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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에도 '멈춤'은 없었다…세계 곳곳에서 신규확진 사상최다(종합) 2021-12-28 04:11:28
스코클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의 확진자 수가 전부 또는 일부 반영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추세적인 감소세인지 예단하기 어렵다. 오미크론의 무서운 확산 양상 또한 우려를 더하는 요인이다. 사지드 자비드 보건부 장관은 현재 잉글랜드에서 나오는 코로나19 확진자 90%가량은 오미크론 감염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두목 체포된 콜롬비아 최대 마약조직, 28개국에 코카인 공급" 2021-11-04 04:06:21
따르면 콜롬비아 최대 마약 조직인 걸프 클랜은 국제 마약 조직들과 제휴해 월 평균 20t의 코카인을 각국에 공급한다고 경찰은 밝혔다. 걸프 클랜과 손잡은 조직은 멕시코의 양대 마약 조직인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과 시날로아 카르텔, 이탈리아의 칼라브리아·시칠리아 마피아와 발칸 조직들이다. 코카인이 흘러...
'플라즈마 공기살균기' 클랜, 유해물질 99.99% 제거 2021-10-28 15:18:56
“클랜은 소독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흡입한 공기에 대한 살균 과정이 진행돼 안전성과 방역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소형화된 사이즈로 다양한 장치 및 장비에 도입할 수 있어 실내 공간 살균에 대한 니즈를 충족하기에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온종일 가동해도 한 달에 1000원 이상 전기세가 나오지...
'목축업 대국' 호주, 미·EU 주도 메탄감축협약 불참 선언 2021-10-28 11:48:48
= '목축업 대국' 호주가 내달 1일 스코클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메탄 감축 협약에 동참하지 않을 전망이다. 28일 블룸버그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호주 에너지부 앵거스 테일러 장관은 현지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협약에 서명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콜롬비아 '마약왕' 체포에 보복 공격 잇따라…군인 4명 사망 2021-10-27 02:08:37
건 모두 걸프 클랜의 소행이라며, "당국의 1급 수배 마약범이 체포된 데 대한 보복"이라고 말했다. '오토니엘'(Otoniel)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우수가는 콜롬비아 정부가 30억 페소(약 9억3천만원), 미국 정부가 500만 달러(약 58억원)의 현상금을 내걸고 뒤쫓던 악명높은 마약왕이었다. 그가 이끄는 걸프...
콜롬비아 마약왕 검거 대규모 체포작전…특전사 500명·헬기 22대 투입 2021-10-25 20:44:14
정부가 지난 23일 콜롬비아 최대 마약 카르텔 '걸프 클랜(Gulf Clan)의 두목 다이로 안토니오 우스가(50)를 북부 접경도시 네코클리시에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우스파 체포에는 콜롬비아 육군과 공군, 경찰이 힘을 모았고, 동원된 병력만 무려 500명이 넘는다. 헬리콥터도 22대가 투입됐다. 50명이 넘는 신호 정보...
콜롬비아 마약왕 체포에 특전사 500명·헬기 22대 투입 2021-10-25 16:22:21
카르텔 '걸프 클랜'(Gulf Clan)의 두목 다이로 안토니오 우스가(50), 일명 '배꼽털'(Otoniel)을 북부 접경도시 네코클리시에서 체포했다. 우스가 체포는 콜롬비아 육군과 공군, 경찰의 합동작전으로 진행됐다. 동원된 병력은 특전사만 무려 500명이 넘고, 헬리콥터도 22대가 투입됐다. 50명이 넘는 신호...
주핀란드대사관, '한-핀란드 스페셜 게임 위크' 온라인 개최 2021-10-24 20:17:37
3차원 전시 공간에서 한국과 핀란드의 인디게임 15개를 소개했다. 천준호 주핀란드대사는 "이번 행사는 재외공관에서는 최초로 기획, 개최한 것"이라면서 "핀란드가 앵그리 버드, 클래시 오브 클랜 등으로 널리 알려진 세계적 게임 강국인 만큼 우리 인디게임들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핀란드 등 북유럽 게임 시장에 진출할...
콜롬비아 군경, 최대 마약조직 '걸프 클랜' 두목 체포 2021-10-24 09:43:59
형제 후안 드 디오스로부터 조직의 전신인 '우스가 클랜'을 넘겨받으면서 세계 최악 마약 밀매 조직의 두목이 됐다. 걸프 클랜 조직원은 1천200명에 달하며 조직은 콜롬비아 32개 주 중 10곳에 퍼져 있다. 우스가는 2017년에는 당국에 자수하겠다고 말하는 동영상을 뿌리기도 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3월에는...
미 영부인, 아들 잃은 뒤 신앙 되찾아준 은인 '깜짝 방문' 2021-10-19 05:38:18
클랜드 침례교회에서 열린 한 행사에 깜짝 참석했다. 이 교회 목사인 찰스 잭슨의 봉직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백악관에서 800km가량 떨어진 이 행사장을 직접 찾은 것이다. 18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바이든 여사의 방문은 잭슨 목사의 부인인 로빈 잭슨에게 감사를 표하려는 목적이 강했다. 바이든 여사가 아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