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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정무수석에 홍철호 전 의원 임명 2024-04-22 15:37:10
새 대통령실 정무수석비서관으로 홍철호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신임 비서실장 인선을 직접 발표한 윤 대통령은 정무수석 임명도 직접 발표했다. 유명 프랜차이즈 '굽네치킨' 창업자인 홍 전 의원은 경기도 김포에서 재선 의원을 지냈다. 이번 총선에서 김포을...
민주 "대통령실, 영수회담 준비회동 일방 취소…유감" 2024-04-22 15:31:43
회담을 준비하는 회동인데, 준비 회동을 미숙하게 처리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며 "다음 회동 일정은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한오섭 대통령실 정무수석비서관은 총선 참패 후 다른 대통령실 참모진과 함께 사의를 표했다. 새 정무수석에는 홍철호 전 국민의힘 의원이 내정돼 이르면 이날 오후 발표될 것으로 전해진다....
새 정무수석에 홍철호 전 의원 유력 2024-04-22 14:55:37
새 대통령실 정무수석비서관으로 홍철호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의원을 내정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여권에 빠르면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이같은 정무수석 인선을 발표할 예정이다. 유명 프랜차이즈 '굽네치킨' 창업자인 홍 전 의원은 경기도 김포에서 재선 의원을 지냈다. 이번 총선에서 김포을 선거구에...
[속보] 與 정진석·김학용·홍철호·성일종·송석준·고석 등 단수공천 2024-02-16 10:38:39
與 정진석·김학용·홍철호·성일종·송석준·고석 등 단수공천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뉴시티 특위' 꾸린 與…'서울시 김포구' 논의 본격화 2023-11-06 11:43:59
당 지도부에 건의한 재선 의원 출신 홍철호 경기 김포을 당협위원장, '구리 서울 편입'을 추진 중인 나태근 경기 구리시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김대남 국민의힘 경기도당 도시개발위원장, 안철수 의원 측근인 김도식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기윤 변호사(전 경기 광명을 당협위원장)가 포함됐다. 전문가 그룹에는...
국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위' 구성…'메가시티' 논의 본격화 2023-11-06 11:30:07
홍철호 경기 김포을 당협위원장, '구리 서울 편입'을 추진 중인 나태근 경기 구리시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김대남 국민의힘 경기도당 도시개발위원장, 안철수 의원 측근인 김도식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기윤 변호사(전 경기 광명을 당협위원장)가 포함됐다. 서울 강남구의회 의원을 지낸 이인화 도원건축사사무소...
'김포, 서울 편입론'에 오세훈 '선긋기' 2023-10-23 16:56:35
정치인들 사이에서 불거졌다. 홍철호 국민의힘 김포을 당협위원장은 지난달부터 도심 곳곳에 서울 편입을 주장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홍 위원장의 보좌관 출신이자 같은 당 소속인 김병수 김포시장도 관련법 발의와 주민투표 등 강력한 추진 계획을 밝히면서 서울 편입 주장에 가세했다. 이에 대해 김포에서는 기대...
느닷없이…"김포, 경기북도보다 서울시에 편입시켜달라" 2023-10-12 18:28:00
12일 김포시에 따르면 홍철호 국민의힘 김포시을 당협위원장은 지난달 당원 행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보다 서울시 편입이 낫다”고 밝혔다. 22대 총선 출마를 준비 중인 홍 전 의원은 이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에 건 현수막에서도 ‘경기북도 나빠요, 서울특별시 좋아요’라는 문구를 내걸었다. 김병수 김포시장도...
'경기북도'는 싫다는 김포시…"차라리 서울로 편입시켜 달라" 2023-10-12 14:59:32
될 전망이다. 홍철호·김병수 "경기북도 될 바엔 서울시 편입 추진" 12일 김포시와 지역 정가에 따르면 홍철호 국민의힘 김포시을 당협위원장은 지난달 당원 행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보다 서울시 편입이 낫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22대 총선 출마를 준비 중인 홍 전 의원은 이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에 건...
갑자기 서울시민?…김포시 '서울 편입론' 갑론을박 2023-10-12 14:42:47
정치권에 따르면 홍철호 국민의힘 김포을 당협위원장은 지난달부터 도심 곳곳에 '경기북도? 나빠요, 서울특별시 좋아요'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홍 위원장은 "김포는 지리적으로 경기북도와 남도 어디에도 연접하지 못한다"며 "역사적으로 서울시 강서구·양천구는 김포지역이었다가 1961년 서울시로 편입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