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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오늘 한남동 관저 떠난다…서울 곳곳 찬반 집회 2025-04-11 08:43:32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인 자유대한국민연대와 탄핵 찬성 집회를 이어온 촛불행동이 각각 500명, 2만명 규모(경찰 신고 기준)의 집회를 연다. 집회 인원 1만명을 신고한 보수 유튜버 신의한수 등은 오후 3시 관저 인근 볼보빌딩 앞에서 윤 전 대통령 응원 집회를 열고, 3000명을 신고한 국민주권당은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尹 관저 떠난다...서울 도심 곳곳서 집회 2025-04-11 08:36:19
자유대한국민연대도 500여명 규모로 집회를 연다. 오후 3시 관저 인근 볼보빌딩 앞에서 보수 유튜버 신의한수 등은 윤 전 대통령 응원 집회를 연다. 국민주권당은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윤 전 대통령의 조속한 퇴거를 촉구할 예정이다. 서초동 사저 아크로비스타 인근에서도 보수·진보 유튜버들이 각각 이날 집회를...
홈플러스 공대위 발족…"회생계획에 노동자 생존권 반영해야" 2025-04-08 15:19:09
10여곳과 구성한 것으로 진보·기본소득·사회민주·노동·녹색·정의당이 참여했다. 참여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한국진보연대,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화물연대 서울경기본부 등도 동참했다. 공대위는 "(대주주)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 기업회생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노동자와 입점업체의...
트럼프 퇴진구호 '핸즈오프'…미국 시민저항 본격화하나 2025-04-06 11:37:48
'핸즈오프'…미국 시민저항 본격화하나 "50개주 수백만명 참여"…진보성향 단체 197곳 연대 '수탈 말고 손 떼라' 메시지…노동절에 두번째 전국시위 예고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5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서 반(反)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시위를 기획한 단체는 '핸즈오프'(Hands Off)...
'이슈가 곧 돈' 정치 유튜버 '잭팟'…月 1억 넘게 벌었다 2025-03-23 14:09:15
슈퍼챗으로 벌어들였다. '신 남성연대' 등 일부 유명 채널은 '수익 창출 정지', 일명 노란딱지 조치를 받으며 순위에 들지 못했으나, 대다수 정치 유튜버가 슈퍼챗 외에도 본인의 계좌번호를 영상에 띄워 개별 후원을 유도하는 것을 고려하면 이들의 수익도 적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대중들에게 잘...
"탄핵 정국에 떼돈 벌었다"…이 사람들 정체는 2025-03-23 07:51:34
슈퍼챗으로 벌어들였다. '신 남성연대' 등 일부 유명 채널은 '수익 창출 정지', 일명 노란딱지 조치를 받으며 순위에 들지 못했으나, 대다수 정치 유튜버가 슈퍼챗 외에도 본인의 계좌번호를 영상에 띄워 개별 후원을 유도하는 것을 고려하면 이들의 수익도 적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대중들에게 잘...
안철수 "정치인은 조기 대선 대비해야…확장성 내가 제일 높아" 2025-03-05 14:43:31
잠재적 후보군에 대해선 "국민이 보수와 진보로 절반씩으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조기 대선에서 중요한 건 중도 확장성"이라며 "현재 거론되는 여권 잠재적 후보 중에서 중도 확장성은 제가 제일 높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탄핵이 인용돼 조기 대선이 결정되면 후보 간 지지율 변동이 클 것”이라며 “여권 후보...
'반탄 집회' 나온 2030 "안보위협·국정마비 극복 위한 고육지책" 2025-03-03 18:06:42
수 있다는 주장이다. 전국 33개 대학 연합체인 자유수호대학연대 회원 등 2500여 명(경찰 비공식 추산)은 이날 서울 종로 서울대사범대부설초 인근에서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했다. 이들은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freedom is not free)’는 내용이 담긴 팻말을 들고 집회를 했다. 집회에 참석한 대학생은 “자유민주주의를...
"분위기가 이상한데"…美 곳곳서 시위 2025-03-02 21:12:01
진보단체가 주초에 계획한 것이지만 지난달 28일 TV로 생중계된 두 정상의 백악관 회동을 지켜 본 사람들이 추가로 시위에 합류하면서 규모가 확대됐다. 시위대는 '버몬트는 우크라이나를 지지한다'와 '국제적인 망신'이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항의했고, 연대의 의미로 우크라이나 국기를 흔들기도 했다....
트럼프-젤렌스키 공개 설전 후 미 곳곳 우크라 지지 물결 2025-03-02 20:49:23
당초 시위는 진보단체 '인디비저블'이 주초에 계획한 것이지만 지난 달 28일 TV로 생중계된 두 정상의 백악관 회동을 지켜 본 사람들이 추가로 시위에 나서면서 규모가 커졌다. 시위대는 '버몬트는 우크라이나를 지지한다'와 '국제적인 망신'이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항의했고, 연대의 의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