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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일, 가치 공유 중요…과거 직시하되 협력해야"(종합2보) 2026-01-12 22:09:21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가 작년 11월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한 이후 중일 갈등이 지속되는 것과 관련해 이달 초순 방중 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중국만큼 일본과 관계도 중요하다"고 직접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각국은 고유의 핵심적 이익 또는 국가 존립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 주석이 대만...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직면 덴마크 총리 "운명적 순간" 2026-01-12 21:22:49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직면 덴마크 총리 "운명적 순간" 미·덴마크·그린란드 워싱턴 회동 앞두고 "국제법 믿는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야욕에 직면한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가 자국이 '운명적인 순간'에 놓였다고 진단했다고 AFP통신...
우익당 집권하면 말바꿀라…EU, 英에 무역협약 보상조항 요구 2026-01-12 19:25:24
파이낸셜타임스(FT)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은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에 따른 농축수산물·식품의 EU 시장 수출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EU와 검역 관련 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영·EU 정상회담 합의에 따른 것이다. 협약 초안에는 영국이나 EU 중 한쪽이 협약을 파기하면 국경 검문·검역소 운영을...
다카이치, '금녀구역' 스모 모래판 안 오른다…시상 보류 방침 2026-01-12 16:56:08
다카이치 총리가 어떤 결정을 할지가 주목받아 왔다. 다카이치 총리는 작년 11월 규슈에서 열린 대회와 마찬가지로 자신을 대리해 시상할 사람을 보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일본스모협회는 교도통신의 관련 질의에 여성 총리의 모래판 등단 여부에 대해서는 명확한 의사를 표명하지 않고 "오즈모의 전통문화를 계승해...
트럼프 "軍 투입 포함 강력한 선택지 검토"…이란 "즉각 보복" 2026-01-12 16:51:07
강경 진압에 사망자 늘어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이란에 대한 군사 개입 가능성과 관련한 기자들 질문에 “이 사안을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으며, 군도 이를 살펴보고 있다”며 “몇몇 강력한 선택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란 지도자들이 어제 전화해 협상하기를 바란다...
이란 반정부시위, 美·유럽 확산…LA선 트럭 돌진 돌발상황도(종합) 2026-01-12 15:39:42
등 사건·사고도 잇따랐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워싱턴DC에서는 이란의 반정부 시위를 지지하고, 이란 정부의 강경 진압을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다. 일부 시위대는 이란 정부의 시위대 강경 진압을 겨냥해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고 적힌 피켓을 들었다. 이 과정에서 이란 반정부...
다카이치, 외교일정 마친 후 '국회 해산' 표명할까…지지율 78%(종합) 2026-01-12 15:37:01
지난 10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 주말 공저(公邸·공관)에서 두문불출하며 현지 언론의 취재 요청에 일절 응하지 않았다. 그는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도 성인식, 이란 정세에 대한 글만 올리고 국내 정치 문제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여야 정치인들의 잇따른 논평에도 다카이치 총리...
中왕이 "소말릴란드·대만 '독립 도모' 결탁에 반대" 2026-01-12 11:45:06
주임은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압디살람 다아이 소말리아 외무부 장관과 통화에서 "우리는 소말리아가 국가 주권, 통일, 영토 보전을 수호하는 것을 변함없이 지지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통화는 새해 연례 아프리카 순방에 나선 왕 주임의 소말리아 방문이 지난 9일 돌연 연기된 직후 이뤄졌다. 왕 주임은...
이란 반정부시위, 美·유럽 확산…LA선 트럭 돌진 돌발상황도 2026-01-12 11:18:08
등 사건·사고도 잇따랐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워싱턴DC에서는 이란의 반정부 시위를 지지하고, 이란 정부의 강경 진압을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다. 일부 시위대는 이란 정부의 시위대 강경 진압을 겨냥해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고 적힌 피켓을 들었다. 이 과정에서 이란 반정부...
한국은 많이 가는데…'반토막 났어요' 비상 걸린 일본 2026-01-12 11:00:10
지난해 11월 일본 총리가 대만해협 유사시 일본의 개입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불거졌다. 이후 중국 정부는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했다. 그 여파로 일본을 찾는 중국인 입국자는 지난해 11월 56만 명, 12월 53만 명으로 감소했다. 갈등 이전인 10월에는 71만 명을 넘었다. 차이나트레이딩데스크의 수브라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