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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美, 한반도에 전술핵 배치 않는 것 납득 어려워" 2025-02-18 02:00:02
존스 홉킨스 대학 국제학대학원(SAIS)에서 열린 'MJ Chung 안보 석좌교수직' 기금 기탁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1993년 SAIS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정 명예이사장은 작년 12월 SAIS에 750만달러(약 109억원)를 기탁했다. 정 명예이사장은 "미국이 독일과 벨기에, 네덜란드 등에 100개의 전술핵을...
정몽준, 모교 美 존스홉킨스에 108억 기탁 2025-02-12 18:12:28
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에 750만달러(약 108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12일 발표했다. SAIS는 이 기금으로 동북아시아 정세를 연구하는 학자를 다수 배출하겠다는 목표로 ‘MJ정 안보 석좌교수직’을 신설한다. 북핵 문제를 포함해 한반도와 국제 안보 문제에 관한 연구, 교육을 활성화하겠다는 차원이다. 의대와...
영국서 조류인플루엔자 인체 감염 사례 확인 2025-01-28 00:31:44
수전 홉킨스 교수는 "이 확진 사례에도 불구하고 일반 대중에게 조류인플루엔자의 위험은 매우 낮다"며 "조류에서 인간으로의 전염이 발생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기에 우리는 사례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는 강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앤드류 그윈 보건예방 장관도 "국민 안전이 가장...
"트럼프, 바이러스 '인위적 진화' 연구 정부지원 중단 추진" 2025-01-23 15:35:50
존스홉킨스 대학의 블룸버그 공중보건대 소속 면역학자 지지 그란벌은 "우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연구를 멈춘다는 건 끔찍한 아이디어"라면서 "(바이러스의 위협을) 외면할 수는 있겠지만 바이러스를 이해하지 않고선 해법을 찾을 수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시상식 열 때냐"...LA 산불에 영화계 '불똥' 2025-01-16 09:38:12
우려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앤서니 홉킨스, 멜 깁슨, 빌리 크리스털 등 여러 할리우드 스타도 이번 화재로 집을 잃었다. 다만 주요 스튜디오들의 영화 제작에는 큰 영향이 없는 상황이라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전했다. 디즈니, 소니픽처스, 파라마운트, 넷플릭스 등 대기업들의 스튜디오 건물이 화재...
LA 산불에 할리우드 시상식 연기·축소…"수익금 기부" 주장도 2025-01-16 09:22:25
이어지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앤서니 홉킨스, 멜 깁슨, 빌리 크리스털 등 여러 할리우드 스타도 이번 화재로 집을 잃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이번 산불로 인해 주요 스튜디오들의 영화 제작에는 별 영향이 없는 상황이라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전했다. 디즈니, 소니픽처스, 파라마운트, 넷플릭스 등...
졸리·샤론 스톤 이어 비욘세도…LA 산불 이재민에 37억 기부 2025-01-14 06:42:05
저의 집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화재로 탄 면적은 160㎢를 넘어섰다. 이는 맨해튼 크기의 약 3배에 달하는 규모다. 사망자는 24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산불로 할리우드 배우 멜 깁슨, 패리스 힐튼, 마일스 텔러, 앤서니 홉킨스 등이 집을 잃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LA 산불 닷새째 불길 시내쪽으로 확산…돌풍 강해져 긴장 고조 2025-01-12 05:15:13
소방국의 팰리세이즈 산불 책임자 토드 홉킨스는 이날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 "소방대원들과 항공기가 맨더빌캐니언 지역에서 밤샘 작업을 진행해 격리선을 만들고 구조물을 보호했다"며 "계속해서 완전 진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피해 규모 점점 불어나…'물 부족' 방치한 당국에 비판 목소리 LA...
패리스 힐튼 집도 불타…"말할 수 없을만큼 속상" 2025-01-09 18:03:41
넘는 주택이 전소됐다. 할리우드 배우 앤서니 홉킨스, 존 굿맨, 마일스 텔러 등의 자택도 이에 속한다. 특히 홉킨스와 굿맨의 집은 목조 건물로 지어진 탓에 완전히 불타버려 거의 흔적만 남은 상태라고 전했다. 미국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LA 북부의 산타모니카와 말리부 지역은 평균 주택 가격이...
바이든 아들 집도 불탔다…LA 최악 산불 '비상' 2025-01-09 17:29:20
배우 앤서니 홉킨스와 존 굿맨, 마일스 텔러 등도 피해자 대열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영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하면서 스타덤에 오른 텔러가 2023년 4월 750만달러(약 109억원)에 구매한 집이 완전히 불탔고, 호텔 체인 힐튼 그룹의 상속녀로 유명한 패리스 힐튼 등 유명인사 다수가 상당한 피해를 봤다고 데일리메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