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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 카터 전 미국 대통령 2024-12-30 07:25:37
저술했다. 여기에는 회고록, 기독교 신앙, 취미, 노화 등 여러 분야가 망라됐다. 1982년 설립한 비영리기구 카터센터를 통해 전세계를 누비며 분쟁 해소, 민주주의 촉진, 인권 옹호, 질병퇴치 등에 힘썼다. 카터센터가 모니터한 각국 선거만 해도 미주, 아프리카, 아시아 등에서 107개에 달하며 아프리카 기생충인 기니...
트럼프, 무역제조업고문에 對中무역전쟁 기획한 경제책사 나바로(종합) 2024-12-05 02:20:55
Dragon)'이라는 제목의 책을 공동으로 저술했다. 트럼프 당선인이 과거에 좋아한다고 꼽은 이 책에서 그는 중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을 비판하고 중국이 미국에 가하는 경제적 위협을 경고했다. 나바로 전 국장은 2021년 중국의 국익을 훼손하고 미중 관계를 방해한다는 이유로 중국의 제재 명단에 포함됐다고 블룸버그...
송경창 경북경제진흥원장, AI 강국 대한민국 전략서『AI 고속도로』출간 2024-11-28 16:42:06
책 저술 과정에서 AI와의 협업으로 진행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 원장은 이번 저술 과정을 통해 AI와의 협업으로 전문가가 아니라도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대한 책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직접 시험해 보았다고 밝혔다. 송 원장은 "AI 경제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며 "이 치열한 경쟁 대열에 참여해...
[한경에세이] 먹는 인간, 호모 에덴스의 귀환 2024-11-07 17:32:32
미식가 브리야 사바랭은 (1825)을 저술해 ‘새로운 요리의 발견은 별의 발견보다 인류의 행복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한다’는 명언을 남겼다. 그를 염두에 두고 미식가 캐릭터를 구상했다는 마르셀 루프의 소설 (1924)은 요리의 향연과 주인공의 삶이 품격 있게 어우러진 영화 ‘프렌치 수프’로 재탄생됐다. 쩐 안 훙...
[아르떼 칼럼] 하루빨리 설산의 백담사에 가야겠다 2024-11-01 17:48:43
그치지 않고 산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써서 저술상도 받았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가 받은 맨부커상의 심사위원에도 선정되었다. 산 하나에 참 끈질기게 집중해 온 사람이다. 그가 에 쓴 ‘등산’의 기원은 다음과 같다. “3세기 전까지만 해도 목숨을 건 등산은 ‘정신 이상’이나 다름없는 취급을 받았다. 야생...
KT, AI 자문위원회 출범…윤리 원칙·국내외 규제 반영 2024-10-27 18:08:54
개발·운영을 위한 거버넌스, 윤리 원칙, 관련 절차 등을 개선할 계획이다. AI 모델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국내외 규제를 반영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지난달 설립된 KT 사내 위원회와도 협업해 논문 저술, 학술 발표 등 연구 활동을 한다. 배 센터장은 “KT의 AI를 모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 수립, 프로세스...
노벨경제학상 존슨 공저자 제임스 곽 "트럼프, 민주주의 위협" 2024-10-18 13:13:24
저술을 해온 한국계 학자도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제임스 곽(한국명 곽유신·55) 전 코네티컷대 로스쿨 교수는 17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존슨 교수는 번영에 있어 제도의 중요성을 연구한 공로로 노벨경제학상을 받았다"면서 "현재 미국이 직면한...
<책마을> 명리학 전문가가 말하는 사주의 허점 2024-10-17 11:16:30
고전들을 섭렵했고, 명청시대의 저술과 대만, 중국의 저술도 두루 살펴보았다. 주요 논문과 인접 학문의 연구성과들도 참고하며 사주명리학의 합리적 근거를 찾기 위한 기나긴 여정의 결과는 치명적인 오류의 발견이었다. 사주 여덟 글자에서 월지와 시지를 제외한 나머지 여섯 글자는 자연의 기운과 무관한데도 여덟...
"애스모글루 3부작 높이 평가…경제 문제를 역사적 분석" 2024-10-15 01:07:30
은 로빈슨 교수와, 는 존슨 교수와 공동 저술했다. 안 연구위원은 “애스모글루 교수는 경제문제를 역사적으로 분석하면서 제도를 중시하고 경제 발전과 후진국 문제 등을 강조해왔다”고 부연했다. 애스모글루 교수는 2022년 KDI가 국내에서 주최한 콘퍼런스에 기조연설자로 나와 한반도 야경 사진을 보여주며 “정치 체제...
'국가 富의 격차' 원인 밝혔다…노벨경제학상 3人 공동수상 2024-10-14 20:30:14
애스모글루와 로빈슨 교수는 2012년 함께 저술한 라는 저서에서 아프리카 같은 빈국이 실패한 원인을 소수의 권력이 사리사욕을 채우는 ‘착취적인 경제 제도’에서 찾았다. 경제적 인센티브를 창출할 수 있는 포용적 정치·경제 제도를 갖춘 국가가 번영할 수 있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애스모글루와 존슨 교수는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