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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두려움에 떨고 있어"…한동훈, 고3 손편지 공개 2024-08-28 08:43:52
내용을 공개하면서 "딥페이크 범죄의 피해 대상이 확대되고 실상이 알려지면서 국민들의 우려가 크다. AI를 악용하는 것도 사람이지만, 이를 예방하고 제한할 수 있는 것도 사람"이라며 "법과 제도 안에서 악용은 막을 수 있다"고 했다. 한 대표는 이어 "N번방 방지법이 21대 국회에서 통과됐지만, AI의 부작용을 막기 위한...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강보합…국회 전세사기법 처리 [모닝브리핑] 2024-08-28 06:52:11
'딥페이크'…피해자 10명 중 3명은 미성년자 지인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자의 사진을 합성해 만든 딥페이크 영상물로 인한 피해자 3명 가운데 1명 이상은 미성년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25일까지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디성센터)로부터 딥페이크...
'딥페이크' 피해자 10명 중 3명은 미성년자 2024-08-28 06:18:12
'딥페이크'(Deepfake) 영상물로 인한 피해자 3명 가운데 1명 이상은 미성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8월 25일까지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디성센터)로부터 딥페이크 피해 지원을 요청한 781명 가운데 36.9%(288명)는 10대 이하였다....
"딥페이크에 당했다"...대전 여고생 경찰 신고 2024-08-27 15:35:05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대전에서 관련 피해 신고가 처음 경찰에 접수됐다. 27일 오후 1시 30분께 대전 지역 여고생 A양이 딥페이크 영상물에 본인의 얼굴이 합성되어 유포된 사실을 확인하고, 시 교육청과 대전 한 경찰서에 각각 신고했다. 대전 경찰은 사건을 대전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로 이첩해 수사를 진행할...
여가부, 불법 딥페이크 합성물 피해자 상담 적극 지원한다 2024-08-27 15:31:37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디성센터)로 피해 상담을 접수해달라”고 말했다. 여가부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내 설치된 디성센터는 성적 허위 영상물 관련 상담, 삭제지원 및 유포 여부 모니터링, 수사·법률·의료(심리상담치료 등) 지원 연계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피해 지원 상담이 필요한...
딥페이크 사건에 온 나라 발칵…"호들갑 지겹다" 충격 반응 2024-08-27 08:38:49
얼굴에 음란물을 합성해 편집한 허위 영상물을 생성·유포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단체 대화방이 다수 파악됐다. 앞서 서울대와 인하대 재학생, 졸업생이 타깃이 된 단체 대화방 운영자 등이 검거됐는데, 이들 외에도 전국의 각 지역·학교별로 세분된 텔레그램 대화방이 다수 존재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딥페이크 음란물 공포 확산에…박지현 "국가 재난 선포해야" 2024-08-26 17:50:42
합성해 편집한 허위 영상물을 생성·유포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단체 대화방이 대규모로 발견됐다. 앞서 인하대 재학생과 졸업생이 타깃이 된 단체 대화방 운영자 등이 검거된 가운데, 그 외에도 전국의 각 지역·학교별로 세분된 다수의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수천 명이 참여 중인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이들은 이른바...
'지인 능욕' 딥페이크 공포..."SNS 비공개로" 2024-08-26 15:14:18
둘러보고 셀카는 전부 내렸다"고 전했다. 딥페이크 영상물로 인한 피해 사례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해 성적 허위 영상물에 대해 총 7천187건의 시정 요구를 결정했으나, 올해에는 7월 말까지 전년 대비 약 90%에 달하는 총 6천434건을 시정 요구로 결정했다. 올해 서울에서만 텔레그램 기반...
"너 맞지? ㅋㅋ" 충격 문자…10대들 딥페이크 음란물 '공포' [이슈+] 2024-08-26 14:54:08
아니어서 무차별적으로 피해가 확산했다는 점이다. 최근 딥페이크 사건의 언론 보도 이후 특정 지역의 '겹지인방'은 폭파됐지만, 여전히 수십개의 방이 운영되고 있고, 영상물이 어디가지 퍼졌는지는 알 수 조차 없는 상황이다. 올초 ‘서울대 n번방’ 사건에 이어 인하대의 한 동아리 여학생들이 1200명이 참여한...
"여군 벗겨서 망가뜨릴 것"…이번엔 '현역 군인들' 대화방 '발칵' 2024-08-26 07:16:17
허위영상물을 24시간 이내에 시정 요구하겠다고도 했다. 성적 허위영상물 피해 사례는 가파르게 늘고 있다. 방심위는 지난 7월까지 6434건의 성적 허위영상물에 시정요구 결정을 내렸다. 이는 지난해 한 해 동안 방심위가 성적 허위영상물에 내린 시정요구 7187건의 90%에 달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