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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서울시장' 출마 선언…당내선 '반대' 목소리도 2022-04-01 14:55:20
없으며 오직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 당원으로서 직책과 직분을 가리지 않고 헌신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민주당 내부에서는 '송영길 서울시장 차출론'을 두고 꾸준히 반대의 목소리가 나왔다. 당내 중진인 우상호 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28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송영길, 우상호는...
송영길, 서울시장 출마 선언 "지방선거 승리 위해 헌신" [전문] 2022-04-01 14:03:25
승리를 위해 당원으로서 직책과 직분을 가리지 않고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 서울시장 출마 선언문 전문[서울시민이 됐습니다] 저는 대선 패배에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에서 내려와 전국을 돌았습니다. 고요한 산사에서 망가진 몸을 다스리고 헝클어진 마음을 다잡는 가운데 지지자들의...
박근혜 前 대통령, 오늘 퇴원…대국민 메시지 주목 2022-03-24 06:21:05
사태를 수사하면서 "수사는 공직자로서 제 직분에 의한 일이었다 하더라도, 정치적·정서적으로는 대단히 미안한 마음을 인간적으로 갖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에는 윤 당선인 관계자가 "(박 전 대통령이) 건강을 회복하신다면 자연스러운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일단은 박 전 대통령 건강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박...
윤호중, 사퇴 일축 "당 혁신할 것" 2022-03-18 17:38:30
18일 “당이 부여한 비대위원장으로서의 직분을 성실하게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당 일각에서 나왔던 사퇴 요구를 일축한 것으로 풀이된다. 윤 위원장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쇄신에 대한 소명과 국민의 명령을 완수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며 “자리에 대한 욕심이나 권한에 대한 아무런 집착이 없고, 오직...
與 디지털전략팀 40명, 尹 지지선언…"'이재명의 민주당' 억압 때문" 2022-03-04 15:56:06
권리당원들"이라며 "우리는 당직자의 직분으로 또는 자발적 지지자의 열정으로 SNS를 담당하며 정치의 최전선에서 싸웠던 사람들"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했다. 이어 "참으로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적게는 몇 년, 많게는 수십년, 민주당 당원으로서 자부심과 열심을 가지고 활동했던 우리는 오늘 국민의힘...
'김건희 녹취록 논란' 언급에 김혜경 "배우자도 무한 검증해야" 2022-01-30 14:25:38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씨가 "대통령이라는 직분을 수행하는 데 옆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은 무한 검증해야 하고 이를 후보와 주변인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김혜경씨는 30일 MBN의 '시사스페셜'에 출연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인 김건희씨의 녹취록 등과 관련한 논란이 한창인데...
박근혜 "정책 시행에 사심없었다…세월호 악성 루머 밝혀질 것" 2021-12-30 18:03:28
찍히고, 묵묵히 자신의 직분을 충실하게 이행했던 공직자들이 고초를 겪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참을 수 없는 고통이었다"며 "정치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함께 했던 이들이 모든 짐을 제게 지우는 것을 보면서 삶의 무상함을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 편지의 회신에서는 "사람의 민낯은 어려울 때 드러난다"고 적기도...
윤석열 "중범죄 후보와 토론 거절"…與 "초등 반장선거도 토론해" 2021-12-28 17:20:14
제 직분에 의한 일이었다고 하더라도 정치적, 정서적으로 대단히 미안한 마음을, 인간적으로 갖고 있다”며 “건강 회복이 우선인 상황에서 뵙겠다고 찾아가는 것이 바람직하겠냐”고 했다. ‘경력 부풀리기 의혹에 대한 김건희 씨의 사과가 충분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엔 “충분하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벌써 진정성이...
윤석열 "박근혜에 정치·정서적으로 대단히 미안" 2021-12-28 13:42:08
직분에 의한 일이었다 하더라도, 정치적·정서적으로는 대단히 미안한 마음을 인간적으로 갖고 있다"고 28일 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사면된 박 전 대통령을 찾아가서 만날 생각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그분의 건강 회복이 우선인 상황에서 제가...
"운명 절감했다"…윤석열 슬로건은 '국민이 불러낸 대통령' 2021-12-05 14:03:22
알고 직분에 충실했을 뿐인데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된 것이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아모르 파티’, 운명을 사랑하라는 말처럼 나의 운명을 사랑한다”고 밝힌 적 있다. 해당 슬로건은 김한길 선대위 새시대준비위원장이 고안했다. 선대위 측은 “김 위원장은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처음으로 도입된 대선후보 TV토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