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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빈자리…'닥공' 황유민 vs '올라운더' 박현경 격돌 2025-03-30 18:08:30
원하는 샷을 만들어내기 위한 담금질을 했다. 장타와 공격적인 플레이로 사랑받는 ‘돌격대장’ 황유민은 올 시즌 가장 무서운 선수로 꼽힌다. 지난해 1승에 그쳤지만 시즌 상금 10억원을 넘기는 꾸준한 성적을 거뒀다. 오랜 꿈이었던 LPGA투어 진출도 1년 늦추며 올해 KLPGA투어 제패에 집중하기로 했다. 기분 좋은 첫...
'루키' 윤이나, LPGA 세번째 대회서 제실력 선보였다 2025-03-28 16:49:00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펼쳤다. 304야드의 장타를 날리면서 두 번 밖에 페어웨이를 놓치지 않아 데뷔전에서 난조를 보였던 티샷이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그린 적중률이 88.9%에 이르며 아이언샷도 살아났다. 윤이나는 "코치가 공격적으로 치지 말고 페어웨이든 그린이든 중앙을 보고 치라고 해서 따랐는데 그게 먹혔다"고...
KLPGA 김지영2, 반얀로지스틱스와 후원 계약 체결 2025-03-21 14:17:18
첫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 장기인 장타를 앞세워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KLPGA 드라이브 비거리 2위, 2022년에는 4위에 오르는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KLPGA투어 통산 2승, 준우승 10회 등을 기록했다. 스윙 교정 과정에서 슬럼프를 겪으며 지난해 KLPGA투어 시드권을 잃은 김지영2는 올 시즌...
'멀리'보다 '똑바로'가 대세…드라이버, 정확도·관용성으로 승부 2025-03-18 16:00:33
‘장타 열풍’이 일어났다. 국내에서도 윤이나(22)와 장유빈(23) 등 장타 선수들이 연일 화제를 모으면서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 ‘드라이버는 쇼(show)’라는 말이 진리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골프 용품사들이 약속이나 한 듯 ‘멀리’보다 ‘똑바로’를 강조한 신제품으로 경쟁을...
美 정복 시동 건 윤이나, 블루베이 첫날 공동 4위 2025-03-06 18:03:21
장기인 장타를 살리지 못했고 경기를 풀어나가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윤이나는 클럽을 다시 조정하고 스윙을 교정하는 등 절치부심했다. 지난달 14일 막 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단독 4위를 차지해 가능성을 다시 확인했다. 이날 경기도 시작은 불안했다. 3번홀(파5)에서...
퍼시픽링스코리아, 김지현·이승연등 6인 완전체로 '팀PLK' 출격 2025-03-04 16:05:4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5승의 김지현, '장타 스타' 이승연 등 6명의 선수들이 참석해 출정식을 열었다. 팀PLK는 지난해 출범해 올해로 2년째를 맞았다. 김지현과 이승연, 인주연, 김수민, 서재연이 다시 한번 PLK와의 인연을 이어갔고, 강채연이 새 멤버로 팀PLK에 합류했다. 경기 불황으로 많은 기업이...
'돌격대장' 황유민, 대만골프 개막전 우승 2025-03-02 19:38:21
스피드로 장타를 뿜어내는 황유민은 한국여자프로글프(KLPGA)투어의 간판스타다. 지난해 KLPGA 시상식에서 팬들이 참여한 투표를 통해 인기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시즌 첫 출전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시즌 시작을 알렸다. 황유민은 올해 KLPGA투어에서 컨디션과 기술 완성도를 끌어올린...
황유민, 몸 풀러 간 대만에서 시즌 첫 승 2025-03-02 17:27:45
빠른 스윙 스피드로 장타를 뿜어내는 황유민은 KLPGA투어의 간판 스타다. 시원시원한 장타와 공격적인 플레이로 '돌격대장'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지난해 KLPGA 투어 대상 시상식에서 팬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인기상을 받기도 했다. 황유민은 올해 KLPGA투어에서 컨디션과 기술 완성도를 끌어올린 이후 올해 말...
공격도 수비도 잘하는 김아림 "시즌 2승에 한발 더" 2025-02-28 16:15:31
이날 5타를 줄이며 우승경쟁에 뛰어들었다. 3라운드에서는 장타를 앞세운 김아림과 정교한 플레이를 내세운 리디아 고가 같은 조에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2021년 이 대회 우승자 김효주는 이날 6타를 줄여 김아림에게 2타 뒤진 공동 3위(5언더파 139타)로 뛰어올랐다. 앞서 4개의버디를 잡은 그는 13번 홀(파5)에서 ...
벌써 시즌 2승 정조준…"이제부터 진짜 시작" 2025-02-27 17:23:43
대표 장타자인 김아림은 2020년 비회원 자격으로 참가한 US여자오픈에서 깜짝 우승하며 미국 무대에 진출했다. 미국 선수들에게 뒤처지지 않는 신체 조건, 힘이 가득 실린 장타로 미국 무대에서 한국 여자골프의 저력을 과시할 차기 주자라는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미국 진출 직후 코로나19가 겹치며 투어 활동에 제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