 탕감 기준을 세우도록 할 계획”이라며 “신용회복위원회나 국민행복기금의 채무조정 기준을 참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신용법의 보호 대상이 되는 개인 채권은 건당 5억원 미만의 신용대출과 10억원 미만의 주택담보대출 등이다. 채무자 대신...
빚갚기 힘들면 금융회사에 채무조정 요청할 수 있게 된다(종합) 2020-09-09 12:13:48
채무조정 등을 적용하지 않는다. 이명순 금융위 금융소비자국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10억원 이하 실거주 주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법 적용 대상이 되게 할 생각"이라며 "업권의 얘기 등을 반영해 추가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채무조정이 쉬워지면 채무자의 도덕적 해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