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검찰, 포스코건설 임원 구속 2015-05-04 20:46:16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조상준)는 하도급업체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하고 뒷돈을 챙긴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로 이모 포스코건설 상무(57)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이 상무는 토목환경사업본부 국내 공사 담당 임원으로 재직하던 2012~2013년 새만금 방수제와 광...
'하도급 뒷돈' 포스코건설 전 임원 영장 2015-04-23 20:46:58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조상준)는 23일 공사 하도급업체 선정을 대가로 업체에서 거액의 뒷돈을 받은 혐의(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등)로 체포된 박모 전 포스코건설 전무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검찰에 따르면 박 전 전무는 토목환경사업본부장으로 있던 2010~2011년 포스코건설이 시공한 새만금 방수제 공사...
`비자금 조성` 포스코건설 현직 임원 첫 구속 2015-04-08 07:58:21
업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대가로 이 업체로부터 수억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그가 비자금에서 횡령한 돈과 하청업체 선정 대가로 챙긴 금품은 10억원 가까이 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조상준 부장검사)가 지난달 13일 포스코건설 비자금 수사에 착수한 이후 현직 임원을...
檢, 포스코와 중간재 거래 코스틸 압수수색 2015-04-07 20:33:57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조상준)는 7일 포스코와 중간재 거래를 하는 코스틸을 전격 압수수색했다.검찰은 이날 서울 동대문구 코스틸 사무실과 포항 공장 등에 검사와 수사관 수십명을 보내 회사 재무 자료와 납품대금 거래 내역,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코스틸은 포스코그룹 핵심 계열사인 포스코로부터...
檢, 포스코건설 현직본부장 금품수수·횡령 영장 청구 2015-04-03 15:39:21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조상준 부장검사)는 3일 비자금 중 수억원을 가로채고 하도급업체 선정 대가로 금품을 챙긴 혐의(업무상횡령·배임수재 등)로 최모(53) 전무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포스코건설 토목환경사업본부장인 최 전무는 베트남 현지 비자금 조성에 연루된 흥우산업을 통해 2010년 5월부터...
검찰, 포스코건설 비자금 20여억 원 추가 포착 … 컨설팅업체 I사 대표 장씨 구속 2015-04-01 06:51:08
흐름을 추적하고 있다.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조상준 부장검사)는 컨설팅업체 i사 대표 장모 씨(64)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를 적용해 1일 구속했다.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 판사는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한 소명이 있다"며 장씨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에...
'포스코건설 비자금 의혹' 대학 동문이 '키맨' 2015-03-31 09:50:53
관심이 쏠리고 있다.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조상준 부장검사)가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지난 27일 구속영장을 청구한 i사 장모(64) 대표는 정 전 부회장에게 s사 등 2곳을 하청업체로 선정해달라고 청탁하고 베트남에서 조성된 비자금 40여억원을 국내로 들여오는데 관여한 정황이 포착돼 수사를 받아왔다.이와 관련, 검찰은...
검찰, '포스코건설 비자금' 정동화 전 부회장 자택 압수수색 2015-03-27 15:02:50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조상준 부장검사)는 27일 비자금 조성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의 자택을 전격 압수수색했다.검찰은 이날 오후 검사와 수사관을 정 전 부회장의 자택으로 보내 개인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검찰은 포스코건설이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베트남 고속도로...
비자금 40억 횡령 혐의 포스코건설 前 상무 구속 2015-03-24 23:53:32
비자금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조상준 부장검사)는 24일 이 회사에서 베트남 법인장을 지낸 박모 전 상무(52)를 구속했다.검찰에 따르면 박 전 상무는 2009~2012년 포스코건설의 베트남 고속도로 건설사업 과정에서 하청업체 흥우산업 등에 지급하는 공사대금을 부풀려 100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하고 이...
검찰, 포스코건설 비자금횡령 확인…담당임원 '피의자' 조사 2015-03-20 11:49:31
조상준 부장검사)는 이날 베트남 건설 사업을 총괄하면서 비자금 조성에 관여한 인물로 지목된 포스코건설 베트남법인장 출신 박모 상무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박 상무는 앞서 참고인 자격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지만 이날부터는 횡령 혐의를 받는 피의자로 신분이 전환됐다.포스코건설은 2009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