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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엔터 김우종 부인, 김준호 협박 문자 "다 같이 죽는 걸로 알겠다" 2015-02-06 10:34:22
아내가 보낸 문자에는 `본인 살겠다고 김우종 씨 매스컴 통해 다시 한 번 죽이려 한다면 저 또한 다 같이 죽는 걸로 알고 그럼 우리는 정말로 다 같이 죽게 될 것입니다`라는 내용이 있었다. 이어 김준호는 `김준호씨에게 부탁드린다. 처음 코코를 만들어 지난 3년간 동고동락하고 지내왔던 시간을 돌이켜보시고 어렵더...
김준호, 김우종 아내가 보낸 협박 문자 공개 `본인 살겠다고 죽이려 하냐` 2015-02-06 09:57:10
`본인 살겠다고 김우종 씨를 매스컴을 통해 다시 한 번 죽이려 한다면 저 또한 다 같이 죽겠다는 걸로 알고 그럼 우리는 정말로 다 같이 죽게 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어 김준호는 일부러 코코엔터테인먼트의 폐업을 유도하고 김대희와 제이디브로스를 설립했다는 주장에 대해 억울하다며 "폐업하려고 하는데...
김우종 부인 김준호 협박, "우리는 다 같이 죽게 될 것" … 충격적인 문자내용 2015-02-06 02:23:39
문자에는 `김준호 씨 부탁드립니다. 처음 코코를 만들어 지난 3년간 동고동락하고 지내왔던 시간을 돌이켜보시고 어렵더라도 잘 정리되는 방향으로 진행시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적혀있었다. 이 밖에도 김준호는 일각에서 그가 일부러 폐업을 유도한 후 김대희와 새 기획사인 JD브로스를 설립했다는 주장을 제기한...
김우종 부인, 김준호 협박 문자 공개 `다 같이 죽게 될 것` 너무해 2015-02-05 16:18:14
`본인 살겠다고 김우종 씨를 매스컴을 통해 다시 한 번 죽이려 한다면 저 또한 다 같이 죽겠다는 걸로 알고 그럼 우리는 정말로 다 같이 죽게 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어 김준호는 일부러 코코엔터테인먼트의 폐업을 유도하고 김대희와 제이디브로스를 설립했다는 주장에 대해 억울하다며 "폐업하려고 하는데...
김준호, 코코엔터 김우종 전 대표 아내 문자협박 내용보니 `공포` 2015-02-05 13:55:51
메시지에는 `본인 살겠다고 김우종 씨를 매스컴을 통해 다시 한 번 죽이려 한다면 저 또한 다 같이 죽겠다는 걸로 알고 그럼 우리는 정말로 다 같이 죽게 될 것이다`라는 내용을 공개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의 폐업을 유도하고 김대희와 제이디브로스를 설립했다는 주장에 대해 김준호는 "억울하다. 폐업하려고 하는데 다...
김준호, 김우종 아내 문자 공개 `다 같이 죽게될 것` 충격 2015-02-05 13:22:40
`본인 살겠다고 김우종 씨를 매스컴을 통해 다시 한 번 죽이려 한다면 저 또한 다 같이 죽겠다는 걸로 알고 그럼 우리는 정말로 다 같이 죽게 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어 김준호는 일부러 코코엔터테인먼트의 폐업을 유도하고 김대희와 제이디브로스를 설립했다는 주장에 대해 억울하다며 "폐업하려고 하는데...
[WOW 핫토픽]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김종국 윤은혜, 미녀파이터 박지혜 2015-02-04 13:22:12
최종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MC 김제동은 "윤은혜 씨 이름만 나와도 얼굴이 빨개진다. 진짜 좋아한 거 아니냐?"라고 놀렸고, 이에 김종국은 윤은혜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고마웠어…안 바쁘면 밥이나 한번 먹자"라며 수줍게 식사 제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WOW 핫토픽] 미녀파이터 박지혜 (사진 설명 = 미녀파이터...
수원 '핵이빨' 어린이집 원장, 26개월 원생 수차례 깨물어… '충격' 2015-01-30 17:25:11
어린이집 원장 a(56)씨는 작년 6월 27일 당시 2세(26개월)인 원생 b군의 팔을 3~4차례 물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b군 부모는 아이의 멍든 팔을 보고 경찰에 이를 신고했고, a씨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에 경찰조사에서 a씨는 "팔을 문 것은 사실이지만, 친구를 무는 버릇이...
세 살배기 원생 깨문 어린이집 원장, 해명 들어보니 “장난스럽게 문 건데…” 황당 2015-01-30 16:49:14
멍이 든 것을 포함해 아동의 몸에서 총 다섯 개의 멍을 발견했다. 아이 부모에 따르면 환부에는 진물이 나고 딱지가 않을 정도로 정도가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깨문 사실은 시인하면서도 "다른 아이들을 물지 말라는 의도로 장난스럽게 깨문 것이 아이를 멍들게 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펀치` 보육교사 이어 `핵이빨` 어린이집 원장까지··부모들 `전전긍긍` 2015-01-30 15:56:28
수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수원 모 어린이집 원장 A(56)씨는 지난해 6월 27일 당시 26개월된 원생 B군의 팔을 3∼4차례 물었다. B군 부모는 아이의 멍든 팔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고, A씨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피해 아동 어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반소매 옷을 입히려고 옷을 벗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