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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학 딸, 중학생이 8억대 건물 소유…과거 '부의 대물림' 지적 2017-10-25 13:59:51
홍종학 후보자의 처남으로 추정되는 장모씨가 증여받았고, 나머지 17억3000만원을 배우자와 딸이 절반씩 나눠가졌다.국회사무처에 신고된 홍종학 후보자의 딸은 2004년생으로, 일반적으로 중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나이다. 이 외에도 홍종학 후보자의 딸은 하나은행과 스탠다드차타드 은행 등에 1600만원의 예금도 소유하고...
금수저 물고 나왔네…1세 미만 304명에 평균 5천만원 증여 2017-10-18 06:21:01
1인 평균 증여액은 8천370만원(3천988명, 3천338억원), 어린이집을 다니는 만 3∼5세 1억136만원(5천274명, 5천346억원), 주로 초등학생인 만 6∼12세 1억1천52만원(1만6천47명, 1조7천736억원) 등으로 분석됐다. 중고등학생인 만 13∼18세 2만1천233명은 부모 등으로부터 2조6천53억원을 증여받아 1인당 평균 증여액이...
세계최대 MMF 위어바오, 中당국 압박에 수익률 낮춘다 2017-09-26 14:40:35
머니마켓펀드(MMF)인 중국 위어바오(餘額寶)가 투자 리스크를 낮추는 조치들을 취한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WSJ)이 25일 보도했다. 이를 운용하는 중국 톈훙(天弘)기금은 정부 당국이 최근 적용한 유동성 관리 지침에 따라 MMF의 운용 방향을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위어바오의 펀드 매니저인 왕덩펑(王登峰)은...
'편법 증여' 의혹 김홍국 하림 회장 "피치못할 사정…위법 없어" 2017-06-22 14:45:48
김 회장은 그러나 "증여액 안에는 증여세가 포함돼 있다"며 "가령 200억원을 증여해줬다면 여기에 최고세율 50%를 적용해 100억원을 증여세로 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받은 증여액 200억 중 원래 주식을 절반 팔아서 내는 게 보통이지만 비상장사인 올품은 물납을 안 받아준다"며...
20억 넘는 상속·증여, 세금 50% 걷는다 2017-06-19 18:28:25
증세’의 일환으로 고액 자산가의 상속·증여세 부담을 늘리는 쪽으로 세제를 손질한다. 최고 세율(50%)이 적용되는 구간을 상속·증여액 30억원 초과에서 20억원 초과로 바꾸고, 현행 7%인 상속·증여세 신고세액공제율을 3%로 낮추거나 폐지할 방침이다.19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따르면...
"상대방 자녀에 주식 넘긴 '교차증여'는 꼼수…과세 적법" 2017-03-01 09:00:05
판단했다. 이어 "주식을 증여하면서 증여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그 자체로는 합당한 이유를 찾을 수 없는 교차증여를 의도적으로 이용한 것"이라고 재판부는 지적했다. 이 회장과 여동생 이모씨는 자녀들에게 각각 회사 주식 3만8천주와 2만8천주를 증여하면서 이 중 1만6천주는 상대방의 자녀들에게 서로 증여했다....
회사채 시장에 '뭉칫돈'…2월 수요예측 13조 몰려 '사상 최대' 2017-02-24 18:58:41
최종 발행 규모는 5조1300억원까지 증가했다. 이는 역대 세 번째로 많은 기록이다. 또 발행액이 5조원을 넘어선 것은 2013년 9월(5조860억원) 이후 3년5개월 만이다.◆수요 못 따라가는 공급이처럼 회사채 발행 규모와 수요예측 참여액이 폭증한 것은 발행사와 투자자의 수급 여건이 맞아떨어진 결과라는 분석이다. 지난해...
[부자보고서] 한국부자들 월평균 970만원 지출…일반 가계의 3배 2017-02-02 11:10:01
때는 배우자의 인품과 집안을 많이 본다. 손주들에 대한 사랑도 각별해 점점 증여액을 늘리는 추세다. 금융자산을 최소 10억원은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100억원 이상은 가지고 있어야 '부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2일 발간한 '2017 부자보고서'(Korean Wealth Report)에서 확인할 수...
더민주처럼…국민의당 "건보료, 소득중심 부과" 2016-10-03 19:09:09
기준으로 삼은 반면 국민의당 안은 퇴직금과 상속·증여액같이 일회성 소득은 보험료 부과 기준에서 제외한 것이 차이점이다. 고액자산가의 무임승차 논란을 일으킨 피부양자 제도의 전면 폐지도 개편안에 담았다.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반토막 난 ELS·브라질 채권, 자녀에 물려주면 절세효과 '톡톡' 2016-02-24 07:01:08
주식과 els, 펀드 등의 금융상품을 자녀에게 증여하는 자산가가 늘고 있다. 자산 가격이 하락한 시점에 금융상품을 증여, 세금을 줄이겠다는 의도다. 이은하 미래에셋증권 세무전문위원은 “금융자산 가격이 급락했지만 나중에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증여를 활용하면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