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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부터 삼남매까지…"우리는 봉사 패밀리" 2024-05-28 15:37:33
씨(28)·서연씨(25)·태호군(15)은 ‘봉사 패밀리’로 불린다. 권씨 부부는 2010년 위탁부모 부족 문제를 다룬 방송을 본 뒤 위탁아동 봉사에 나섰다. 만 2세 이하 영유아, 장애 아동, 학대 피해 아동 등 돌봄이 절실한 아동을 위한 전문가정위탁부모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돌본 위탁 아동만 26명이다. 부부의 봉사 정신을...
더현대 서울 전시공간 '알트원' 유료 관람객 100만명 돌파 2024-05-28 10:18:47
누적 유료 관람객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알트원은 2021년 2월 26일 더현대 서울 개장과 함께 첫 전시를 한 이래 현재까지 11호 전시를 성료했다. 백화점 업계에서 전문 전시관 수준의 유료 전시를 상시 운영하는 곳은 알트원이 유일하다. 유료 관람객 100만명 달성은 개관 이후 3년 3개월 만이다. 연간...
'金여사 수사' 중앙지검장에 이창수…1~4차장 전격교체 2024-05-13 18:39:14
대거 중용됐다.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을 두고 있어 ‘여의도 저승사자’로 불리는 서울남부지검 수장에 임명된 신응석 대구지검장(28기)은 윤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장일 때 형사3부장을 지냈다. 그는 윤 대통령과 일하던 시절 함께 산책을 하며 사담을 나누던 사이로 알려진 대표적인 ‘윤석열 사단’이다. 이 대표...
연 70만 찾았는데…코로나 이후 절반 '뚝' 2024-05-13 06:31:40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온다. 13일 지리산 둘레길을 관리하는 사단법인 숲길에 따르면 지리산 둘레길이 완전 개통된 직후인 2013년 48만1천여명이었던 탐방객은 2015년 70만4천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17년 65만8천명, 2019년 43만여명 등을 기록했다. 개통 이후 40만명대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었던 탐방객은 코로나19가...
이스라엘-하마스 다시 전쟁 가능성 커져 2024-04-28 22:04:49
이스라엘군이 28일(현지시간) 가자지구를 관할하는 남부사령부의 전투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 라파는 하마스의 최후 보루로 여겨진다. 헤르지 할레비 참모총장은 이날 야론 필켈만 남부사령관, 예하 사단·여단 지휘관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사령부의 '전쟁 지속 계획'을 승인했다....
이스라엘군, 라파 관할 남부사령부 '전쟁지속계획' 승인 2024-04-28 21:08:23
공격을 예고한 이스라엘군이 28일(현지시간) 가자지구를 관할하는 남부사령부의 전투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헤르지 할레비 참모총장은 이날 야론 필켈만 남부사령관, 예하 사단·여단 지휘관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사령부의 '전쟁 지속 계획'을 승인했다. 작전 계획 승인은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 라파에 대한...
포항 해병대문화 축제에 이틀간 5만 5천여 명 몰려 2024-04-28 19:56:23
27~28일 이틀간 오천 해병의거리(서문사거리 일원) 및 해병대 제1사단 내에서 열린 ‘포항 해병대문화 축제’에 5만 5천여 명이 다녀갔다. 올해 행사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 걸어온 75년 자랑스러운 그대, 무적해병!’을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안보의 중심인 해병대의 75년 발자취를 담아 해병대문화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때이른 더위…해수욕장·축제장 '북적' 2024-04-28 15:05:27
28일 낮 최고 30도의 때이른 더위가 찾아오자 전국 산과 바다에 인파가 몰렸다. 강원 오대산 국립공원에는 오후 1시까지 6천600여명의 등산객이 찾았고, 설악산에도 3천200여명의 등산객이 방문해 산바람으로 더위를 식혔다. 충북 속리산국립공원에는 4천여명의 탐방객이 입장해 법주사와 세심정을 잇는 세조길을 거닐며...
포항 '관광 리부팅'…1000만명 유치 나섰다 2024-04-15 19:25:22
오는 27~28일 해병대 1사단 연병장과 포항시 오천읍 해병의 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2024 포항국제불빛축제’는 5월 31일~6월 2일 북부해수욕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4년 만에 열린 이 행사에는 사흘간 25만여 명의 관광객이 몰렸다. 포항시는 기존 시티투어버스 6개 노선을 4개로 개편한 알짜배기 관광 코스 운행도...
與 명품백·대파 논란, 野 비명횡사·막말 파동…표심 뒤흔든 순간들 2024-04-10 21:05:07
윤석열 사단의 핵심인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을 비상대책위원장에 추대했다. 12월 26일 한 위원장은 “운동권 특권정치 청산”을 취임 일성으로 내세우며 정치권에 등판했다. 이때부터 국민의힘 지지율이 반등하는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3) 김건희 여사 명품백 논란 야권은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