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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의 집’ 이상엽, 최명길에 “어머니랑 이심전심 마음이 통하네요” 2015-04-25 20:36:00
생겼네요”라고 말했다. 이후 그는 한은수와 한선희를 자신의 차에 태우고 “두 분을 만나서 집까지 모셔다 드리는 영광을 얻게 되네요. 어머니”라며 잘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한선희는 “고마워요. 안 그래도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또 만났네요. 회사에서 지완이(이준혁)랑 잘 지내고 있죠?”라고 물었다...
파랑새의 집, 한선희가 오픈한 감자탕 매장은 어디? 2015-04-20 08:00:00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19일 방영분에서 한선희는 신사장(남경읍 분)의 도움을 받아 대형 감자탕집을 오픈하고, 지인들의 축하를 받는다. 매장을 처음 방문한 영주(경수진 분)가족은 매장 인테리어를 보며 "매장이 넓고 좋다"며 연신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실제 드라마 속 배경이 된 한선희의 감자탕집은 프랜차이...
‘파랑새의 집’ 천호진, 이준혁에 “채수빈, 친동생 아닌 사실 알려라” 2015-04-11 20:46:00
박필주, 연출 지병현)에서는 김지완(이준혁)이 한선희(최명길)을 대신해 장태수(천호진)을 만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태수는 한선희 대신 자신을 만나러 온 김지완에 “어머니가 오기로 했는데, 왜 네가 왔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지완은 “알고 있습니다. 오늘 어머니 대신해서 온 것입니다....
‘파랑새의 집’ 최명길, 이준혁과 대화 끝에 집으로 돌아와 2015-04-11 20:20:00
마음을 대신했다. 이에 한선희는 “제가 차릴게요”라고 말했지만, 이진이는 “우중충한 얼굴로 왔다갔다해서 뭐해. 행숙이는 아까 고기 좀 꺼내놓고, 생선 좀 구워라니까”라며 괜히 나무랐다. 한선희의 딸 한은수(채수빈) 역시 “엄마, 옷 갈아 입고 나와. 내가 상 차릴게”라고 거들었다. 한편 ‘파랑새의 집’은 매주...
‘파랑새의 집’ 천호진, 최명길에 채수빈 출생의 비밀 추궁 2015-04-04 23:25:00
얽힌 출생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과거 한선희가 찍힌 사진을 들이밀었다. 장태수는 “은수 92년 10월생입니다. 지금 보는 그 사진은 같은 해 9월생이고요. 그 사진 속 선희 씨가 다음 달에 아이를 낳을 임산부로 보이십니까”라고 추궁했다. 이어 그는 “여자라면 선희씨라고 몰랐던 놈이 다른 여자한테서 은수를...
`파랑새의 집` 이준혁, 전국에 있는 미생들의 마음 대변…`뭉클` 2015-03-31 10:10:48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한선희(최명길)에게 한은수(채수빈 분)의 정체에 대해 캐묻는 장태수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파랑새의 집` 이준혁 소신발언, 전국에 있는 미생들을 울렸다" "`파랑새의 집` 이준혁, 과연 저렇게 말할 수 있는 직원이 있을까?" "`파랑새의...
‘파랑새의 집’ 채수빈, 든든한 딸 면모 “괜찮아. 엄마 딸 못 믿어?” 2015-03-28 21:20:00
된거 같다”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이에 한선희는 “엄마한테 왜 미안해. 속상했겠다”고 위로를 건넸고 한은수는 “괜찮아. 일할데 많은데 뭘”이라며 덤덤한 척 대답했다. 이어 “은수야 아르바이트 쉬고 공부든 아르바이트든 너 하고 싶은 거 집중 하는 게 어때?”라는 한선희의 질문에 “엄마 불안하구나? 괜찮아. 엄마...
‘파랑새의 집’ 최명길, 감동울림 전하는 버팀목…관록 연기 ‘눈길’ 2015-03-12 11:32:00
사랑으로 자신의 의무를 해오고 있는 한선희는 ‘엄마’라는 존재의 깊은 울림을 감동으로 전하고 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비밀을 간직한 ‘여자’로도 관록의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최명길은 의심할 여지없는 ‘파랑새의 집’ 인기 상승세의 견인차 역할로 기대를 더한다. 엄마의 성을 따르고 있는 은수에 대한 걱정을...
`파랑새의 집` 이준혁, 결국 자존심 버리고 낙하산으로 입사...회사 생활은? 2015-03-02 18:00:36
김지완은 대학시절부터 어머니 한선희(최명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삿짐 아르바이트를 해오며 학비까지 벌며 성실히 살았다. 자신에게 떳떳하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자는 신념으로 살아왔지만 취업의 문턱에서 늘 좌절하던 김지완에게 현실은 녹록하지 않았다. 꿈과 현실사이에서 고뇌했던 김지완, 그렇다고 대안이...
‘파랑새의 집’ 남경읍 첫 등장…로맨틱 가이 매력 발산 ‘눈길’ 2015-03-02 17:38:00
사람 사이에 비밀이 있음을 암시했다. 이에 한선희는 신사장에게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펼쳐질 한선희와 신영환의 관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앞서 1천700만 관객을 불러 모았던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의 권율 장군으로 카리스마를 내뿜은 바 있던 남경읍이 이번에는 드라마에서 색다른 이미지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