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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들게 조작하고 복제했다…중국 '동맥경화 강아지' 논란 2017-12-26 17:09:09
검은색과 갈색, 흰색이 뒤덮인 털을 가진, 겉보기에는 여느 비글종 개와 다름없다. 차이가 있다면 룽룽은 태어날 때부터 혈액응고 장애에 시달리고 있다는 점이다. 룽룽은 유전자가 조작된 개를 다시 복제한 개다. 아테좀성 동맥경화증에 걸리기 쉽도록 유전자가 조작된 '애플'이란 개를 다시 복제한 개가...
'최강한파'에 중무장한 시민들…칼바람에 절로 "아, 추워" 2017-12-12 09:08:45
많았다. 양손에 핫팩을 쥐고, 열을 내기 위해 위아래로 흔들면서 길을 걷는 행인들이 눈에 띄었다. 금호동에서 출근하는 직장인 강모(28·여)씨는 "어제 치마를 입었다가 너무 춥길래 오늘은 스타킹을 신고 그 위에 바지까지 입었다"며 "그런데도 추워서 가방에 쟁여뒀던 핫팩을 하나씩 뜯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포털...
차털이 전과 30대, 이번엔 택시만 골라 절취…피해택시 35대 2017-11-29 09:31:46
차량털이 절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주차된 택시를 찾아다니기 위해 자정부터 새벽녘까지 수십㎞를 걸어 다녔다. 하루에 최대 6대의 택시 유리창을 깨고 거금을 손에 쥐기도 한 박씨는 범행 후 여관방에서 참치 안주에 소주를 마시다가 검거됐다. 경찰은 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조사할...
탈모, 검색어 등극 왜..."기존 탈모제는 끝났다?" 2017-11-20 17:02:41
생화학물질(단백질 조각) `PTD-DBM`을 제작해, 쥐에서 효능을 확인했다. 털이 없는 부분에 28일간 PTD-DBM를 발라주자, 모낭이 건강해지며 털이 다시 난 것이다. 윈트신호전달계를 활성화하는 화학물질인 `발프로산`(VPA·valproic acid)을 함께 바르면 발모 효과가 더 높아졌다. 기존 탈모 치료제는 모발의 성장 속도를...
연세대 연구진, 모발 생성 물질 개발…"탈모 치료 기대" 2017-11-20 12:00:04
조각) 'PTD-DBM'을 제작해, 쥐에서 효능을 확인했다. 털이 없는 부분에 28일간 PTD-DBM를 발라주자, 모낭이 건강해지며 털이 다시 난 것이다. 윈트신호전달계를 활성화하는 화학물질인 '발프로산'(VPA·valproic acid)을 함께 바르면 발모 효과가 더 높아졌다. 기존 탈모 치료제는 모발의 성장 속도를...
[이슈&이슈] 11월14일은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엇갈리는 평가 2017-11-13 09:03:41
태동했다. 우리는 처음에 가발과 쥐를 잡아 털(코리안 밍크)을 팔았다. 섬유 합판 신발 등 경공업 제품도 만들기 시작했다. 외국에서 들여온 자금을 낮은 이자로 빌려주는 정책금융을 통해 수출기업을 육성한 이유다.민간기업 내세운 게 ‘비결’1차 경제개발(1962~1966)과 2차 경제개발(1967~1971) 동안 경제는...
쯔쯔가무시증 90% 가을에 발생…"피부노출 최소화해야" 2017-10-20 10:15:36
20일 당부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의해 발열, 오한, 두통, 설사, 구토와 같은 증상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가을철에 발생한다. 야외 활동이나 농사 작업 시 유충에 물리지 않도록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귀가 즉시 샤워를 하는 게 좋다. 고열이나 두통 등 감기...
밭일 70대 쓰쓰가무시병 사망…가을철 감염병 '비상' 2017-10-19 10:19:59
감염돼 진드기·쥐 등이 매개체…"야외활동때 피부노출 주의"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충북에서 4년 만에 쓰쓰가무시병 환자가 사망, 가을철 감염병 차단에 비상이 걸렸다. 30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8일 옥천에서 A(79·여)씨가 발열, 발진 등의 증세를 보이다 숨졌다. 도의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쓰쓰가무시증...
가을철 감염병 환자 급증…"야외 활동시 조심" 2017-10-10 16:38:37
것으로 나타났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고, SFTS는 작은소피참진드기가 옮기며, 신증후군출혈열은 설치류의 분변, 타액 등으로 배출된 한탄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된다. 렙토스피라증은 병원성 렙토스피라균에 감염된 동물(쥐 등의 설치류, 소, 돼지, 개 등의 가축)의 소변 등에 노출될 때 걸린다. 도...
"쓰쓰가무시병 주의하세요"…증상 및 예방법은? 2017-09-16 18:11:24
유행성출혈열이다. 쓰쓰가무시병은 쥐의 털에 기생하는 진드기에 물렸을 때 `리케치아균`이 우리 몸에 침투하면 발생하게 된다. 이 병의 초기 증상은 몸살감기와 비슷한데 피부발진을 유발하고, 진드기에 물린 자리에 검은 부스럼 형태의 딱지가 생긴다. 잠복기는 약 6∼21일로 이때가 지나면 발열·발한·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