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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렬 코오롱 회장, 1∼3분기 보수총액 5억2천만원 2014-11-14 17:25:26
코오롱[002020]은 올해 1∼3분기 이웅열 회장에게보수총액으로 5억2천600만원을 지급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코오롱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장은 급여로 월 5천833만원, 하계휴가비 50만원 등을 받았다. oakchu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임원 승진 바라보는 재계 오너 2∼4세 누가 있나 2014-10-17 06:27:05
올해 대리로 입사했다. 코오롱 이웅렬 회장의 외아들 이규호(31) 부장은 건설·수출입 부문 계열사인코오롱글로벌 소속이다. 2012년 코오롱인더스트리에 차장으로 입사했다. 그룹 안팎에서 아직 임원 승진얘기가 들리지는 않는다고 한다. 아들 셋이 모두 경영에 참여하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
국내 500대 기업 CEO 절반은 `SKY` 출신 2014-05-28 12:35:54
부회장, 이웅렬 코오롱 회장 등 오너 일가 10명,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과 문덕규 SK네트웍스 사장, 이오규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등 전문경영인 23명을 배출했습니다. 다음은 서울대 경영학과로 오너 일가 중에선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이곳 출신이고, 전문경영인으로는 정도현 LG전자사장, 이건호 국민은행장, 황태현...
대기업 CEO 절반 SKY대 출신··3명중 1명은 영남 2014-05-28 10:53:42
회장, 이웅렬 코오롱 회장을 비롯한 오너일가 10명과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문덕규 SK네트웍스 사장, 이오규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등 전문경영인 23명을 합친 33명이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이었다. 서울대 경영학과는 박용만 두산 회장, 정도현 LG전자 사장, 이건호 국민은행장, 황태현 포스코건설 사장 등 대주주일가...
5억 이상 연봉임원 292명…'톱10'에 총수일가 7명(종합) 2014-03-31 19:58:11
8배 더 많았다. 11∼20위는 이웅렬 코오롱 회장(47억 원),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45억1천만원), 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45억 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44억4천만원), 구본무LG그룹 회장(43억8천만원),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42억4천만 원), 최지성 삼성미래전략실 사장(39억7천만원), 조석래 효성그룹...
코오롱 주가 급등 한 까닭은 … 리조트 붕괴 후 강세 '이상 현상' 2014-03-11 08:10:09
등은 한 달 새 20~30% 뛰었다.지난달 17일 코오롱 자회사 마우나오션개발이 운영하는 경북 경주의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체육관 지붕 붕괴로 11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코오롱의 마우나오션개발 보유 지분은 50%다. 나머지는 이동찬 명예회장(26%)과 이웅렬 회장(24%)이 갖고 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마우나오션개발 "부상자 전원 육체·정신적 피해보상" 2014-02-24 14:07:25
부산외국어대학교와 협력해 지원할 것이며 보상협의 절차에도 성실히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우나오션개발 지분은 코오롱그룹이 50%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이동찬 코오롱[002020] 명예회장과 이웅렬 코오롱 회장이 각각 26%와 24%씩 가지고 있다. runran@yna.co.k(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코오롱 이웅열 회장, 피해자 보상에 사재 출연 2014-02-19 19:19:04
19일 "이웅렬 회장이 유족에 대한 보상액 중 일부를개인적으로 내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빠르고 원만한 합의가 유족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길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웅열 회장은 사고 직후인 18일 새벽 경주 사고 현장으로 내려가 사장단과 함께 희생자들의 빈소와...
코오롱, 과천 본사·구미 공장에 분향소…임직원 조문 2014-02-19 11:17:19
이웅렬 회장 이틀째 경주 사고현장 직접 챙겨 코오롱그룹은 100여명의 사상자를 낸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강당 붕괴 사고 희생자들을 위한 합동분향소를 경기도 과천의 그룹 본사와 경북 구미의 코오롱인더스트리 공장에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직원들이 희생자들에게 직접 조문할 수 있도록 하기...
[특징주] 코오롱, 리조트 붕괴 사고 여파로 이틀째 '하락' 2014-02-19 09:28:42
코오롱인더스트리도 600원(1.11%) 내린 5만3400원을 기록했다. 코오롱플라스틱과 코오롱머티리얼 등은 소폭 올랐다. 이번 사고로 10명의 사망자를 낸 마우나 리조트는, 코오롱과 이웅렬 그룹 회장, 이동찬 명예회장 등이 지분을 나눠가지고 있다. 이 회장은 사고 직후 현장으로 내려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