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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美 일렉트론잉크스와 맞손…차세대 부품소재 개발 2024-12-03 14:28:17
기업인 일렉트론잉크스와 '복합 전도성 잉크 기반의 차세대 부품소재'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개발에 나선다. LIG넥스원은 3일 LIG넥스원 경기도 판교R&D센터에서 이 같은 내용의 차세대 부품소재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IG넥스원과...
"반도체·전기차 공략…CNT 월드 넓히겠다" 2024-12-02 17:30:23
비슷한 전기 전도성을 지녀 ‘꿈의 신소재’로 불린다. 코스닥시장 상장사 제이오는 2006년 국내 최초로 CNT 양산에 성공한 업체다. SK온, 삼성SDI, BYD, CATL 등에 제품을 공급한다. 강득주 제이오 대표(사진)는 CNT가 쓰일 수 있는 산업 영역을 ‘CNT 월드’라고 부른다. 2차전지 소재 외에 다양한 산업군에 사용될 수...
"로봇을 미분기하학으로 최적화" 박종우 교수 등 36명 과기한림원 정회원 2024-12-02 17:12:49
KAIST 교수는 대수기하학 분야의 권위자다. 공학부에선 전도성 고분자 분야에서 세계적 성과를 낸 김범준 KAIST 교수, 생성형 AI를 이동통신에 접목하는 연구 등을 주도한 심병효 서울대 교수 등 12명이 선정됐다. 박종우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는 미분기하학과 리(Lie)군 이론 등 수학을 로봇의 모션계획과 제어, 최...
"국내 첫 '꿈의 신소재' 양산"…'1조 잭팟' 노리는 이 회사 [이미경의 옹기중기] 2024-12-02 15:22:12
강도가 100배 이상 높고 구리와 비슷한 수준의 전기 전도성을 가져 '꿈의 신소재'로 불린다. 촉매·온도·압력 등 다양한 변수를 정밀하게 조절해야 하는 만큼 CNT를 양산하기 위해선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하다. 코스닥시장 상장사 제이오는 2006년 국내에서 최초로 CNT 양산에 성공한 업체다. 양산 이후 SK온,...
[한남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스타트업 CEO] 반도체용 히팅모듈 제조 및 탄소 기반 면상발열체 설계·제조하는 ‘히시스’ 2024-11-25 21:15:40
2023년 5월에 설립했다. 장 대표는 전도성 잉크를 활용한 인쇄전자 기술과 전도성 탄소 발열 소재를 기반으로 한 필름 히터 제조 기술을 오랫동안 연구해 왔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히시스를 창업했다. 반도체 팹 내부에서는 설비와 설비 간에 진공 가스 배관으로 연결돼 있다. 이 배관을 통해 제조에 필요한 원료가...
KIST "극한 환경서 유해가스 검출 가능한 고분자센서 개발" 2024-11-07 12:00:04
합성에 독성 용매가 쓰이는 경우가 많고, 전도성을 크게 높이기도 어려웠다. 이에 연구팀은 이온성 작용기 그룹을 고분자 구조에 도입해 독성 용매가 아닌 친환경 용매에서도 쉽게 용해될 수 있는 고분자를 개발했다. 이 고분자는 이온 종과 전자적 전하 운반체를 결합해 전하 운반체 밀도를 높여 전도성을 키웠으며, 여기...
생고뱅, 시인성 높인 차세대 필름 브랜드 '파노라마' 선봬 2024-11-04 11:19:48
X는 투명 전도성 물질을 특수 결합해 IRS(Innovative reflection sputtered) 기술과 INCC(Innovative nano ceramic coated) 기술이 융복합된 제품으로, 세라믹 층과 금속층의 다층구조로 이루어진 멀티레이어 코팅이 태양으로부터 도달하는 유해한 광선들을 입체적으로 차단해 열차폐 성능을 향상시켰다. 파노라마는 생고뱅...
값비싼 이리듐 수전해 촉매, 사용량 20분의 1로 낮췄다 2024-11-03 12:00:13
작용해왔다. 이리듐을 전기전도성이 높은 촉매 지지체에 얹어 쓰면 이리듐 양을 줄일 수 있지만 이 지지체가 부식 등에 취약한 게 문제였다. 이에 연구팀은 물과 잘 반응하지 않는 소수성 탄소를 지지체로 만들어 이리듐을 적게 쓰고도 같은 효과를 내는 촉매를 개발했다. 이 지지체에 셀레늄을 도입해 이리듐의 반응 중...
KIST "250도 고온에서 작동하는 수소연료전지 소재 개발" 2024-10-30 12:00:12
온도에서도 연료전지 에너지 밀도에 영향을 주는 수소이온 전도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를 적용한 연료전지는 250도에서 최대 출력 밀도가 제곱센티미터당 2.35와트(W)로 세계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 또 80~160도 열 성능 테스트에서 기존 PBI 기반 연료전지 대비 10배 이상인 5천 시간 장시간 운전이...
LG화학, 산소나노튜브 4공장 건설 일시 중단…전기차 캐즘 영향 2024-10-10 18:40:23
달하는 차세대 소재다. 전기차 배터리, 전도성 도료, 자동차 정전도장 외장재, 면상발열체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당초 LG화학은 4공장에서 생산한 CNT를 LG에너지솔루션을 포함한 배터리 업체에 양극 도전재 용도로 공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으로 배터리 생산량이 감소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