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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어린이 감정 읽는 '리틀빅 이모션' 개발…치료에 활용 2020-12-15 09:12:20
환자들이 병실에서 진료실까지 거리를 무섭게 느낀다는 점을 착안해 EAVC를 적용한 이모션을 개발하게 됐다. 이모션에 적용된 EAVC 기술은 △표정인식시스템 △호흡유도시트벨트 △심박측정센서 △감정반응형 엠비언트 라이팅 △감정기반 향기 분사장치 등 다섯 종류다. 이모션은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어린이의 감정을...
병상 부족에 '확진 외국선박' 회항…"8일 이후 7척" 2020-12-14 18:41:19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병실 부족 현상이 지속하자 부산항으로 들어온 뒤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 선박들이 본국으로 돌아가고 있다. 8일부터 검역소 측이 회항 명령을 내려 돌아간 선박은 총 7척으로 모두 러시아 선박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월부터 확진자 발생으로 자진 귀항한 배는 9척에 달하고, 최근 치료...
서울 5개 대형교회 시설 제공…이낙연 "목사님들 결심 감사" 2020-12-14 16:30:26
▲명성교회(300실) ▲사랑의교회(150실) ▲광림교회(150실) ▲강남중앙침례교회(100실) 등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노인요양병원 및 호스피스병동도 확진자 치료 병실로 제공할 계획이어서 총 규모는 약 890실에 달한다. 시설들은 병상을 확보하지 못해 자가격리 중인 확진자, 확진자와 접촉한 자가격리자, 해외에서 귀국한...
與 권유로 대형교회 5곳 기도원·수양관 생활치료센터 제공 2020-12-14 11:19:00
△명성교회(강원 원주시 소재, 300실) △사랑의교회(경기 안성시 소재, 150실) △광림교회(경기 광주시 소재, 150실) △강남중앙침례교회(경기 양평군 소재, 100실)이다. 이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보유한 노인요양병원 및 호스피스병동을 확진자 치료 병실로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집단면역 실패' 스웨덴…병실 부족에 의료진 '줄행랑' 2020-12-14 11:01:55
일단 군병실로 이를 대체하고 다른 지역의 의료시설로 환자를 전원시키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다. FT는 "스웨덴의 의료 서비스 경색 현상에 대해 인근 핀란드와 노르웨이 정부가 스웨덴을 도울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나 스웨덴 국립보건복지위원회는 일단 지금 당장은 전국적인 역량이 충분할 것 같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생글기자 코너] 코로나19 아픔을 이겨내는 다양한 응원 2020-12-14 09:00:36
코로나19 감염자(격리 대상자)들을 위한 1인용 병실을 갖춘 전문 병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병원에서는 오로지 환자들의 회복을 위해 간호사, 의사 등등 모든 사람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난 이 뉴스를 접하며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日 코로나19 누적확진 18만명 넘어…'고 투 트래블' 계속 논란 2020-12-13 20:35:55
홋카이도 등 신규 감염자가 많은 지역에선 병실 및 의료 인력 부족으로 정상적인 병원 운영이 어려운 의료붕괴 사태가 임박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총리 내각은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을 이유로 적극적인 방역 대책을 피하는 등 민심과는 다소 동떨어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스...
이재명 "지금은 전시상황…경기도만 3단계 격상할 수도" 2020-12-13 14:07:20
통째로 거점 전담병원으로 지정해서 중환자실과 병실을 확보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며 "민간병원을 동원할 때 병동 단위로 사용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 데 상급 병원들이 병실 제공에 협조할 수 있게 손실 보상을 현실화해달라"고 했다. 또 거리두기 3단계 조기 격상을 요청하면서 "3단계 격상 시 (현행 기준에는) 10인 이상...
이재명, 코로나 폭증에 대학기숙사 동원…민간 첫 강제확보 2020-12-13 14:03:16
협의와 설득에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병실과 생활치료센터 확보가 환자발생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재 코로나 확산세가 전시상황에 준하는 엄정대처를 요하고 있으므로, 부득이 관련 법령에 따라 병상과 생활치료시설에 대한 긴급동원조치에 돌입한다"며 "그 첫 사례로 경기도내 모 대학교...
코로나 확산에…黨·政 부랴부랴 머리 맞대 2020-12-11 17:10:30
늘어남에 따라 병상 대기 환자가 증가하고 중증환자 병실이 부족해졌다”며 “코로나19 전담 병상과 생활 치료 시설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민주당과 정부, 지방자치단체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치료제와 백신 접종을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이동훈 기자 leed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