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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 "러 침략 막으려면 유럽이 나토 주도해야" 2025-10-16 00:31:10
집계에 따르면 올해 7∼8월 우크라이나 군사지원액은 월 평균 22억6천만유로(3조7천억원)로, 상반기 월 평균 39억4천만유로(6조5천억원)에서 42.5% 감소했다. 데니스 슈미할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은 내년에 PURL을 통해 120억∼200억달러(17조1천억∼28조5천억원) 상당의 군사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dada@yna.co.kr...
우크라 무기지원 하반기 들어 43% 급감 2025-10-14 18:54:56
천만유로(3조7천억원)로, 상반기 월 평균 39억4천만유로(6조5천억원)에서 42.5% 감소했다. 7∼8월 군사원조의 절반에 가까운 월 평균 9억6천만유로(1조6천억원)가 '우크라이나 우선요구목록'(PURL)으로 불리는 새 무기공급 체계를 거쳤다. 우크라이나가 당장 필요한 무기를 제시하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ISMS 인증 확대됐지만…개인정보 보호는 '구멍' 2025-10-12 07:13:01
1.7배로, 민간기업 967곳과 공공기관 39곳이 포함됐다. 인증 취득에는 상당한 비용과 인력이 투입된다. 최초 심사 수수료는 ISMS 평균 1천200만원, ISMS-P는 1천800만원 수준이며, 사후 심사에도 각각 평균 720만원과 1천만원이 든다. 최근 5년간 기업들이 납부한 심사 수수료만 440억4천700만원에 달한다. 그런데도...
올해 9월 선박 발주 44%↓…한국·중국이 수주 양분 2025-10-10 09:42:54
39%·中 40% 수주…고부가가치 기준 척당 CGT는 韓이 2배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올해 9월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이 전년 동월 대비 크게 감소한 가운데 한국과 중국이 수주를 양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9월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은 350만CGT(표준선...
한국인 라면 소비 '세계 2위'…한해 79개 먹는다 2025-10-09 10:54:37
천만개(4위)를 소비했다. 베트남과 한국에 이어 1인당 라면 소비가 많은 국가는 태국(57개), 네팔(54개), 인도네시아(52개), 일본(47개), 말레이시아(47개), 대만(40개), 필리핀(39개), 중국(홍콩 포함·31개) 순이다. 전통적으로 국수를 즐기는 아시아 국가들의 1인당 소비량이 높은 반면, 유럽에서는 1인당 소비량이...
한국인의 라면 사랑…1인당 한해 79개 먹어 '세계 2위' 2025-10-09 06:15:01
3년 만에 6개 늘었다. 한국의 라면 소비량은 지난 2021년 37억9천만개에서 2022년 39억5천만개, 2023년 40억4천만개로 꾸준히 늘었다. 지난해 소비량은 전년보다 1.4% 증가했다. 다만 코로나19로 외식을 자제해 라면 수요가 급증했던 지난 2020년(41억3천만개)보다는 적은 수준이다. 한국은 지난 2020년까지 연간 1인당...
中 증시호황에 황금연휴인데…소비효과 5월 노동절 때보다 못해 2025-10-08 22:47:10
3억4천만명으로 작년 국경절 연휴 7일 평균 대비 6.2% 증가했다. 이 가운데 철도 여객 수송 인원은 1억5천396만명으로 예상됐다. 일평균으로는 1천924만명으로 작년 대비 2.6% 늘었다. 차량 이동은 22만4천752만명으로 하루 평균은 6.5% 증가한 2억8천92만명으로 추산됐다. 하지만 연휴 기간 소비효과는 지난 5월 1∼5일...
1192회 로또 1등 29명…당첨금 각 10억8천만원(종합) 2025-10-04 21:46:12
천만원(종합) (서울=연합뉴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192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0, 16, 23, 36, 39, 40'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4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1'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29명으로 10억7천955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고령자 3명 중 1명만 '삶 만족'…상대적빈곤율 OECD 최고(종합) 2025-09-29 15:32:15
1천만명대에 진입했다. 전체 인구 중 고령인구 비율은 20.3%로, 이 역시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 고령 인구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36년에는 30%, 2050년에는 4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는 618만7천가구로 전체의 27.6%에 달했다. 2038년에는 1천만 가구로 늘고, 2052년에는 절반...
초고령화 사회 상대적 빈곤율 OECD 최고…3명중 2명 '삶 불만족' 2025-09-29 12:00:00
이하)은 2023년 기준 39.8%로, 전년 보다 0.1%p 상승했다. 2022년 기준(39.7%)으로 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3개 중 가장 높다. 고령자(올해 65∼79세)의 57.6%는 일을 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이유로는 생활비 보탬이 51.3%로 가장 많았고, 일하는 즐거움이 38.1%로 뒤를 이었다. 지난해 65세 이상 남자와 여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