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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지 않고 다닐 직장을 찾으려면”...‘퇴사학교’ 장수한 교장이 취준생에게 주는 조언은? 2017-11-15 14:38:00
명함을 뗀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할 줄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했다. 초라한 자신을 마주하는 일이 힘들었지만 무엇이든 시작해보자는 용기도 얻었다. 원점으로 돌아가 그동안 생각만 하고 망설였던 것을 직접 경험해보고, 행동에 옮겼다. 사실 지금은 이렇게 말하지만 나의 바닥을 본 그때 그...
부장님, 당신의 멘탈은 괜찮습니까? 2017-11-13 19:02:15
사내영업, 퇴사다. 직장생활과 사생활의 경계가 모호해져 무기력감, 우울감, 능률 저하 등이 생기는 ‘번아웃 증후군’을 호소하는 이들도 많다.연구소는 이를 막기 위해 “스스로에게 친절해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신의 삶을 한 발자국 떨어져 돌아보기 위해 직장생활 그래프를 그려보는 것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1-07 15:00:08
전북 장애인 채용박람회 9일 전주서 개최 171107-0232 지방-0016 09:18 국내 기업 퇴사하며 염료 제조기술 중국 업체로 빼돌려 171107-0242 지방-0017 09:25 부산시의회 예결특위 주요 투자사업장 현장점검 171107-0245 지방-0018 09:27 영조·사도세자·정조의 글씨가 한자리에…수원보물전 9일 개막 171107-0260 지방-0...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1-07 15:00:07
울산에 건축용 폴리머 파우더 공장 기공 171107-0229 지방-0016 09:18 국내 기업 퇴사하며 염료 제조기술 중국 업체로 빼돌려 171107-0239 지방-0017 09:25 부산시의회 예결특위 주요 투자사업장 현장점검 171107-0242 지방-0018 09:27 영조·사도세자·정조의 글씨가 한자리에…수원보물전 9일 개막 171107-0257 지방-0019...
[책마을] 혁신의 장인가 풋내기 실험장인가… 실리콘밸리 '두 얼굴' 2017-11-02 19:50:18
보는 순간부터 기업공개(ipo)를 지켜보고 퇴사하기까지의 기록이다. 솔직히 전하면 자전적 굴욕기에 가깝다. 이 책은 이메일을 주고받을 때마다 ‘세계정복’이란 자신의 목표를 대문자로 쓰며 무모하다 싶을 만큼 겁 없이 도전하는 20대 스타트업 멤버와 직장에서 해고된 뒤 새 직장에 들어와 다소 위축된 50대...
[책마을] "오늘도 무사히"… 생계형 사장님의 고군분투기 2017-11-02 19:48:18
퇴사한다.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어느 날 저자는 직원들에게 “우리는 파산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며 “고통분담 차원에서 월급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저자의 말이 끝나자 정적이 흘렀다. 그는 회사 사정을 직원들에게 낱낱이 고하고 직원들의 ‘심판’을 기다렸다. 유능한 직원이...
[글로벌 첨병, 한상] ① 일본 베니키아 칼튼호텔 김현태 회장 2017-10-30 16:46:11
관광업을 제대로 배워보려고 과감히 퇴사하고 일본 유학길에 올랐다. 일본 도쿄 센슈대에서 서비스마케팅으로 석사를 마쳤고 경원대에서 국제서비스마케팅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뒤 한국과 일본에서 총지배인으로 근무하면서 마케팅 기법을 활용해 맡은 호텔마다 매출 신장을 올리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김 회장은...
신동호 아나운서, 선배들이 털어놓은 `신입시절`...누리꾼 `민망` 2017-10-16 16:45:17
굴욕적인 `면벽근무(面壁勤務)`로 퇴사하는 등 조직이 풍전등화의 위기임에도 오로지 자신의 영전만을 추구하였다. 그 결과 지난 2010년 김재철 체제 이후 신동호가 아나운서국에서 맡았던 보직 부장 3년, 보직 국장 5년이라는 전무후무한 기간은 MBC 아나운서국 몰락의 역사와 궤를 같이 했다. 결국 신동호 아나운서는...
[스타트업의 신] 선불 지식콘텐츠 '퍼블리' 2017-09-25 17:49:04
전해줄 저자 두명을 섭외해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500여명이 기획안만 보고 프로젝트를 결제했고, 총 1700만원이 모였습니다. 지금까지 진행했던 프로젝트중에 가장 많은 사람이 몰린 프로젝트는 <퇴사 준비생의 도쿄> 라는 주제인데요. 이 프로젝트는 약 1200여 명이 콘텐츠를 구입했고, 3천여만 원이...
[Global CEO & Issue focus] 이스라엘 '관수기업' 란 마이단 네타핌 CEO 2017-09-21 17:09:40
1960년대 초반 점적관수 특허를 획득했다. 정부 기관에서 퇴사한 그는 창업을 결심했다. 집단농장인 키부츠 하체림(hatzerim)의 투자로 1965년 네타핌을 설립했다. 네타핌은 히브리어로 ‘물방울’이란 뜻이다.네타핌의 독자적인 점적관수 기술은 우연한 발견과 끊임없는 변형 및 검증을 거쳐 발전을 거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