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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08-28 17:00:01
08/28 15:13 서울 홍해인 타격감 좋은 이정후 08/28 15:13 서울 홍해인 2루에서도 부자 해후 08/28 15:13 서울 홍해인 타격감 올라오지 않는 김현수 08/28 15:13 지방 김근주 SK에너지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08/28 15:14 서울 홍해인 김하성 안타 08/28 15:14 서울 홍해인 김하성, 타격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08-26 15:00:01
'해후의 감동' 나눈 남북의 시인 180826-0299 정치-000912:01 민주, 40대 초선 돌풍…박주민 최고위원 1위 '기염' 180826-0300 정치-001012:07 민주 "이해찬과 함께 국민명령 완수할 것…野 통큰 협조 당부" 180826-0303 정치-001112:08 [고침] 정치 (여성노동운동 30년 남인순, 민주당 유일한 女최고위원)...
[이산가족상봉] 詩로 '해후의 감동' 나눈 남북의 시인 2018-08-26 12:00:01
[이산가족상봉] 詩로 '해후의 감동' 나눈 남북의 시인 오세영 시인, 北사촌누이에게 '사랑하는 동생 종주야' 헌시 北량차옥, 어머니 그리며 쓴 자작시 '우리집에 코스모스' 南자매들에 읊어 (금강산·서울=연합뉴스) 공동취재단 이정진 백나리 기자 = "그때 그날처럼 아직도/ 그 자리에 서 있을...
'살아있어 고마워'…이산가족 2차 상봉단, 단체상봉 종료(종합) 2018-08-24 17:25:39
감격적으로 해후했다. 남측 81가족 326명은 이날 오후 3시 15분부터 2시간동안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65년간 헤어졌던 북측 가족들과 단체상봉 형식으로 다시 만났다. 조정기(67) 씨는 북측 아버지 조덕용(88) 씨와 상봉했다. 이번 상봉단에서 부모와 자식이 만나는 유일한 사례다. 조정기 씨는 "살아계실 줄은 꿈에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8-08-24 16:00:01
■ '감격의 해후'…이산가족 2차 상봉단, 단체상봉 시작 이산가족 2차 상봉에 참여하는 남북의 가족들이 24일 감격적으로 해후했다. 남측 81가족 326명은 이날 오후 3시 15분부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65년간 헤어졌던 북측 가족들과 단체상봉 형식으로 다시 만났다. 전문보기: http://yna.kr/QcRObKgDA8d ■...
'감격의 해후'…이산가족 2차 상봉단, 단체상봉 시작 2018-08-24 15:28:29
'감격의 해후'…이산가족 2차 상봉단, 단체상봉 시작 南 81가족 236명, 북측 가족과 2박3일간 총 12시간 만남 (금강산·서울=연합뉴스) 공동취재단 이정진 기자 = 이산가족 2차 상봉에 참여하는 남북의 가족들이 24일 감격적으로 해후했다. 남측 81가족 326명은 이날 오후 3시 15분부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언제 다시 만나나'…이산가족, 北가족 뒤로하고 눈물의 귀환 2018-08-22 13:47:51
이날 작별상봉과 점심 등 모두 12시간 동안 해후했다. 가족끼리 도시락으로 따로 식사한 객실 중식은 과거 이산가족 행사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이었다. 이번 전까지는 다른 가족들과 공동식사만 마련됐는데, 가족들끼리만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오붓한 시간을 더 가질 수 있도록 이번에 바뀌었다. 북측 이산가족 83명...
[이산가족상봉] "살아줘서 고맙다"…65년만에 눈물의 재회(종합2보) 2018-08-20 19:53:00
해후했다. 정순 씨는 아버지에게 "저 정순이야요. 기억 나세요? 얘는 오빠네 큰 아들이예요"라고 울자 안종호 할아버지는 귀가 잘 들리지 않는지 눈물만 흘렸다. 남측의 최기호(83) 할아버지는 북측 조카 최선옥(56)·광옥(53) 씨가 가져온 형의 사진을 보며 손수건을 한참 눈에 대고 말을 잇지 못했다. 남측 이금연(87)...
남북 이산가족 환영만찬 시작…2시간 동안 함께 저녁식사 2018-08-20 19:25:38
갖고 감격스러운 해후를 했다. 환영 만찬을 끝으로 이산가족 상봉 행사 첫날 일정은 종료된다. 남북 이산가족들은 다음날인 21일에는 숙소에서 오전에 2시간 동안 개별상봉을 하고 곧이어 1시간 동안 도시락으로 점심을 함께할 예정이다. 가족끼리만 오붓하게 식사하는 일정이 마련된 것은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서 이번이...
[이산가족상봉] "살아줘서 고맙다"…곳곳에서 터진 오열(종합) 2018-08-20 18:01:59
첫날 단체상봉 2시간만에 종료…65년만의 해후에 감격의 눈물 황우석 할아버지, 북측 딸 만나…이금섬 할머니, 70대 아들만나 오열 (금강산·서울=연합뉴스) 공동취재단 = "영숙이야? 살아줘서 고맙다" 65년이 훌쩍 넘는 기다림의 시간동안 참아왔던 눈물을 한꺼번에 토해냈을까. 20일 금강산호텔에 마련된 남북이산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