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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천장은 어디?…'거래절벽'에도 신고가 거래 계속 2021-08-29 11:23:33
현장에서 큰 변화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영등포구 신길동 우성5차 84.98㎡는 금리 인상 발표가 있던 26일 9억1천만원(15층)에 신고가로 거래되며 처음 9억원을 돌파했다. 인근에서 영업하는 I 공인 대표는 "지금은 집주인들은 물건을 안 내놓고, 내놓더라도 가격을 올려 내놓는 상황"이라며 "금리 0.25%포인트 오른 걸로는...
롯데건설 2분기 '쑥'…영업익 35% 늘어 1394억 2021-08-25 15:55:22
2-9지구 개발사업 등을 수주했다. 특히 서울 목동우성 2차 리모델링 사업, 경남 창원 양덕4구역 재개발사업 등 도시정비 수주 금액이 1조원을 돌파하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 서울 마곡 마이스(MICE) 복합개발사업 등 대형 복합개발사업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이를 바탕으로 사업 발굴에서부터 기획, 금융 투자, 운영 등으로...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 고급 주거문화 이끈다 2021-08-25 15:54:34
‘르엘 신반포 센트럴’(반포 우성) 등 서울 강남 주요 단지에 적용해왔다. 최고급 주택 브랜드인 만큼 깐깐한 심사를 거친 단지에만 선택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고급 브랜드를 붙인 아파트는 지역 시세를 주도하는 ‘리딩 단지’로 자리잡는 경우가 많다”며 “롯데건설이 갖춘 모든 노하우를 집약해...
[단독] 안전진단 미루는 서울 재건축…"내년 대선 뒤에 보자" 2021-08-23 17:03:39
노원구 공릉동 ‘태릉우성’(7월) 등이 적정성 검토에서 줄줄이 탈락했다. 특히 연식 37년차로 노원구에서 가장 낡은 아파트로 꼽히는 ‘태릉우성’이 떨어진 것은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졌다. 이번 정부에서 안전진단은 크게 까다로워졌다. 안전진단 평가 항목은 △주거 환경 △건축 마감 및 설비 노후도 △구조 안전성...
롯데건설,2분기 매출 1조5197억원, 영업이익 1394억 원으로 15.2%, 34.6% 상승 2021-08-19 14:30:21
서울 목동우성 2차 리모델링 사업, 경남 창원 양덕4구역 재개발사업 등 도시정비 수주 금액이 1조원을 돌파하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 서울 마곡 마이스 복합개발사업, 인천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에 이어 최근 경기 하남 H2 프로젝트까지 수주하며 대형 복합개발사업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이를 바탕으로 사업...
롯데건설, 2분기 영업익 34.6%↑…"내실·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 2021-08-19 09:44:03
우성 2차 리모델링 사업, 창원 양덕4구역 재개발사업 등을 통해 도시정비 수주 금액이 현재 약 1조 원을 돌파하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곡 마이스 복합개발사업, 인천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에 이어 최근 하남 H2 프로젝트 등 대형 복합개발사업도 수주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수년째 지속해온...
서초푸르지오써밋 1가구 공개 입찰 2021-08-15 17:15:06
현금을 단기간에 마련해야 한다는 의미다. 과거 강남 아파트 보류지는 입찰에 부쳐지기 무섭게 팔렸다. 하지만 2019년 ‘12·16 대책’으로 고가 주택의 대출이 막힌 뒤로는 인기가 다소 시들해지는 분위기다. 서초동 ‘우성1차’를 재건축한 ‘래미안리더스원’은 올 들어 두 차례 보류지(전용 114㎡·최저 입찰가 33억원)...
중국 지역사회 감염 5일째 감소…9일 108명→14일 24명 2021-08-15 11:43:23
따르면 허난성 상추(商丘)시는 관할 위청(虞城)현이 코로나19 상황을 은폐해 4명의 신규 확진자 발생을 초래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상추시는 관련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전날 허난성에서 보고된 신규 확진자 5명은 모두 상추시에서 나왔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안진진단 기준 문제있다"…서울 지자체, 정부에 잇딴 이의제기 [이유정의 부동산 디테일] 2021-08-15 07:34:01
태릉우성은 지난 6월 공공기관 적정성검토에서 60점 이상 점수가 나와 ‘재건축 불가’ 처분인 C등급(유지보수)을 받았다. 앞서 민간기관에서 진행한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비해 10점 이상 차이가 나는 등 객관성에 문제가 있다는 게 태릉우성 소유주들의 주장이다. 민간기관 평가에선 48.98점(D등급)을 받았다. 재건축...
일원동 '개포한신' 사업시행인가…대청역 인근 498가구로 재건축 2021-08-10 17:42:59
일원개포한신과 개포우성7차, 개포현대4차의 통합재건축을 권고했지만 단지별 이해관계가 달라 각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987년 지어진 개포우성7차(802가구)는 지상 최고 35층, 1130가구로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현재 안전진단을 통과해 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