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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원로들, 제헌절에 개헌과제 토론회 개최 2017-07-14 15:30:45
이어질 예정이다. 김원기·김형오·박관용·임채정·정의화 전 국회의장, 이강국 전 헌법재판소장 및 이홍구 전 국무총리가 토론에 참여한다. 이들은 ▲ 새로운 시대정신과 개헌의 필요성 ▲ 국민참여 및 국회 중심의 개헌 ▲ 개헌 과제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국회, 제헌절 기념 `개헌 대토론회`…국가원로 한자리에 2017-07-14 09:16:28
국무총리의 지정토론과 박관용·임채정·정의화 전 국회의장의 종합토론 순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직 국회의장·헌법재판소장·국무총리 등 헌법기관의 장들이 현직 국회의장과 토론회 자리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30년 전의 헌법으로 새로운 시대흐름을 담아내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국회 파행에 개헌특위도 '개점휴업' 2017-07-12 17:08:08
유지하는 경우 대통령 임기,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이나 면책특권 폐지 또는 제한 여부, 양원제 도입 여부, 국민발안제 도입 여부 등이다. 한편 국회는 제헌절인 오는 17일 박관용·김원기·임채정·김형오·정의화 전 국회의장과 이강국 전 헌법재판소장, 이홍구 전 국무총리 등 국가 원로들이 참여하는 개헌 대토론회를...
문재인 정부 초대 내각…광주일고 '전성시대'(종합) 2017-07-04 17:21:23
정부때는 이용훈 전 대법원장, 열린우리당 의장을 지낸 임채정 전 국회의장도 이 학교 출신이다. 광주일고는 1920년 5월 개교해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있다. 1929년 11월 3일 광주에서 시작해 전국적으로 퍼져나간 광주학생독립운동의 발상지다. 메이저리그 출신인 김병현, 서재흥, 최희섭, 한국 프로야구 최고스타 선동열...
文정부 출범후 첫 6·15기념식…민주·국민의당 지도부 총출동 2017-06-15 21:05:07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 등과 임채정 전 국회의장, 손학규 전 경기지사, 이재정 경기교육감 등을 비롯해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 내외와 함께 청와대에서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전병헌 정무수석,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등이 자리했다. 참석자가 몰리면서 80개 테이블의 자리가 부족해 일부 인사들은...
'영광의 노무현, 치욕의 박근혜'…엇갈린 운명의 날(종합) 2017-05-23 20:00:02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임채정 전 국회의장은 추도사를 통해 "당신께서 그렇게 자랑스럽게 생각하던 친구 문재인이 대통령이 됐다"며 감격스런 표정을 지었다. 반면 한국당의 표정은 침통함 그 자체다. '1호 당원'인 박 전 대통령이 헌정사상 첫 대통령직 파면으로 불명예 퇴진한 데다 뒤이은 대선에서도 역대...
눈시울 붉어진 권여사-삭발등장 건호씨…감격과 회한 교차 2017-05-23 19:03:01
대통령의 생전영상이 방영되고, 임채정 전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이 각각 추모사와 추모시를 낭독할 때 흐르는 눈물을 참지 못했고, 아들 건호씨가 인사말을 마쳤을 때도 눈시울이 붉어졌다. 이어 '님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할 때에도 하얀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자, 옆자리에 있던 문재인 대통령이...
與 "친구 문재인 대통령 됐습니다"…盧추도식서 '집권보고'(종합) 2017-05-23 18:30:44
다졌다. 임채정 전 국회의장은 공식 추도사를 통해 "당신께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던 친구 문재인이 대통령이 됐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 10년 민주주의 후퇴에 맞선 노고의 결과이자 노무현 정신의 승리"라며 "문 대통령과 함께 개혁과 통합의 과제를 완수하겠다. 반칙과 특권이 없는 더불어잘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고인의...
盧영전에 승리알린 文대통령…"'야, 기분 좋다' 하실 것"(종합) 2017-05-23 18:01:30
씨, 정세균 국회의장, 김원기·임채정 전 국회의장, 이해찬 전 국무총리, 김홍걸 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 등과 오찬을 함께했다. 문 대통령은 오찬을 마치고 공식 추도식이 시작된 오후 2시에 맞춰 행사장에 도착했다. 검은 정장에 검은색 타이를 맨 문 대통령과 검정 원피스에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쓴 김 여사 뒤로는 문희상...
여야 지도부·시민 1만5000여명 운집…역대 최대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2017-05-23 17:53:22
국회의장,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 김원기·임채정·안성례·이기명 고문 등 노무현재단 임원과 노무현 정부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우원식 원내대표와 김동철 국민의당 대표 대행 겸 원내대표, 주호영 바른정당 대표 대행 겸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등 여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