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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들 부동산대책 앞두고 속도조절… 8월 분양 물량 40%↓ 2018-09-27 11:00:14
2만6천541호로 작년보다 10.7% 줄었으나 지방은 2만7천196호로 24.3% 증가했다. 아파트는 4만504호로 작년보다 15.2% 늘었고 아파트 외 주택은 1만3천233호로 19.5% 줄었다. 1∼8월 누계 준공 물량(40만1천194호)은 5년 평균치에 비해 37.2% 증가했고 작년 동기(35만4천221호) 대비 13.3% 늘어난 것이다. 8월까지 누계 준공...
에너지 소비, 산업·수송용 늘고 가정용은 줄어 2018-09-20 11:12:07
결과다. 2016년 우리나라 전체 에너지 소비는 2013년 대비 연평균 2.4% 증가한 2억1천541만9천toe(석유환산톤, 1toe는 원유 1t의 열량)다. 산업 부문의 에너지 소비는 2013~2016년 연평균 3.0% 증가했으며, 전체 에너지 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13년 59.4%에서 2016년 60.4%로 늘었다. 산업 부문 소비의 95.8%를 차지...
[평양공동선언] 이산가족 고통 근원적 해결 '눈앞'…상설면회소 생긴다 2018-09-19 13:50:06
조치라는 평가가 나온다. 간헐적으로 한차례 100명 정도씩 만나는 상봉 방식으로는 이산가족의 한을 풀기 요원하기 때문이다. 지난달 기준 남측에서 13만2천731명의 이산가족 신청자 가운데 절반이 훌쩍 넘는 7만6천24명이 사망했고, 생존자(5만6천707명) 중 80세 이상이 62.6%(3만5천541명)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우리...
[평양정상회담 D-1]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전면적 생사확인 합의 가능성 2018-09-17 12:34:14
한 번에 100명 정도씩 만나는 지금의 상봉 방식으로는 이산가족의 한을 풀어주기는 요원하다. 지난달 말 현재 총 13만2천731명의 이산가족 신청자 중에서 절반이 훌쩍 넘는 7만6천24명이 사망했고, 생존자(5만6천707명) 중 80세 이상이 62.6%(3만5천541명)에 이를 정도다. 우리는 그간 적십자회담 등 기회가 있을 때마다...
美 두번째 초고층 시카고 윌리스타워, 방문객 친화형 전환 2018-09-14 08:04:23
541m)가 들어서기 전까지 '미국 최고층' 위상을 지킨 초고층 빌딩의 대명사다. 지금도 OWT의 첨탑 높이를 빼고(417m) 비교하면 미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어서 전망대 인기가 높다. 현재 이 빌딩에는 유나이티드항공 본사를 비롯한 여러 기업의 사무실이 입주해있다. 블랙스톤 측은 '카탈로그'가 1만5천...
충북 2019학년도 대입 수능 1만5천109명 응시 2018-09-10 13:35:26
1만4천541명(가형 4천733명·나형 9천808명), 영어는 1만4천971명, 한국사는 1만5천109명, 탐구는 1만4천463명(사탐 6천866명·과탐 7천424명·직탐 173명), 제2외국어·한문은 3천698명이 선택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아랍어Ⅰ이 전체의 74.8%(2천765명)로 가장 많았다. 중국어Ⅰ(126명), 베트남어 Ⅰ(124명)이 뒤를...
'9·11테러' 뉴욕 WTC지하철역 17년만에 재개통 2018-09-09 08:17:36
명칭은 거리명인 코틀랜드 스트릿역이지만, 9·11테러가 발생한 WTC 지역이라는 사실을 부각하는 취지에서 공식명칭에 'WTC'가 추가됐다고 뉴욕 메트로폴리탄 교통공사(MTA) 측은 설명했다. 뉴욕·뉴저지항만청(포트오소리티)이 WTC 부지 재개발 작업에 주력한 탓에 17년이라는 긴 시간이 소요됐다고 뉴욕포스트는...
"수용자 건강권도 중요"…인권위, 구금시설 의료정책 개선 권고 2018-09-07 12:00:06
총 5만5천198명(환자 1만6천884명)으로, 정원(4만7천820명) 대비 115.4% 수준으로 과밀 수용된 상태다. 여성수용자 경우 정원 대비 수용률은 125.4%다. 전체 수용인원 중 65세 이상은 2천541명, 장애인 854명, 여성 3천773명(임산부 20명·유아 양육 10명)으로 나타났다. so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MBK, 옛 ING생명 팔아 2조원 차익…경영진 스톡옵션 '돈벼락' 2018-09-05 19:23:46
스톡옵션을 행사하면 차익은 541억원에 달한다. 오렌지라이프 관계자는 "(스톡옵션) 계약서상 차액을 기준으로 지급하는 게 맞겠지만, 아직 신한금융이나 MBK파트너스 측에서 어떤 가격을 기준으로 책정할지 확정적으로 들은 바는 없다"고 말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MBK, 투자 6년 만에 2.2조 벌었다 2018-09-05 17:22:30
오렌지라이프 임원들도 스톡옵션만 541억 '대박' [ 박신영 기자 ] mbk파트너스는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 투자로 6년간 2조2000억원을 남기는 ‘대박’을 터뜨렸다. 수익률은 120%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mbk파트너스는 2013년 오렌지라이프 지분 100%를 인수했다. 인수에 투입한 돈은 1조840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