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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박하선, 권상우에 "남의 마음 만만히 보지 마" 경고 2014-08-04 22:44:18
차석훈은 아내 홍주에게 전화를 걸고 중요한 일이 있어서 바로 전화를 못했다며 혹시 집에 안 좋은 일이 있는 것은 아닌지 묻는다. 나홍주는 그냥 전화 걸은 것이라고 말하면서 다른 이야기는 듣지 못했는지 묻는다. 차석훈은 단지 전화 왔다고만 들었다면서 홍주가 돌보던 로이(조휘준 분)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게 된...
‘유혹’ 권상우, 최지우와 스킨십, 아슬아슬 삼각관계 2014-07-30 11:07:03
차석훈이 다시 유세영을 찾아가 함께 일을 한다는 사실은 나홍주의 신뢰를 더욱 무너트리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또한, 유세영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낀 차석훈이 선택한 정면 돌파가 나홍주와의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되는 일인지도 미지수. 이에 세 사람의 감정이 얽히며 앞으로 이어질 관계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드라마 엿보기] `유혹` 권상우-최지우, 불륜이 아름다울 수 있을까? 2014-07-30 09:15:14
차석훈이 어두운 골목길에서 겁먹은 유세영을 위해 어깨를 잡아주고 손을 잡아주는 든든한 모습을 보여 둘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있을 것이 예상되었다. 유부남과 키스하는 상상을 하면도 그의 아내에게 "솔직한 게 부끄러워 할 일인가?"라며 오히려 당당한 모습을 보이던 유세영과...
`유혹` 권상우, 겁에 질린 최지우 손잡아 보호 `치명적 이끌림` 2014-07-30 08:50:12
모습에 차석훈은 손을 내밀었고 세영은 그의 손을 꼭 잡은 채 어두운 곳을 향해 걸어 나갔다. 유세영은 그토록 찾아 헤매던 두 회장의 경호원들과 마주치자 겁에 질린 듯 듬직한 차석훈의 등 뒤로 숨어 그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위기의 순간, 의도치 않게 두 손을 꼭 잡고 스킨십을 나눈 차석훈과 유세영에게...
`유혹` 최지우, 박하선에 "권상우 향한 마음 감추지 않겠다" 도발 2014-07-29 23:39:45
한지훈)에서 유세영(최지우 분)이 차석훈(권상우 분)의 아내 나홍주(박하선 분)를 도발했다. 남편 차석훈이 유세영의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나홍주는 남편을 만나기 위해 회사를 향하지만 외근을 나간 그 대신 유세영과 마주친다. 홍콩에서 남편이 자신에게 선물했던 구두를 유세영이 신고 있는 모습을...
`유혹` 최지우 "나를 다시 사달라" 권상우 제안에 조건부 수락 2014-07-29 22:41:18
수는 없다며 그의 제안을 거절했고 이어 M호텔의 인수권에 큰 영향을 끼칠 두 회장이 곧 한국에 비밀리에 방문한다면서 "두 회장의 스케줄을 알아내라. 그게 차석훈 씨를 특채하는 조건."이라고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조건을 내걸었다. 유세영은 차석훈에게 생각보다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고 차석훈은 "어떻게든...
‘유혹’ 최지우, 박하선에 "차석훈은 돈이 아깝지 않은 괜찮은 남자" 2014-07-29 13:26:29
“차석훈씨가 날 보러 온 줄 알았다. 김칫국 마셨다"라며 “오해하지 말라. 우연히 마주친거니까”라고 덧붙였다. 이에 홍주는 “10억 고마웠다. 역시 재벌은 다르다. 하지만 이해는 안된다”라고 받아쳤다. 세영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었다. 남편을 과소평가하시나보다”며 “괜찮은 남자가 차석훈씨였다. 돈이 아깝지...
‘유혹’ 최지우에 거래 제안한 권상우, 불륜의 시작? 2014-07-29 11:48:11
가운데, 이어진 예고에서 차석훈에게 마음이 쓰이기 시작했다고 나홍주에게 선언하는 유세영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본격적으로 유세영과 나홍주가 차석훈을 사이에 두고 격한 감정 대립을 펼칠 것으로 보이며 차석훈과 나홍주가 파도에 무너진 모래성을 다시 쌓을 수 있을지, 그대로 무너지고 말 것인지...
‘유혹’ 권상우, 최지우에 역제안 “다시 날 사줘요” 2014-07-29 09:55:02
‘유혹’(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 5회에서 차석훈(권상우)이 유세영(최지우)을 찾아가 다시 한 번 자신의 시간을 사달라고 했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아내 나홍주(박하선)와 세영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던 석훈은 결국 세영을 찾아갔다. 석훈은 세영에게 “호텔 인수 프로젝트를 돕고싶다. 3개월 아니 3...
`유혹` 박하선, 최지우에 흔들린 권상우 마음 눈치 채 `이별 선언` 2014-07-29 08:50:12
하지 않았는지 묻는다. 질문에 차석훈이 대답을 하지 못하고 머뭇거리자 홍주는 충격을 받고 석훈은 "그래도 남편으로서 나한테 부끄러운 짓을 한 적 없다."라고 말한다. 나홍주는 마음이 가면 몸도 가게 될 것이라면서 돈 때문에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결국 자신만 남편을 의심하고 괴로움에 망가지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