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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메이저리그 진출 본격 시동…키움에 통보 2022-12-19 14:52:12
이번이 처음이다. 입단 첫해인 2017년부터 타율 0.324로 활약한 이정후는 올해까지 6시즌 통산 타율 0.342를 때린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다. KBO의 통산 타율 집계 기준인 3천 타석을 넘긴 타자 가운데 타율 1위다. 올 시즌은 142경기에 출전해 타율(0.349)과 안타(193개), 타점(113점), 출루율(0.421), 장타율(0.575)까지 ...
"SSG 2군 이름까지 외웠다"…결실 맺은 '용진이형'의 진심 [박종관의 유통관통] 2022-11-08 22:14:09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키움히어로즈를 4 대 3으로 눌렀다. 2 대 3으로 끌려가던 6회말 터진 김성현의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역전 결승 2루타가 승부를 뒤집었다. SSG랜더스는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SSG랜더스가 창단 2년 만에 KBO 리그의 역사를 바꾼 성과를 거둔 배경에는...
숙취 운전하다 접촉사고…NC 김기환 `방출` 2022-11-06 14:37:45
KBO 사무국에 신고했다. NC 구단은 추가 확인을 거친 뒤 음주 운전에 강화한 사회 인식을 반영해 김기환의 퇴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5년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한 김기환은 2020년 NC에서 데뷔해 3년간 통산 타율 0.216, 홈런 3개, 타점 19개, 도루 29개를 남겼다. (사진=NC다이노스 홈페이지)
LG 고우석, 이종범 사위 된다…`절친` 이정후 여동생과 결혼 2022-10-10 13:28:08
10일 "고우석은 내년 1월 6일 서울에서 이종범 감독의 딸과 결혼한다"며 "예비 신부는 이정후의 친동생"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의 결실을 봤다"고 소개했다. 고우석은 소속사를 통해 "훌륭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게 돼 행복하다"며 "멋진 남편이 될 수 있도록...
최대 17년 6312억원…`괴물신인` 로드리게스, 초대형 계약 2022-08-27 15:05:21
64타점을 올렸고, 역대 MLB 4번째로 20홈런·20도루에 성공한 신인으로 기록됐다. 시애틀은 대형 신인 외야수에게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초대형 계약을 제안했다. `17년 계약`이 성사되면 로드리게스는 서른 아홉 살까지 시애틀에서 뛴다. 로드리게스는 구단을 통해 "나와 가족에게 무척 의미 있는 날이다. 프로 생활을...
`돌아온 김연경` 맹활약…코로나 악재에도 개막전 승리 2022-08-13 16:34:36
김연경은 전위에서는 타점 높은 공격과 블로킹으로 기업은행을 위협하고, 후위에서는 `리베로 수준`의 서브 리시브와 디그로 상대를 힘겹게 했다. 2020-21시즌을 마치고 중국으로 향했던 김연경은 지난 6월 흥국생명과 여자부 최고 대우인 1년 총액 7억원(연봉 4억5000만원, 옵션 2억5000만원)의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다....
야구 맞아? 기아, 롯데에 23 대 0 승리…40년 첫 기록 2022-07-24 20:30:24
등 9안타와 볼넷 1개로 무려 10득점, 21-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KIA는 8회초에도 황대인이 솔로홈런과 김규성의 적시타로 2점을 보태 역대 최다 점수 차 승리를 완성했다. KIA 4번 타자 황대인은 6타수 5안타 6타점으로 개인 최다 타점을 수확했다. KIA 선발 이의리는 7회까지 삼진 9개를 뽑으며 3안타 무실점으로...
이정후, 이승엽·박병호 넘었다…기록 동시 경신 2022-07-02 18:21:05
1타점 1볼넷의 성적을 올리며 팀의 3-0 승리에 힘을 보탰다. 팀은 이날 승리로 올 시즌 3번째 7연승을 달렸다.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99안타를 친 이정후는 23세 10개월 12일의 나이로 최연소 6년 연속 100안타 고지를 밟았다. 종전 기록은 `라이언킹` 이승엽 해설위원이 갖고 있던 23세 11개월 9일이었다. 이정후는...
NC, 박건우와 6년 100억원 FA 계약 2021-12-14 17:02:16
FA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계약금 40억원에 연봉 총액 54억원, 인센티브 6억원으로 계약이 이뤄졌다. 2009년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0순위로 두산에 입단한 박건우는 2015년부터 주전 외야수로 활약했다. 통산 타율 0.326, 88홈런, 478타점을 남겼다. 2021시즌엔 126경기에 나서 타율 0.325, 6홈런, 63타점을...
'마법의 4연승'…kt 위즈, 창단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 2021-11-18 23:39:53
더 달아났다. 두산도 만만찮은 상대였다. 6회초 정수빈의 볼넷과 박건우의 2루타로 kt 선발 배제성을 마운드에서 끌어내렸고,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가 바뀐 투수 주권을 상대로 2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주권이 김재환을 우익수 플라이로 잡고, 마운드를 박시영에게 넘겼다. 박시영은 강승호를 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