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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모집 인원이 9명이나?…의대에 무슨 일이 2025-02-23 14:45:47
이외 메디컬학과 추가모집은 치대 2개교 2명, 한의대 1개교 2명, 약대 7개교 9명이다. 전국 대학 추가모집 인원(재외국민·외국인 전형 제외)은 1만1226명(178개교)으로 전년 대비 14.6% 감소했다. 서울권은 668명으로 작년보다 10.6% 증가했으나 지방권은 9761명으로 15.8% 감소했다. 추가모집이 많이 발생한 지역은 경북...
"서울대 합격? 안 갈래요" 줄줄이 포기 선언…무슨 일 2025-02-20 11:18:23
연세대의 경우 서울대 의대, 서울대 치대, 서울대 약대 중복합격으로 인한 이탈로 보인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2026학년도는 의대 모집정원이 확정되지 않아 입시 예측이 상당히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며 "수험생으로서는 더 혼란한 상황일 수 있다"고 밝혔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현대그린푸드, 연대 치대에 발전기부금 1억원 2025-02-19 17:26:04
국내 케어푸드업계를 주도해온 현대그린푸드가 19일 연세대 치과대학병원에 발전기부금 1억원을 전달하고 케어푸드 전문성 제고를 위한 공동 임상연구를 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김해곤 현대그린푸드 전략기획실장(오른쪽)은 안형준 연세대 치과대학병원장(왼쪽)과 함께 전달식을 열었다. 환자들이 치아를 이용해...
현대그린푸드, 연세대 치대병원에 1억원 기부·공동연구 진행 2025-02-19 09:46:23
현대그린푸드, 연세대 치대병원에 1억원 기부·공동연구 진행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453340]는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 발전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금은 연세대 치과대학병원 의료장비 확충과 스마트 진료 환경 구축에 활용된다. 기부금...
설악산 밑 '교수 마을'…지역문제 해결사 됐다 2025-02-17 18:35:37
진심이다. 이장희 교수는 치대 교수에서 농부로 변신했다. 서울에 있는 집을 정리하고 산벗마을에 상주하면서 비닐하우스 두 동에서 농사를 짓는다. 30년 넘게 치아와 뼈, 골다공증 연구에 매진한 그의 현재 관심사는 파프리카다. 대기과학 권위자인 손병주 지구환경과학부 명예교수는 목공예에 눈을 떴다. “이런 재능이...
지방의대 정시 등록포기 143% 급증 2025-02-16 17:47:04
연세대 가톨릭대 이화여대 등 서울 소재 4개 대학 의대 정시 최초 합격자 가운데 등록 포기자는 24명으로 전년(28명)보다 감소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다른 의대에 중복으로 합격한 지방 의대 응시자가 늘어난 영향”이라며 “치대 한의대 약대 등 메디컬 학과 전반적으로 추가 합격자가 전년보다 많아질 것”으로...
의대 합격했는데 '등록 포기' 늘었다…'뜻밖의 상황' 이유가 2025-02-16 09:41:36
세종캠퍼스 약대 69.2% △부산대 한의대 66.7% △연세대 치대 53.8% △부산대 약대 29.4% △서울대 치대 23.8%가 등록을 포기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모집정원 확대로 이들 학과의 중복합격 여파가 커졌다. 추가 합격 규모도 전년보다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2025학년도 대입 전략] 수도권 지원 6222명 급증, 지방 3593명 줄어…2026학년도 재수생, 중·하위권대 크게 늘듯 2025-01-20 10:00:11
늘었다. 최상위권이 의대로 빠져나가면서 치대, 한의대, 약대도 합격의 기대심리가 동반 상승했다. 결과적으로 의약학계열 전 부문에 상위권 학생이 몰렸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이하 서연고)에서 의대, 치대, 약대, 수의대, 간호대 등 메디컬 관련학과를 제외한 자연계 정시지원은 서울대가 지...
日언론 "한일관계 전례없이 불확실…韓정치권, 대화로 수습해야" 2025-01-16 09:32:24
머리기사로 '尹체포' 보도…"韓정치대립·사회분단, 극한 상황"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수괴 등 혐의로 체포된 것과 관련해 일본 언론은 한국 사회 내 분단이 심화할 것을 우려하면서 한국 정치권이 대화를 통해 사태를 수습해야 한다고 16일 보도했다. 일본 주요 조간신문은 이날...
[2025학년도 대입 전략] 의·치·한·약, 지원 1만9037건…작년보다 18% 급증, 중복합격 다수 예상…추가합격 규모 커질 듯 2025-01-13 10:00:03
치대, 한의대, 약대 중 가장 많이 늘어난 수치다. 치대 10개 대학은 1657건, 지난해 1423건 대비 234건(16.4%), 한의대 12개 대학은 2700건, 지난해 2434건 대비 266건(10.9%), 약대 37개 대학은 7670건으로 지난해 7082건 대비 588건(8.3%) 늘어났다. 권역별로 서울권이 4629건, 경인권 1673건, 지방권 1만6244건으로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