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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나영희, 고두심에 싸늘 ‘하인 대하듯 못되게’ 2014-07-29 21:51:20
것을 알았다고 말하고, 지선은 “이상하다. 왜 얘길 안했지”라며 혼잣말을 했다. 이에 순정은 윤주가 자신의 딸이란 걸 알리지 않아 원망스러웠다고 말하지만, 지선은 순정의 이야기를 곡해해 “그이가 만나자마자 세상을 떠나 안타까웠을 것 같네요”라며 비꼬았다. 순정은 고인의 이야기를 함부로 하는 것 같아 불편해...
`엄마의 정원` 뻔뻔한 나영희, 정유미에게 키운 보상 받겠다 ‘또?’ 2014-07-28 22:20:03
27년 간 널 키웠던 보상 받으러 들어온 거니까 상관하지 마”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윤주는 지선의 말에 지선이 뭐라고 해도 자신은 지선의 딸이고, 지선은 자신의 엄마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선은 “왜 내가 네 엄마야? 가슴으로 낳은 딸? 솔직히 난 널 키우면서 한 번도 그런 생각 안 해봤어”라고 쏘아붙였다. 윤주는...
`엄마의 정원` 나영희, 복수 시작 `더 함부로 대하겠다` 2014-07-28 21:24:02
할 수 없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지선은 함께 내려가 식사를 하고, 수진(엄현경 분)은 방에서 나오며 지선이 나간 것 아니였냐고 놀란다. 이에 지선은 "어른이 잠깐 안보였다 만났으면 인사부터 해야지 그런 예의도 없어"라고 쏘아 붙였다. 순정 역시 못 마땅해 하는 수진에게 "앞으로 너 이러는 거 안 봐줄...
`엄마의 정원` 고두심-정유미, 계모 나영희 회유 ‘한 내게 풀어라’ 2014-07-25 23:00:08
지선은 그게 말이나 되냐며 “내 남편이 평생 가슴에 담고 산 여자랑 함께 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순정은 지선의 말에 자신은 윤주 아버지의 연인이 아닌 윤주를 낳은 사람일 뿐이며, 서병진과 자신을 엮지 말라고 잘랐다. 또한 이렇게 있는 다면 윤주가 걱정할 것이라며 집으로 돌아가자고 지선을 회유했다. 지선은...
`엄마의 정원` 김창숙, 정유미 인정할까 ‘면전에 친정 엄마 악담’ 2014-07-25 22:00:08
대해 안부를 물었다. 경숙은 윤주에게 지선은 더 이상 안 아프냐고 물어보고, 윤주는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자 경숙은 어이가 없다는 듯 실소하며 “어떻게 너희 엄마는 낳지도 않는 너를 키우면서 내색 안하고 살수 있냐? 그래서 너희 엄마를 싫어한다. 입 딱 다물면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엄마의 정원` 정유미, 계모 가출에 시집살이까지 ‘이중고’ 2014-07-25 09:30:01
1층으로 내려왔다. 지선은 순정의 하숙집에 살 이유도 없으며, 살고 싶지도 않다고 말하고 순정은 우리를 이해해 달라며 눈물로 호소했다. 윤주 역시 온 몸으로 지선을 막았지만 지선은 막무가내로 윤주를 밀치고 택시를 타고 떠났다. 윤주와 순정은 허망하게 택시가 떠난 자리를 바라보고, 그때 기준이 도착해 무슨...
`엄마의 정원` 정유미, 나영희 따귀에 ‘엄마가 둘이면 안 돼?’ 2014-07-24 23:00:08
없었다고 했다. 그러나 지선은 그런데 자신을 순정의 하숙집으로 데려 오냐고 악을 쓰고, 윤주는 자신이 막았지만 혼자 온 것 아니냐고 말했다. 순정 역시 지선에게 충격을 받을까봐 말 할 수 없었다며 화를 풀고 용서해 달라고 했다. 그러나 지선은 고개를 돌린 채 “난 앞으로 너 내 딸이라 생각 안 해. 내 앞에 다신...
`엄마의 정원` 엄현경, 시어머니 회유에 당당 ‘아이로 유세’ 2014-07-24 22:30:01
것이냐며 자식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지선은 “내가 생각해보니 싸울 일이 아니다. 어차피 성준이는 너랑 안살아. 이래도 저래도 혼자 살아야해”라고 말했다. 그런 수진은 “이혼을 안 하면 오빠가 다른 여자랑 사는 꼴은 안 본다”며 이혼을 거부하는 이유를 솔직히 밝혔다. 경숙은 수진의 말에 어이없어하고, 위...
`엄마의 정원` 고두심, 계모 나영희에 울며 빌어 `가슴에 못 박혔다` 2014-07-24 22:00:19
표정으로 순정을 바라보고, 노라(장정희 분)은 지선에게 자식 키우는 엄마가 혼사를 망칠 수 없어서 그런 것이라며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선은 자신을 바보로 만들었다며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하고, 지선이 알까 두려웠다며 순정은 지금처럼 사는 게 자신의 가장 큰 바람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엄마의 정원` 계모 나영희, `생모` 고두심 정체 알았다 2014-07-24 21:29:52
모시고 지냈던 것에 허탈해 하고, 배신감을 느끼며 언제까지 속일 작정이었냐고. 자신을 바보로 만들 생각이었냐고 따졌다. 순정은 울며 지선에게 다 얘기 할 것이라고 지선을 붙잡지만 지선은 순정의 손길을 뿌리쳤다. 지선은 "눈 하나 깜짝 안하고 속여? 어떻게 자기 딸을 아닌 척 속이고 살아?"라며 지선은 윤주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