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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뇌 진화속도, 다른 동물의 23배" 2024-07-09 05:42:23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모 사피엔스는 진화하는 동안 체질량 대비 뇌 질량 변화율이 다른 모든 포유류 종의 중앙값보다 23배나 더 큰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는 인간의 뇌 크기 진화 속도가 다른 포유류보다 20배 이상 빨랐음을 시사한다. 이 연구에서는 또 영장류와 설치류, 육식동물의 ...
[사이테크+] "몸-뇌 함께 커지지 않아…인간 뇌는 추세 벗어난 특이 진화" 2024-07-09 05:00:01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모 사피엔스는 진화하는 동안 체질량 대비 뇌 질량 변화율이 다른 모든 포유류 종의 중앙값보다 23배나 더 큰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는 인간의 뇌 크기 진화 속도가 다른 포유류보다 20배 이상 빨랐음을 시사한다. 이 연구에서는 또 영장류와 설치류, 육식동물의 ...
[책마을] 사람 차별하는 사회는 값을 치른다 2024-07-05 18:32:19
등에서 교수로 일했다. 세계은행의 컨설턴트로 인도의 호모포비아 비용을 계산하는 모델을 개발했으며, 유엔개발계획(UNDP)과 국제 LGBTI 포용성 지수를 만들기도 했다. 저자는 성소수자가 고용과 건강, 교육 등에서 겪는 차별이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킨다고 주장한다. 미군에선 성소수자를 방출하느라 1993~2010년...
5만1천년 전 벽화 분석…"그때 사람도 스토리텔링 했구나" 2024-07-04 09:36:45
가장 오래된 동굴벽화는 현생인류 호모 사피엔스의 사촌 격인 네안데르탈인이 그린 것으로 보고 있다. 스페인의 동굴 벽에 남아있는 손자국과 선, 모양은 현생 인류가 유럽 대륙에 도착하기 최소 2만년 전인 약 6만5천년에 네안데르탈인이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withwi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티베트서 4만여년 전 데니소바인 뼈 발견" 2024-07-04 06:22:43
데니소바인이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가 유라시아 대륙에 흩어져 살던 시기인 후기 플레이스토세까지 이곳에서 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공동 교신저자인 프리도 벨커르 교수는 "데니소바인은 두차례 빙하기와 그사이 따뜻한 간빙기에도 비교적 안정적 환경을 제공한 이곳에서 살았다"며 "남은 의문은 티베트고원에서...
[사이테크+] "티베트서 4만여년 전 데니소바인 뼈 발견…동물 도축 흔적도" 2024-07-04 05:00:52
데니소바인이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가 유라시아 대륙에 흩어져 살던 시기인 후기 플레이스토세까지 이곳에서 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공동 교신저자인 프리도 벨커르 교수는 "데니소바인은 두차례 빙하기와 그사이 따뜻한 간빙기에도 비교적 안정적 환경을 제공한 이곳에서 살았다"며 "남은 의문은 티베트고원에서...
초등생에 성인용품 영상 '추천'…유해 콘텐츠 못 걸러내는 플랫폼 2024-06-14 18:41:15
‘호모 스마트포니쿠스’라고 한다. 현실의 좁은 공간에 비해 스마트폰이 보여주는 세상은 넓고 한계가 없다. 대신 규칙도 없다. 소셜미디어는 미성년자에게 유해한 콘텐츠를 추천하고도 책임을 사용자에게 떠넘기고 있다. ○‘토끼굴’에 들어가는 아이들14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한 ‘2022년 10대 청소년 미디어 이용...
"속옷 차림 남녀가 누워서…" 13세 아이 스마트폰에 '충격' [알고리즘 지배사회] 2024-06-14 17:01:42
‘호모 스마트포니쿠스’라고 한다. 현실의 좁은 공간에 비해 스마트폰이 보여주는 세상은 넓고 한계가 없다. 대신 규칙도 없다. 소셜미디어는 미성년자에게 유해한 콘텐츠를 추천하고도 책임은 사용자에게 떠넘기고 있다. 10대 청소년, 하루 평균 8시간 인터넷 사용14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실시한 ‘2022년 10대 청소년...
'꼭 운동화를 신고 방문해주세요'…가는 길부터가 만만찮은 전시회 2024-05-29 18:47:14
‘호모 푸각스’다. 작가는 인류가 잘 달리기 위해 수십만 년에 걸쳐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상상하며 조각을 만들었다. 달리기를 춤으로 표현한 작품도 등장했다. 전시장 구석 커튼을 열고 들어가면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어두운 검은 공간이 관객을 맞이한다. 이곳에는 실제 사람 크기만 한 화면들이 줄지어 늘어섰다....
"성소수자 옹호해온 교황, 주교들과 회동서 동성애자 멸칭 사용" 2024-05-28 08:55:16
말로, 한국에서는 '호모' 정도로 번역될 수 있다. 라 레푸블리카와 코리에레 델라 세라는 특정되지 않는 소식통이나 익명 주교들의 전언에 기반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코리에레 델라 세라는 자사가 인용한 주교들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자신이 사용한 이탈리아어 단어가 모욕적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