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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의 날개 없는 초기 근연종 확인…20㎝ 안되는 파충류 2022-10-06 16:02:54
taylori)라는 학명이 부여된 이 화석은 익룡에 가까운 것으로 제시됐지만 화석 보존 상태가 양호하지 않아 계통 발생 위치를 놓고 익룡인지, 공룡인지 논란이 이어져 왔다. 영국 버밍엄대학과 외신 등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 고생물학자 다비데 포파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마이크로 컴퓨터 단층촬영(CT)을 통해...
플라스틱 먹는 꿀벌부채명나방 애벌레 침서 분해 효소 2종 규명 2022-10-05 15:24:49
mellonella)라는 학명을 가진 명나방과의 꿀벌부채명나방 애벌레가 플라스틱을 먹는 것을 처음으로 밝혀냈다. 이후 연구를 통해 꿀벌부채명나방 애벌레의 침이 폴리에틸렌을 작은 분자로 분해한다는 점을 밝혀냈으며, 단백질 분석을 통해 분해 작용을 하는 페놀산화효소 계열의 효소 두 종을 규명해 냈다. 연구팀은 이...
'화성 뿔공룡 화석' 천연기념물 된다 2022-08-22 18:04:19
지정 예고한다고 밝혔다. 학명인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는 ‘화성에서 발견된 한국 뿔공룡’이란 뜻이다. 화석은 2008년 화성시 공무원이 전곡항 방조제 주변을 청소하다가 발견했다. 엉덩이뼈와 꼬리뼈, 양쪽 아래 다리뼈, 발뼈 등 하반신의 모든 뼈가 제자리에 있어 거의 완전한 형태를 갖춘 게 특징이다. 이 화석은...
1억년 전 한국은 '공룡 천국'…'한국 뿔공룡' 천연기념물 된다 2022-08-22 11:23:33
트리케라톱스 등이 포함된 뿔 달린 공룡 종류다. 학명에 한국을 의미하는 '코리아'가 붙은 건 이런 이유에서다. 문화재청은 "국제적으로도 학술 가치를 인정받아 지금의 학명을 인정받게 됐다"고 했다. 두 발로 걸었던 공룡…8살께 사망 문화재청은 천연기념물 지정 이유에 대해 "국내에서 발견된 거의 유일한 공룡...
한여름, 범부채가 펼친 꽃잎을 접다 2022-07-14 16:17:09
범부채는 벨람칸다 시넨시스(Belamcanda chinensis)라는 학명으로 오랫동안 불렸다. 그러다 식물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아이리스 도메스티카(Iris domestica)라는 학명으로 바뀌며 붓꽃속(Iris)으로 옮겨가 붓꽃들과 한 가족이 됐다. 서정적인 보랏빛 꽃들이 즐비한 붓꽃의 세계에서 주홍빛 광채는 너무 튀는 빛깔이었다. 게...
'닮아도 너무 닮았다' 프링글스, 미녀왕거미 개명 추진 2022-07-08 17:49:23
같은 프링글스 캔 로고를 알게 됐다. 하지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프링글스의 사랑을 전파하는 생명체가 있을 줄은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한편, 미녀왕거미는 태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 동남아에 서식하며 1886년 학명(Araneus mitificus)을 부여받았다. 미국에서는 정원에서 자주 발견돼 신장정원거미(kidney garden...
"프링글스 거미로 부르자"…`거미 개명` 나선 감자칩 회사 2022-07-08 10:54:38
동남아에 서식하며 1886년 학명(Araneus mitificus)을 부여받았다. 미국에서는 정원에서 자주 발견돼 신장정원거미(kidney garden spider)로 불린다. 프링글스는 거미학계가 `프링글스 거미`를 공식 인정하면 청원에 처음 참여하는 1천500명에게 프링글스 1통씩을 선물할 예정이다. 지난달 27일 시작한 청원에는 이날까지...
"프링글스 거미라고 불러주세요"…콧수염 똑같다며 개명 추진 2022-07-08 10:35:58
동남아에 서식하며 1886년 학명(Araneus mitificus)을 부여받았다. 미국에서는 정원에서 자주 발견돼 신장정원거미(kidney garden spider)로 불린다. 프링글스는 거미학계가 '프링글스 거미'를 공식 인정하면 청원에 처음 참여하는 1천500명에게 프링글스 1통씩을 선물할 예정이다. 지난달 27일 시작한 청원에는...
인간 속눈썹 크기 박테리아 발견…"에베레스트 키 인간 만난 격" 2022-06-24 11:29:54
뜻의 학명이 붙었다. 과들루프에서 발견된 박테리아도 같은 속명에다 거대하다는 뜻의 종명이 붙어 'T. 마그니피카'(magnifica)라는 학명이 부여됐다. 약 350년 전에 처음으로 존재가 확인된 박테리아는 핵막이나 미토콘드리아, 엽록체와 같은 구조 없이 세포막과 원형질로만 단순하게 이뤄진 하등 생명체여서...
'최고 5천484살 추정' 칠레 나무, 세계 최고령 가능성 2022-05-27 02:11:22
남부 안데스 산악 지역에 서식하는 사이프러스의 일종인 '알레르세'(Alerce·학명 Fitzroya cupressoides) 종으로, '증조할아버지', '천년의 알레르세'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알레르세는 매우 느리게 성장해 최고 45m까지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통 나무 수령을 확인할 때는 '생장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