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조선족까지 다 도망갔어요"…노량진수산시장에 무슨 일이 [현장+] 2025-03-01 17:23:09
조선족 노동자들이 기피하면서 30명까지 늘어났던 이들이지만, 수년 전과 비교해 20% 수준에 그치고 있다. 기피 일자리에 외국인 노동 수급 문제 또한 심각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라진 아프리카 노동자들상인들에 따르면 이곳에서 현재 노동을 제공하는 아프리카 출신 노동자는 8명 정도다. 불과 3~5년 전까지만...
'그 많던 중국인들이 사라졌어요'…다 어디갔나 봤더니 [현장+] 2025-02-26 20:01:01
최모씨는 "여기는 한족과 조선족이 많이 만나는 곳이다. 결혼식도 많이 한다. 연초나 명절 등에 친척들 보러 중국인들이 많이 온다"고 설명했다. 대림시장 내에서 대형마트를 운영 중인 40대 조선족 정모씨는 "중국 음식 위주로 파는데, 매출이 꾸준히 잘 나오고 붐비는 편"이라고 전했다. 인근 빵집 사장 이모씨는 "중국...
"출발 당일 못 떠나"…中, 5년 만의 북한 관광 '돌연 중단' 2025-02-24 19:15:02
조선족자치주 훈춘의 취안허(圈河)통상구에 집결하여 북한으로 출국해야 했다. 그러나 이날 출국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즈싱허이 측은 관광 시작 여부에 대한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이 업체의 홈페이지에는 여전히 라선 관광 안내가 남아 있지만, 소셜미디어 위챗 공식 계정에 올라왔던 광고는 사라졌다....
5년만의 중국인 北단체관광 무산되나…"출발 당일에 못 떠나" 2025-02-24 17:25:58
9시 40분 북중 접경 지역인 지린성 옌볜조선족자치주 훈춘의 취안허(圈河)통상구에 집결해 북한으로 건너가야 했다. 그러나 이날 단체 관광객의 출국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즈싱허이 측은 관광 시작 여부에 관한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이 업체 홈페이지에는 라선 관광 안내가 그대로 남아있지만, 소셜미디어...
중국인 北단체관광 5년만에 재개되나…"10여명 24일 라선으로"(종합) 2025-02-18 16:28:56
옌볜조선족자치주 훈춘의 취안허(圈河)통상구에 집결한다. 이후 오전 10시께 중국 해관(세관)을 통해 국경을 넘은 뒤 버스를 타고 북한-중국을 잇는 우의교를 건너 북한에 진입한다. 1시간 남짓의 북한 통관 절차를 밟고 다시 차를 타고 1시간을 가면 라선경제특구 라진시에 도착한다. 첫날 관광은 북한 측의 태권도 시범과...
中여행사 "북한 단체관광 허가받아…24일 라선시로 10여명 출발" 2025-02-18 13:31:42
옌볜조선족자치주 훈춘의 취안허(圈河)통상구에 집결한다. 이후 오전 10시께 중국 해관(세관)을 통해 국경을 넘은 뒤 버스를 타고 북한-중국을 잇는 우의교를 건너 북한에 진입한다. 1시간 남짓의 북한 통관 절차를 밟고 다시 차를 타고 1시간을 가면 라선경제특구 깊숙이에 있는 라진시에 도착한다. 첫날 관광은 북한 측의...
"윤동주 시인이 중국 사람이라니…" 서거 80주기에 '분노' 2025-02-16 09:42:37
생가 입구에는 '중국조선족애국시인'이라고 적힌 대형 표지석이 그대로 남아있다. 지난 2023년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 글로벌타임스는 윤동주를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독립 투쟁에 참여한 '조선족 애국 시인'이라고 소개해 논란이 됐다. 서 교수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생가에서 만난 많은 중국...
윤동주도 중국인?…서경덕 교수, 中 왜곡 비판 2025-02-16 08:59:26
룽징시에 있는 윤동주 생가 입구에는 '중국조선족애국시인'이라고 적힌 대형 표지석이 그대로 남아있다. 앞서 지난 2023년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 글로벌타임스는 윤동주를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독립 투쟁에 참여한 '조선족 애국 시인'이라고 소개해 논란이 됐다. 서 교수는 "상황이 이렇다...
"잠 안 잔다" 간병인이 90대 환자 폭행…결국 사망 2025-02-07 13:11:17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90대 환자를 폭행한 중국 국적(조선족) 간병인이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노인복지법 위반(노인학대) 혐의로 조선족인 50대 여성 A씨를 지난 1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0일 파주시 금촌동의 한 요양병원에서 자신이 돌보던 90대 여성 B씨를 이불로 덮은 뒤 주먹으...
"잠 좀 자!" 조선족 요양인이 노인 폭행...끝내 사망 2025-02-07 09:42:20
조선족) 간병인이 요양병원에서 자신이 돌보던 90대 환자가 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해 검찰에 송치됐다. 피해자인 90대 할머니는 이틀 후 병사 진단을 받고 숨졌지만, 유족들은 간병인의 폭행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노인복지법 위반(노인학대) 혐의로 조선족인 50대 여성 A씨를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