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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원하면 대화하겠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진의 뭘까'(종합) 2018-02-22 10:30:15
확인한 셈이다. '당근'이 아니라 '커다란 채찍'을 통해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불러내겠다는 점을 거듭 분명히 한 것이다. 펜스 부통령이 평창으로 향하면서 '전례 없는 대북제재' 등을 공언한 것이나, 패럴림픽이 종료되고 4월 초 한미연합 군사훈련을 재개할 것이라는 데 쐐기를 박은 것 역시 이...
"북한이 원하면 대화하겠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진의는 2018-02-22 00:27:54
확인한 셈이다. '당근'이 아니라 '커다란 채찍'을 통해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불러내겠다는 점을 거듭 분명히 한 것이다. 펜스 부통령이 평창으로 향하면서 '전례 없는 대북제재' 등을 공언한 것이나, 패럴림픽이 종료되고 4월 초 한미연합 군사훈련을 재개할 것이라는 데 쐐기를 박은 것 역시 이...
[연합시론] 북한, 미국의 '대화 신호'에 호응하기를 2018-02-19 19:16:30
당근이 아니라 커다란 채찍을 사용하고 있으며, 북한은 이 점을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펜스 부통령은 전날 한 연설에서 "북한이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완전히 포기할 때까지 압박할 것"이라고 했다. 뮌헨 안보회의에 참석한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잔혹한 김정은 정권이 지구 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틸러슨 "김정은, 함께 일해야 할 사람"… 펜스 "북한 핵포기 때까지 압박" 2018-02-19 17:38:09
안보 관리들의 엇갈리는 메시지를 두고 북한에 대한 ‘채찍 전략’을 강조하면서도 북·미 간 대화의 문은 열어놓는 강온 양면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틸러슨 국무장관은 이날 미 c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외교 수장으로서 나의 일은 우리가 채널을 열어놓고 있다는 것을 북한이 반...
틸러슨 "김정은은 외교적 해결 위해 함께 일해야 할 사람"(종합) 2018-02-19 16:03:54
당근을 사용하지 않는다. 커다란 채찍(large sticks)을 사용한다. 바로 그 점을 그들이 이해할 필요가 있다"면서 "압박작전이 진행 중이며 북한의 수입원과 군사 프로그램을 갉아먹고 있다"고 강조했다. 틸러슨 장관은 북한을 향한 압박의 수위를 늦추지 않으면서도 대화의 자리로 나올 것을 촉구하는 메시지도 날렸다....
틸러슨 "김정은은 외교적 해결 위해 함께 일해야할 사람" 2018-02-19 11:55:43
당근을 사용하지 않는다. 커다란 채찍(large sticks)을 사용한다. 바로 그 점을 그들이 이해할 필요가 있다"면서 "압박 작전이 진행 중이며 북한의 수입원과 군사 프로그램을 갉아먹고 있다"고 강조했다. 틸러슨 장관은 북한을 향한 압박의 수위를 늦추지 않으면서도 대화의 자리로 나올 것을 촉구하는 메시지도 날렸다....
펜스 "북 독재정권이 핵 완전히 끝낼때까지 최대압박" 2018-02-19 01:54:10
미 국무장관은 미 CBS 방송 인터뷰 예고 동영상에서 대북 채널을 열어놓고 있다며 "당신(북한)이 나에게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하기를 귀 기울이고 있다"면서도 "우리는 지금 대화하라고 설득하기 위해 당근을 쓰지 않고 있다. 우리는 커다란 채찍을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hanksong@yna.co.kr (끝) <저작권자(c)...
미국, 대북 압박 속 대화 탐색… "북한 '대화 준비됐다' 말하길" 2018-02-18 18:55:09
틸러슨 "북한 대화 유도위해 당근 대신 채찍을 쓰고 있다" 맥매스터 "모든 수단 동원해 압박" [ 정인설 기자 ] 미국 고위관료들이 북·미 대화 가능성을 잇따라 언급하고 있다. 대북 압박을 강화하면서도 비핵화로 가는 대화의 문을 열어두겠다는 신호를 북한에 보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렉스 틸러슨 미...
틸러슨 "북한이 대화 준비됐다고 말하길 귀 기울이고 있어"(종합) 2018-02-18 12:43:45
설득하기 위해 당근을 쓰지 않고 있다. 우리는 커다란 채찍을 쓰고 있다"며 "그들은 이러한 사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대화를 위해 제재 완화 등 당근을 주지 않을 것이며, '최대 압박'이라는 '큰 채찍'을 통해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틸러슨 장관은 "급격한...
틸러슨 "북한이 대화 준비됐다고 말하길 귀기울이고 있어" 2018-02-18 05:15:17
설득하기 위해 당근을 쓰지 않고 있다. 우리는 커다란 채찍을 쓰고 있다"며 "그들은 이러한 사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대화를 위해 제재 완화 등 당근을 주지 않을 것이며, '최대 압박'이라는 '큰 채찍'을 통해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틸러슨 장관은 "급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