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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비리' 조국, 징역 2년 확정…지지자들 '격분' [영상] 2024-12-12 12:46:06
"윤석열을 처단하라", "사법부는 각성하라", "내가 조국이다", "우리가 조국이다", "대한민국이 조국이다" 등을 함께 외쳤다. 눈물을 흘리는 지지자들도 여럿 포착됐다. 반면 조 대표의 형 확정을 촉구하고자 모인 반대 지지자들은 선고 직후 "자유 민주주의 만세", "정의는 살아있다"면서 함성을 터뜨렸다. 올해 총선을...
[취재수첩] 의료개혁 '핵심' 비급여·실손 개혁, 끝까지 완수해야 2024-12-11 17:31:13
‘복귀 명령에 불응하는 의료인은 처단한다’는 문구가 들어간 게 주된 이유다. 정부 안팎에선 제도 개혁안 공개 여부는 물론 공청회 개최 일정도 불투명하다는 얘기가 흘러나온다. 전문가들은 비급여·실손보험 개혁을 의료개혁이라는 관점으로만 접근해선 안 된다고 강조한다. 경제와 교육, 사회 전반에서 발생하는 ...
의문의 '전공의 처단' 포고령…"尹, 유혈 사태 염두에 둔 것" 2024-12-11 13:06:06
처단한다'고 한 것"이라고 했다. 지난 3일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발표된 계엄사령부 포고령에는 '전공의를 비롯하여 파업 중이거나 의료 현장을 이탈한 모든 의료인은 48시간 내 본업에 복귀하여 충실히 근무하고 위반 시는 계엄법에 의해 처단한다'는 조항이 포함됐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내년 전공의 모집 10%도 못채웠다 2024-12-10 18:38:36
의료인이 48시간 안에 복귀하지 않으면 처단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조항이 공개된 뒤 윤석열 정부에 대한 의료계 반감은 더 번지는 분위기다. 의료 현장으로 복귀한 전공의 등의 ‘블랙리스트’를 작성해 유포한 의사들에 대한 수사가 확대되는 것도 사직한 전공의들을 자극하고 있다고 의료계에선 평가했다. 이지현 ...
복귀 분위기에 찬물…레지던트 1년차 지원률 8.7% 그쳐 2024-12-10 14:49:27
'처단' 대상으로 적시하는 내용이 담기며 전공의 사회 일각에서 불던 복귀 움직임이 위축된 여파로 풀이된다. 1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9일 오후 5시까지 총 3594명의 내년 상반기 레지던트 1년 차를 모집한 결과 314명이 지원해 지원율은 8.7%였다. 수도권 수련병원에는 193명, 비수도권 병원에는...
차유람 남편 이지성 "마누라 당연히 지켜야지, 尹 잘했다!" 2024-12-10 09:44:47
우파가 멸망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의료인 처단'을 언급한 포고령에 대해서는 "이거는 윤 대통령이 진짜 잘못했다"며 "포고령에서 딱 하나 잘못한 거다. 절대 넣으면 안 됐다. 그나마 남은 엘리트 우파 집단을 왜 박살을 내냐. 그것 빼고 다 잘했다"고 했다. 이 작가는 또 "일각에선 윤 대통령이 자기 마누라...
"의심의 여지없는 내란"…의사·변호사·교수 모두 뿔났다 2024-12-09 18:52:50
포고령에서 '처단 대상'으로 지목된 의사들도 규탄 대열에 합류했다. 전국 의대 교수 모임인 전국의과대학교수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지난 8일 오후 3시 서울 양재동 AT센터 앞에서 의학교육 및 의료 탄압을 규탄하고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의대 교수 시국선언 대회'를 열었다. 의사들은 윤...
"방첩사, 지난달 계엄 계획 작성"...추미애 문건 공개 2024-12-08 18:49:30
위반한 자는 영장 없이 체포·구금·수색하며 엄중 처단한다'고 적혔다. 이번 계엄에서 박안수 사령관이 발표한 포고령이 이를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고 추 의원은 주장했다. 참고자료에는 계엄사령관이 특별조치권에 따라 '긴급한 상황'일시 체포, 구금, 압수, 수색 등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설명돼 있다. 추...
의사단체, 의정대화 참여 중단 2024-12-08 17:58:53
“처단하겠다”는 문구가 담긴 것이 의료계의 공분을 사면서 의개특위에 참여한 세 단체가 줄줄이 탈퇴한 것이다. 여야의정 협의체는 초기에 더불어민주당이 불참하면서 사실상 ‘여의정 협의체’라는 평가를 받았는데, 계엄령 사태로 정부 역시 추진 동력을 잃었다는 평가다. 실효성 있는 의료개혁 논의도 어려워졌다....
길거리로 나온 전공의 "권력 변덕 따라 '처단?' 말 안돼" 2024-12-08 16:48:39
처단당해 마땅한 직업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는 "정부는 이제 사실상 행정력이 마비됐다. 의료 위기를 타개할 능력도, 의지도 보이지 않는다"며 "유일한 해결책은 2024년 2월 이전으로 모든 것을 되돌려 놓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날 자유발언을 진행한 한 내과 사직전공의는 "윤석열 대통령이 규정한 반국가세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