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설탕, 같은 양이면 낮시간 섭취가 지방간·고지혈증 위험↓ 2018-08-16 10:08:33
간장의 지방량 등을 분석했다. 조사결과 야간에 설탕을 준 그룹의 간 1g당 지방은 평균 약 69㎎ 이었다. 이에 비해 시간제한 없이 먹이를 준 그룹은 평균 85㎎으로 나타났다. 혈액 중 중성지방의 양도 시간제한이 없는 그룹 쪽이 야간에만 먹이를 준 그룹 보다 1.2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전분의 경우에도 시간제한 없이...
복부 비만의 원인이 비타민D 부족 때문? 2018-05-22 11:11:55
메디컬 뉴스 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연구팀은 총 지방량(total fat), 피하 지방, 내장 지방, 간 지방(지방간)과 혈중 비타민D 수치 사이에 연관이 있는지를 분석했다. 그 결과 남녀 모두 복부 지방이 많을수록 혈중 비타민D 수치는 낮아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남성은 복부 지방과 함께 지방간이 많을수록 비타민D 수치가...
"복부 비만, 비타민D 결핍과 연관 있어" 2018-05-22 11:00:01
지방량(total fat), 피하 지방, 내장 지방, 간 지방(지방간)과 혈중 비타민D 수치 사이에 연관이 있는지를 분석했다. 그 결과 남녀 모두 복부 지방이 많을수록 혈중 비타민D 수치는 낮아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남성은 복부 지방과 함께 지방간이 많을수록 비타민D 수치가 낮았고 여성은 복부 지방 외에 총 지방량이 비타민D...
[생활속의 건강이야기] 양성종양과 지방종 2018-04-29 17:58:27
지방량이 많은 여성에게 좀 더 흔하게 생긴다.지방종을 일으키는 원인은 확실치 않다. 일부 유전적인 요인이 있다는 연구도 있고, 피부 손상 후 이차적으로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지방종은 피부 아래에 작고 부드러운 멍울로 만져지고, 손가락으로 누르면 피부 아래에서 쉽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크기가 5㎝...
[의료계 단신] 만성 B형간염 환자, 뚱뚱하면 간암 위험 높아 2018-03-30 18:43:09
위험이 높아지지 않았다. 박 교수는 “같은 비만이라도 여성이 지방량이 더 많아 간암 위험 차이가 나타났다”며 “맞춤 건강 체중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했다.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만성 B형간염 환자, 뚱뚱하면 간암 위험 높아 2018-03-29 16:34:44
여성은 지방량이 더 많기 때문에 간암 위험도 남녀 차이가 나타난 것"이라며 "비만인 b형 간염 환자를 위한 맞춤 건강 체중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했다.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의사협회에서 발행하는 자마 온콜로지(jama-oncology) 최신호에 실렸다.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B형간염 환자, 비만에 주의해야…간암위험 30% 더 높아" 2018-03-29 09:22:46
같은 비만도일지라도 남성보다 지방량이 더 많아서 간암 위험도에도 남녀간 차이가 나타난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박상민 교수는 "만성 B형간염 환자의 비만도와 간암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대규모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B형간염 환자의 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뇨약, 비알코올성 지방간 개선" 2018-03-22 10:47:07
지방량이 평균 16.2%에서 11.3%로 줄었다. 대조군은 이에 비해 간 내 지방량이 평균 16.4%에서 15.6%로 얼마 줄지 않았다. 엠파글리플로진은 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2 (SGLT2: sodium-glucose cotransporter-2) 억제제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로 신장에서 포도당이 재흡수되는 것을 막아 소변으로 배출되게 함으로써 혈중...
비알코올성 지방간 치료제 나오나? 2018-03-12 09:53:19
간 내 지방량을 크게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0일 보도했다. FGF 19는 위산을 조절하고 포도당과 지질 대사를 담당하는 내분비 호르몬이다. 임상시험은 간 조직검사에서 NAFLD와 NASH가 확인된 환자 166명(18~75세)을 대상으로 미국과 호주의 18개 의료기관에서 진행됐다. 환자들은...
하루 7시간 이상 앉아있다면…충격적 결과 2018-03-11 09:00:25
간을 비롯한 내장 지방량을 측정했다. 또 허리춤에 휴대용 가속도계를 부착시켜 1주일 동안 움직임을 측정했다. 이 결과 앉는 총 시간이 길수록 내장지방을 비롯해 전체 복부지방이 더 늘어났다. 피하지방도 늘었지만, 상대적으로 내장과 복부지방의 증가 폭이 컸고, 특히 당뇨병 등 대사성 질환과 관계 깊은 간의 지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