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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시론] 靑파견 장교가 카톡에 군인사 문건 올렸다니 2019-01-13 15:09:16
각 비서관실에는 '춘풍추상(春風秋霜)'이란 액자가 걸려 있다. 문 대통령이 엄격한 기강 아래 초심을 잃지 말자는 뜻에서 선물한 것이라고 한다. '채근담'에 나오는 이 말은 남에게는 봄바람처럼 관대하되 자신에게는 가을 서리처럼 엄하게 대해야 한다는 뜻이다. 청와대 1기 비서실을 이끈 임종석 전...
세대갈등 속에서 표출되는 살아있음에 대한 열망…연극 '레드' 2019-01-10 19:14:43
추상표현주의의 대표 화가 '마크 로스코'는 뉴욕 고층 빌딩에 들어설 고급 레스토랑의 벽화 작업을 의뢰받는다. 그는 자신을 돕기 위해 고용된 젊은 조수 '켄'과 피상적인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 인생에서 예술이 필요한 이유와 인간의 삶 그 자체에 대해 치열한 논쟁을 펼친다. 신세대를 대표하는...
케이옥션 새해 첫 경매 대표작은 김환기 핑크빛 전면점화 2019-01-10 11:33:02
작품은 추상미술 선구자 김환기(1913∼1974)가 뉴욕에 체류하던 1970년 완성한 전면점화 '14-VII-70 #180'이다. 작품 추정가는 18억∼30억 원이다. 작품은 뉴욕시대 전면점화 중에서 매우 드문 분홍색 색점으로 채워졌다. 1984년 국립현대미술관(MMCA) 덕수궁에서 열린 김환기 10주기 회고전 이후 처음 일반에...
[주요 신문 사설](10일 조간) 2019-01-10 08:00:04
= 청와대가 새겨야 할 '춘풍추상' ▲ 아시아투데이 = 민노총 올 사업계획 '파업'…누굴 위한 것인가 서울시교육청, 호칭ㆍ복장 혁신 재검토한다니 다행 ▲ 이데일리 = '반도체 이후' 성장동력 무엇인가 '쓰레기 수출국' 오명까지 뒤집어쓴 현실 ▲ 일간투데이 = 실업급여 지급만 연...
문재인 대통령, 노영민 임명 뒤 "비서실장도 경제인들 만나라" 2019-01-09 17:46:04
이메일을 통해 “모든 사무실 벽에 걸려 있는 ‘춘풍추상(春風秋霜)’ 문구를 다시 한번 생각해 달라”며 기강 잡기에 나섰다. 춘풍추상은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부드럽게 대하고, 자신을 대할 때는 가을 서리처럼 엄격하게 대한다’는 뜻의 사자성어다. 노 실장은 “우리 앞에 ...
라틴 현대미술 마법에 빠져볼까 2019-01-09 17:18:26
정신세계를 대변해 왔다. 구상과 추상의 오묘한 조화를 꾀한 작품들은 세련되면서도 은은한 색감으로 신비스럽게 다가온다.프랑스와 스페인을 오가며 활동하는 카스티요는 중남미의 선사 문화와 자연에 뿌리를 둔 인간의 삶을 아기자기하게 그린 작품을 냈다. 화면에 잎사귀 모양을 재연하듯 라틴아메리카에서 자주 거론...
노영민, 靑 2기 비서진에 '성과·경청·규율' 3대 원칙 제시 2019-01-09 16:34:59
돼야 한다"며 "사무실마다 벽에 걸린 '춘풍추상(春風秋霜)' 문구를 다시 한번 생각해달라"고 당부한 점도 눈에 띈다. 노 실장은 전날 인사발표 브리핑 후에도 이 글귀를 언급하며 "비서실에 근무하는 모든 사람이 되새겨야 할 한자성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여기에는 이 이상 공직기강 해이 사태가 벌어져 정권의...
노영민 비서실장이 靑 직원들에게 당부한 세가지 `성과·소통·절제` 2019-01-09 16:26:20
경청하는 청와대가 되어야 한다"며 "현장을 찾아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노력이 필요한다"고 말했습니다. 나아가 "셋째, 절제와 규율의 청와대가 되어야 한다"며 "사무실마다 벽에 걸린 ‘춘풍추상’ 문구를 다시한번 생각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노 실장은 끝으로 "제 방의 문은 언제든지 활짝 열려 있다"며...
노영민 새 비서실장, 업무 첫날 '여러분께 드리는 당부' 서신 2019-01-09 15:58:54
청와대가 되어야 한다"며 "사무실마다 벽에 걸린 '춘풍추상'(春風秋霜·남을 대할 때는 부드럽게, 자신을 대할 때는 엄격하게 해야 한다) 문구를 다시 한번 생각해달라"고 주문했다. 노 실장은 "오늘은 우리 정부가 출범한 지 610일, 20개월째인 날로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노영민 "성과내고 소통하며 규율있는 청와대 돼야" 2019-01-09 15:51:45
규율의 청와대가 되어야 한다"며 "사무실마다 벽에 걸린 '춘풍추상'(春風秋霜·남을 대할 때는 부드럽게, 자신을 대할 때는 엄격하게 해야 한다) 문구를 다시 한번 생각해달라"고 주문했다. 노영민 신임 靑 비서실장 "실장이 됐든, 수석이 됐든, 비서일 뿐"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nam4iX3s-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