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장 In] 창원터널 사고 20일… 터널이 문젠가 지입제가 문젠가 2017-11-23 07:00:05
"지입제와 기사 수입을 착복하는 알선업체부터 손보지 않으면 창원터널과 같은 사고는 언제든지 재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입제는 화물차운송사업면허를 가진 운수회사에 개인소유 차량을 등록해 일감을 받아 처리하는 제도다. 차량이 본인 명의가 아닌 회사 앞으로 돼있어 차주로선 법적으로 불리한 지위에 놓일...
창원터널 앞 폭발사고, 물류·화주 회사 책임 어디까지 2017-11-06 11:53:50
사업자(지입차주)로 활동해왔다. 대리운전 기사들처럼 화물회사로부터 콜(운송·운반 요청)을 받으면 개별적으로 응하는 구조로 일을 해왔다는 게 물류회사 설명이다. 사고가 난 지난 2일 당시에도 윤 씨가 울산 모 가공유 회사의 콜에 응해 화물 운반에 나선 것으로 물류회사 측은 파악했다. 경찰은 물류회사가 자격이...
'창원 폭발사고' 가공유 제조·물류 업체 수사…보강 감식 2017-11-05 18:43:44
자신의 차량을 물류회사 명의로 등록해 영업을 해온 지입차주이다. 경찰은 이 회사를 상대로 윤 씨가 2년전에도 트럭을 몰고 가다가 사고를 내 차량이 모두 탄 적이 있다는 일부 보도가 사실인지 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 또 윤 씨가 최근 2년간 10번, 운수업에 종사한 것으로 알려진 2006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46번의 사...
카캐리어 불법개조해 과적 운행…차주 등 73명 적발 2017-10-30 06:00:06
화물차주 김모(47)씨 등 총 7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씨 등은 2012년 7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물류회사 대표와 차주들의 의뢰를 받아 카캐리어의 적재 슬라이드를 연장하는 수법으로 총 33대를 불법 구조변경한 혐의를 받는다. 개조는 인천과 평택에 있는 공업소에서 이뤄졌으며 이들은 개조비용으로 총...
버스연대 '불법 지입제 근절, 실소유자 표시제 도입' 촉구 2017-08-28 13:50:03
앞에서 '전세버스 지입제'를 근절하고 '실소유자 표시제' 도입을 정부에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회원 10여 명은 이날 "전세버스 업체인 A관광 대표는 수십 명의 지입버스 차주들이 명의신탁한 차량을 담보로 거액을 대출받아 횡령한 의혹을 받고 있다"며 인천지검에 구속수사를 촉구했다. 이어...
화물업체, 화물차주 근로자 인정 인권위 권고 '불수용' 2017-07-10 08:00:03
차주를 뜻한다. 이들은 사실상 피고용인처럼 일하지만 서류상 개인사업자라는 이유로 노동법 등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이른바 '특수고용직 노동자'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엔에이치씨엠에스는 "당사 직원이 아니라서 적절한 휴일·휴가 보장은 어렵다"고 인권위에 입장을 밝혔다. 에스엔로지스는 "계약 기간...
피고용 트레일러기사 30% 신용불량…"열악해도 견딜 수밖에" 2017-07-05 09:44:58
운송업자들이 지입차주를 모집해 운임 2억~3억원을 챙겨 부도내고 도주하는 일도 벌어진다"며 "그런 일을 당한 개인차주들이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일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신용불량자가 된 기사들이 밥벌이라도 할 수 있는 곳은 건설현장 막노동 외에는 운송업체가 거의 유일하다. 운송업체는 일손이 모자라다 보니...
2~3시간 걸려 컨테이너 날라야 2만원…운송업계 "더 못견뎌" 2017-06-30 07:00:05
운송사에 소속돼 일하는 지입 차주들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운송사 관계자들은 "선사와 계약해 일감을 하청주는 대형 운송업체들이 몇년동안 운송료를 전혀 올리지 않고, 심지어 해마다 깎았다"며 "그동안 기름값을 비롯한 온갖 물가가 다 올랐는데 운송료가 하락하다 보니 이제는 한계 상황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특히...
도로 위 무법자 `불법 전세버스` 2017-04-06 18:10:08
아니고. 그 사람(지입차주)이 성수기 때는 1,000만원을 번대요. (그러니까 사고도 나고). 예. 그래서 저희가 안전 강화 대책으로 규정을 많이 만들었잖아요.” 정부가 손 놓고 있는 사이 승객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도로 위의 무법자 불법 전세버스는 오늘도 불안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이지효입니다.
도로 위 무법자 '불법 전세버스' 2017-04-06 17:54:39
아니고. 그 사람(지입차주)이 성수기 때는 1,000만원을 번대요. (그러니까 사고도 나고). 예. 그래서 저희가 안전 강화 대책으로 규정을 많이 만들었잖아요.” 정부가 손 놓고 있는 사이 승객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도로 위의 무법자 불법 전세버스는 오늘도 불안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이지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