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청년경찰` 박서준 "강하늘과 호흡? 촬영하는 매 순간 즐거웠다" [인터뷰] 2017-08-24 22:51:33
시간을 빡빡하게 채웠어요. 승마, 합기도, 검도, 복싱 등의 운동으로 시간을 보냈죠. 체력적으로는 힘들었는데 그렇게 반년에서 1년 정도 하고 나니까 정신도 건강해지고 자신감도 생기더라고요. 내가 지금 나와 있는 사람들에 비해서 부족한 건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운과 시기가 안 맞을 뿐인 거죠. 지금은 내가...
제1회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11월 3일 진천서 팡파르 2017-08-21 10:30:00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한국의 실전 종합무예인 용무도와 합기도, 우즈베키스탄의 크라쉬, 태국의 무에타이, 연무경기(태권도 품새 등), 기록경기(격파·낙법·높이차기 등) 등 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군은 선수단과 관람객을 위해 K-POP 축하공연, 문화투어 등의 프로그램도 펼칠 예정이다. 군은 이 대회 개...
`최강 배달꾼` 채수빈, 한강 다리 위에서도 빛날 눈물열연 예고 2017-08-11 15:10:39
캐릭터를 표현하자면 그렇다. 15년간 수련한 합기도로 웬만한 남자들을 제압하면서, 어떤 것에 쉽게 좌절하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지녔다. 이러한 면모는 아픈 과거를 통해 차곡차곡 결속된 것이었다.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속 이단아(채수빈 분)의 이야기다. 이단아는 이민을 떠나기 위해 일과 공부를...
'최강배달꾼' 꽉 채운 독특한 캐릭터, 시청자들의 이목 집중 2017-08-05 11:13:58
있었다. 바로 이단아(채수빈 분)였다. 합기도 15년차로 웬만한 남자들을 제압하며 동네를 휘어잡은 이단아는 최강수 앞에서도 그 포스를 드러냈다. 길거리에서 앙숙으로 처음 만난 최강수와 이단아는 마주치기만 하면 핑퐁처럼 대화를 주고받았다. 이 같은 모습은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로맨스를 그려낼지 궁금하게 했다...
‘최강 배달꾼’ 개성만점 캐릭터 향연, 첫 배달부터 성공적 2017-08-05 08:39:20
있었다. 바로 이단아(채수빈 분)였다. 합기도 15년차로 웬만한 남자들을 제압하며 동네를 휘어잡은 이단아는 최강수 앞에서도 그 포스를 드러냈다. 길거리에서 앙숙으로 처음 만난 최강수와 이단아는 마주치기만 하면 핑퐁처럼 대화를 주고받았다. 이 같은 모습은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로맨스를 그려낼지 궁금하게 했다....
‘최강 배달꾼’ 채수빈, 걸크러쉬 여주인공으로 완벽 변신 성공 2017-08-05 08:25:50
함부로 대하는 무례한 손님에게는 합기도 유단자다운 모습과 직언으로 톡 쏘는 사이다처럼 속시원함을 느끼게 했다. 이 과정에서 채수빈은 디테일한 표정 연기와 또렷한 발성으로 이야기에 깊게 빠지게 하며 현실의 씁쓸함 또한 느끼게 했다. 더불어 채수빈은 오토바이 운전과 무술을 직접 해내는 열정을 선보였다....
학원 강사·여객기 승무원이 새내기 경찰로… 2273명 중앙경찰학교 졸업 2017-08-04 16:57:29
순경(36)은 태권도·합기도·유도 등 도합 12단의 무도 실력을 자랑한다.이철성 경찰청장은 이날 졸업식에서 “불법과 타협하지 않고 약자를 보호하며 정의로운 사회와 활력 넘치는 현장을 만들자”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이현진 기자...
입시학원 강사가 학교전담경찰관으로…'이색' 새내기 경찰 2017-08-04 10:13:44
전직 경찰관 아버지의 영향도 받았다고 한다. 태권도, 합기도, 유도 등 도합 12단의 무도실력을 자랑하는 전용(36) 순경은 12년간 육군 장교로 근무한 뒤 경찰에 투신해 두 번째 '제복 인생'을 시작했다. 이철성 경찰청장은 이날 졸업식에서 "불법과 타협하지 않고 약자를 보호하며, 정의로운 사회와 활력 넘치는...
[100세 시대 인생플랜] ⑬ 무술 45단 고수로 돌아온 퇴직 경찰 2017-07-29 09:02:43
태권도 9단, 합기도 9단, 킥복싱 9단, 무에타이 9단, 비공인 무술인 권격도 9단 등 무려 45단의 단수가 말해 주듯 송씨는 평생에 걸쳐 격투기를 수련하고 사랑해왔다. 지난해 말 울산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장이라는 직함을 마지막으로 정년퇴직한 그는 이제 킥복싱 전도사로서 전국을 누비며 현직에 있을 때보다 더...
‘최강 배달꾼’ 채수빈, 한강다리 난간 끝 포착 ‘와이어 열연’ 2017-07-19 09:15:01
앞서 공개된 티저 및 촬영스틸에서도 채수빈은 합기도, 오토바이 액션 등을 선보이며 씩씩하고 강단 있는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기존의 사극 속 단아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강렬한 연기변신이라는 반응이다. 이런 가운데 7월 19일 ‘최강 배달꾼’ 제작진이 채수빈의 한강 다리 위 열연 현장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