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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위 0.1% 자영업자, 연 26억원 벌었다 2024-02-24 08:20:10
이중 소득 상위 0.1%에 해당하는 1천539명의 소득은 평균 26억5천275만원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다. 전국 기준 상위 0.1%의 소득은 평균 16억9천116만원이었다. 소상공인 등의 자영업자가 주로 신고하는 사업소득은 사업을 영위하면서 벌어들인 총수입금액에서 인건비·재료비·임대료·전기료 등 필요경비를...
서울 상위 0.1% 자영업자 소득 26억원…경북은 11억원 '2.4배차' 2024-02-24 08:01:10
해당하는 1천539명의 소득은 평균 26억5천275만원이었다. 이는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이다. 사업소득은 사업을 영위하면서 벌어들인 총수입금액에서 인건비·재료비·임대료·전기료 등 필요경비를 차감한 소득이다. 소상공인 등의 자영업자가 주로 신고한다. 부산이 19억1천180만원(411명)으로 두번째로 많았다....
中, 부동산 위기에 '사회주의 해법'?…"정부가 주택 임대·판매" 2024-02-16 12:40:46
1조4천억달러(약 1천863조원) 규모의 재원을 어떻게 마련하느냐라고 이 신문은 강조했다. 특히 중국 내 31개 성(省)·시·자치구 정부가 부채로 신음하는 가운데 재원 확보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실제 중국 재정부는 작년 말 현재 지방정부의 부채 잔액은 40조7천373억위안(약 7천539조원)으로 파악됐다고...
한국인 평균연봉 4,214만원…'부의 편중' 2024-02-09 08:42:30
따르면 2022년 귀속 근로소득자 2천54만명의 연간 총급여는 865조4천655억원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으로 계산하면 4천214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4천24만원)보다 약 200만원 늘어난 금액이다. 상위 0.1% 구간에 속한 2만539명의 총급여는 20조2천900억원으로 1인당 평균 소득은 9억8천800만원이었다. 상위 1%...
월급쟁이 평균연봉 4천214만원…상위 2만명은 10억원 육박 2024-02-09 08:33:00
최상위 근로소득자 2만여명의 1인당 근로소득이 1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9일 국세청이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귀속 근로소득자 2천54만명의 연간 총급여는 865조4천655억원으로 1인당 평균 4천214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4천24만원)보다 약 200만원 늘어난 것이다....
"공사비 올려달라"…재건축·재개발 단지 곳곳서 갈등 2024-02-09 06:01:01
범천 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에도 기존 3.3㎡당 539만원이던 공사비를 926만원으로 올려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조합 측은 공사비 증액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3년 새 72% 인상은 과도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에서는 부산진구 촉진2-1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던 GS건설이 조합 측에 공사비를...
하나금융 작년 순이익 3조4천516억원…충당금 적립에 3% 감소(종합2보) 2024-01-31 17:11:06
증가한 1조7천961억원으로 집계됐다. 수수료 이익과 매매평가익(8천631억원) 등을 포함한 그룹 비이자이익은 1조9천70억원으로 전년(1조1천539억원)보다 65.3% 늘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운용리스, 퇴직연금 등 축적형 수수료가 개선됐고, 금융시장 변동성을 활용한 유가증권 관련 매매평가익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하나금융 작년 순이익 3조4천516억원…충당금 적립에 3% 감소(종합) 2024-01-31 14:45:55
증가한 1조7천961억원으로 집계됐다. 수수료 이익과 매매평가익(8천631억원) 등을 포함한 그룹 비이자이익은 1조9천70억원으로 전년(1조1천539억원)보다 65.3% 늘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운용리스, 퇴직연금 등 축적형 수수료가 개선됐고, 금융시장 변동성을 활용한 유가증권 관련 매매평가익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中, 작년 '빚내서 갚은 빚' 사상 최대치…재융자채권액 866조원 2024-01-31 09:36:04
이 때문에 지난해 중앙정부가 1조4천억위안(약 259조원)의 특별 재융자채권 발행을 허용했다고 덧붙였다. 후난·안후이·구이저우·윈난성, 톈진시, 광시좡족자치구 등의 특별 재융자채권 할당량이 많았다. 재정부는 아울러 작년 말 현재 지방정부의 부채 잔액은 40조7천373억위안(약 7천539조원)으로 파악됐으며, 이는...
"임투 연장·R&D 공제 상향에 내년 세수 1조6천억원 추가 감소" 2024-01-25 07:22:49
세수가 1조6천억원가량 추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국회 예산정책처에 의뢰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임투를 연장할 경우 기업의 시설투자에 대한 세액공제액은 2조8천743억원으로 연장하지 않았을 때 공제액(1조4천234억원)과 1조4천508억원의 차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