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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하원 통과한 임시예산안 상원서 부결…셧다운 우려 부상(종합2보) 2025-09-20 10:13:17
위한 트랜스젠더를 원한다"며 "그들은 이를 얻지 못하면 정부를 운영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이날 하원에서 최근 암살된 친(親)트럼프 우파 활동가 찰리 커크에 대한 추모 결의안 표결에서 민주당 의원 58명이 반대한 것을 언급한 뒤 "공화당은 (작년 대선때) 전체 득표수에서 승리했고, 7개...
이준석, "李 대통령 ‘여적여’ 발언, 국격의 추락" 2025-09-20 09:56:57
추락”이라며 “머릿속에는 각인된 고루한 젠더 의식이 가득한데, 입으로는 특정 성별의 환심을 사려고 마음에 없는 이야기를 하다보니 가끔 정신줄 놓았을 때 머리에 가득한 본심이 튀어나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더 가관인 건 이런 위선을 못 본 척하는 자칭 시민단체와 검증언론들”...
미 하원서 암살된 커크 추모 결의안 통과…민주 58명 반대표 2025-09-20 09:16:12
일부는 트랜스젠더의 권리를 공격하는 커크의 과거 발언 등을 언급하며 반대했으나 다른 의원들은 정치적 폭력을 규탄하는 결의안에 반대하면 정치적 함정에 빠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대표를 던질 경우 정치적 위협이나 폭력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공화당의 거물 상원의원 테드...
선예, 커크 추모 논란에…"그럼 '잘됐다' 웃냐" 반박 2025-09-18 11:53:00
찰리 커크가 총상으로 사망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더불어 생전 성소수자 혐오, 인종차별적 발언이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다.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인 타일러 로빈슨 역시 이전까지 정치색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트랜스젠더 연인과 동거했다는 점에서 찰리 커크의 동성애 혐오가 피격의 배경이 된 게 아니냐는...
트럼프 정부 '좌파와의 전쟁'에 진보단체들 "정치폭력 악용" 2025-09-18 09:39:22
지지하고 낙태와 동성애, 트랜스젠더 권리 등에 대해서는 거침없이 공격해왔다. 민권운동가들은 커크가 흑인과 성소수자(LGBTQ+), 무슬림, 불법 체류 이민자 등에 대해 해온 공개적 발언을 근거로 그가 인종차별적이고 반이민적이며 트랜스젠더와 여성들에 대한 혐오를 표현해왔다고 비판해왔다. 그러나 보수 지지층에서는...
아빠와 연 끊더니…머스크 딸, 모델 깜짝 데뷔 2025-09-17 16:22:19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절연한 성전환자(트랜스젠더) 딸 비비언 제나 윌슨(21)이 모델로 데뷔했다. 1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NBC 방송 등에 따르면 윌슨은 12일∼15일 미국 뉴욕패션위크에서 4곳의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첫 무대는 12일 액세서리 디자이너 알렉시스 비타르의 쇼 '미스 USA...
'머스크와 절연' 성전환 딸, 뉴욕 런웨이 데뷔…"다양성 강조" 2025-09-17 16:00:50
젠더·동성애 다룬 무대에…"정치적 메시지 담은 쇼 좋아" "트럼프 겨냥한 풍자", "정치적 상징" 평가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절연한 성전환자(트랜스젠더) 딸 비비언 제나 윌슨(21)이 미국 뉴욕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런웨이 모델로 데뷔했다. 미국 언론은 윌슨이 참여한...
'억만장자' 아빠와 절연하더니…머스크 21세 딸 '깜짝 근황' 2025-09-17 15:35:58
한 트랜스젠더다. 비타르는 WP에 "윌슨을 캐스팅하는 건 엄청난 선물이었다"며 "그녀는 엄청난 강인함과 신념을 상징한다. 그녀가 직면하는 도전은 상상하기 어렵지만, 저는 그녀의 강인함을 존경한다"고 캐스팅 배경을 밝혔다. 특히 '미스 USA 대회'를 테마로 한 비타르의 쇼에 오른 모델들은 모두 트랜스젠더...
최시원 이어 선예도 '트럼프 측근' 찰리 커크 추모글 게재 2025-09-17 10:06:01
찰리 커크가 총상으로 사망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더불어 생전 성소수자 혐오, 인종차별적 발언이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인 타일러 로빈슨 역시 이전까지 정치색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트랜스젠더 연인과 동거를 했다는 점에서 찰리 커크의 동성애 혐오가 피격의 배경이 된 게 아니냐는...
"SNS 알고리즘, '커크 암살'에 영향…사람들 분노로 이끌어" 2025-09-15 18:19:11
당국이 발견한 소총 내 탄약에 트랜스젠더·반파시스트 이념을 표현하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는 한 수사기관 소식통의 발언을 보도했다. 미국 선거 유권자 등록 기록에 따르면 로빈슨은 특정 정당에 소속돼 있지 않았으며 최근 두 차례 이상의 선거에서 투표하지 않았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