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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남부서 한밤중 6.4 지진…15명 경상·TSMC공장 근로자 대피(종합2보) 2025-01-21 09:05:15
일부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후송됐다. 대만 당국은 "사망자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수도와 전기가 차단되는 등 여파가 있어 피해 상황을 계속 확인하고 있다"면서 "난시와 다푸 등 인근 지역에서는 이날부터 학교가 휴업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인 TSMC 공장이 위치한 타이난...
[포성멈춘 가자] 복면 하마스의 호위·헬기후송…한밤 인질귀환 극적 장면 2025-01-20 07:18:07
[포성멈춘 가자] 복면 하마스의 호위·헬기후송…한밤 인질귀환 극적 장면 링거 환자도 마중 나와…석방된 3명 건강 양호한 편, 1명 손가락 2개 잃어 (라마트간=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가자지구 땅굴에 갇혀 15개월 넘도록 고초를 겪은 이스라엘 인질 3명의 귀향길은 극적이었다. 휴전 발효 첫날인 19일(현지시간) 오후...
하루 600대 트럭반입·조립식 진료소…유엔, 가자지구 구호채비 2025-01-18 02:17:52
남단의 라파 검문소를 차단한 이후 의료 후송 건수는 90% 감소했다"며 "전쟁으로 아동 수천 명이 숨졌고 더 많은 어린이가 구호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유엔 산하기구들은 휴전이 확정되면 곧바로 하루 600대의 구호품 트럭을 가자지구에 들여보내기로 했다. 현재 수천 대의 구호품 트럭이 이집트의 주요 진입 경로에서...
한국보다 기온 높은데…한파에 437명 사망한 대만, 무슨 일? 2025-01-13 22:13:24
8도까지 떨어지는 추위가 지속돼 134명이 목숨을 잃었다. 의료계는 저온으로 인해 환자들의 심혈관에 이상이 생겼다고 봤다. 한 응급의학과 의사는 대부분의 환자가 전기요금을 아끼기 위해 전열기를 사용하지 않았다가 새벽에 심근경색증 등으로 병원에 응급 후송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경기도, 3월부터 전국 최초 '기후보험' 시행 2025-01-13 17:29:47
이후송비 △기후재해 정신적 피해 지원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기후보험은 1년 단위 계약으로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되며, 도가 자체 예산 약 34억 원을 투입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8월 ‘민선 8기 후반기 중점과제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모든 도민 대상 기후보험 가입 지원을 약속한 이후 예산 확보, 관련...
경기도민 누구나 '기후보험' 자동가입…3월부터 시행 2025-01-13 14:15:33
이후송비 △기후재해 정신적피해 지원 등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적극적인 공공재"라며 "기후보험이 기후위기 시대에 필수적인 안전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기대했다. 도는 1월 중 공개 입찰을 통해 보험사를 모집하는 등 보험 계약 관련 절차를 진행할...
"난방비 아끼려다"…492명 심정지 '참극' 2025-01-12 14:24:59
후송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대만 중앙기상서(CWA·기상청)는 12일 오전 10시 31분께 이날 저녁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저온 특보를 발령했다. 이어 노인과 취약 계층의 저온으로 인한 호흡기 및 심혈관 질환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대만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해발 3천952m인 위산(玉山)의 12일 새벽...
대만도 한파…올해 '병원 밖 심정지' 환자 492명 2025-01-12 14:11:39
등 심뇌혈관질환 등으로 병원으로 응급 후송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대만 중앙기상서(CWA·기상청)는 12일 오전 10시 31분께 이날 저녁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저온 특보를 발령했다. 이어 노인과 취약 계층의 저온으로 인한 호흡기 및 심혈관 질환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대만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해발...
붕대감은 북한군 포로 "참전아닌 훈련으로 믿어"…"국정원 통역지원" 2025-01-12 09:19:25
이들은 각각 턱과 다리를 다친 채로 수도 키이우로 후송돼 치료를 받는 한편 현지에 파견된 한국 국가정보원의 통역지원 하에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현지시간) AFP·로이터·AP통신 등 외신과 키이우포스트 등 우크라이나 매체에 따르면 SBU는 쿠르스크 전장에서 생포한 북한군...
'최강 한파' 절정인데…82세 남성, 편의점 앞서 저체온증 사망 2025-01-10 12:41:01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박 씨가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강원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떨어졌으며 평창, 대관령은 체감온도가 영하 28.1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박 씨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이틀에 한 번꼴로 생활반응을 확인하는 독거노인인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