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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중간순위] 1일 2019-06-01 21:20:50
중간순위] 1일 ◇ 하나원큐 K리그1 2019 중간순위(1일) ┌──┬────┬────┬──┬──┬──┬──┬──┬──┐ │순위│팀 │승점│승 │무 │패 │득 │실 │차 │ ├──┼────┼────┼──┼──┼──┼──┼──┼──┤ │1 │울산│33 │10 │3 │2 │26 │11 │15 │...
'PK 2실점' 부산, 수원FC와 무승부…K리그2 선두 유지 2019-06-01 21:17:31
하나원큐 K리그1 2019 14라운드 대결에서 2-2로 비겼다. 부산은 최근 리그 6경기에서 4승 2무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선두(승점 28)를 달렸다. 수원은 최근 4연승 행진을 멈췄으나 선두 부산과 승점을 나눠 가지며 3위(승점 24)를 유지했다. 전반 11분 부산 노보트니가 선제골을 뽑아냈지만, 수원이 10분 만에 페널티킥으로...
'이동경 1골 1도움' 울산, 제주 꺾고 나흘 만에 선두 복귀(종합) 2019-06-01 21:04:04
하나원큐 K리그1 2019 15라운드 원정에서 3-1로 이겼다. 최근 5경기에서 4승1무를 따낸 울산은 승점 33을 기록, 한 경기를 덜 치른 전북 현대(승점 30)를 2위로 끌어내리고 나흘 만에 1위 자리로 올라섰다. 울산은 지난달 29일 14라운드에서 전북과 승점 30으로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1위 자리를 내줬었다....
'이동경 1골 1도움' 울산, 제주 꺾고 나흘 만에 선두 복귀 2019-06-01 17:55:25
하나원큐 K리그1 2019 15라운드 원정에서 3-1로 이겼다. 최근 5경기에서 4승1무를 따낸 울산은 승점 33을 기록, 한 경기를 덜 치른 전북 현대(승점 30)를 2위로 끌어내리고 나흘 만에 1위 자리로 올라섰다. 울산은 지난달 29일 14라운드에서 전북과 승점 30으로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1위 자리를 내줬었다....
'멀티골' 전북, 문선민, K리그1 14라운드 MVP 2019-05-31 15:08:57
전북 현대의 선두 탈환을 이끈 문선민이 하나원큐 K리그1 2019 14라운드를 가장 빛낸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1일 "문선민은 29일 강원FC와 14라운드 원정에서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린 뒤 팀이 2-2로 팽팽하던 후반 32분 결승골을 넣어승리를 끌어냈다"라며 "문선민의 멀티골 덕분에 전북은 울산 현대를...
혼돈의 선두 싸움…전북 '굳히자!' vs 울산 '뒤집자!' 2019-05-31 07:00:01
원큐 K리그1 2019가 중반기로 접어들면서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의 '현대가(家) 선두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전북과 울산은 지난 29일 펼쳐진 K리그1 14라운드를 끝내고 나란히 9승 3무 2패(승점 30)를 기록하며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하지만 다득점 우선 원칙 적용으로 14경기 동안 29골을 쏟아낸 전북이...
'11경기 만에 리그 마수걸이 골' 한의권 "난 복 받은 선수" 2019-05-30 13:22:41
원큐 K리그1 2019 14라운드 경기가 열린 수원 월드컵 경기장. 리그 400승 고지를 눈앞에 둔 수원이었지만, 분위기는 다소 무거웠다. 지난 12일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구단 통산 399승째를 수확한 수원은 이어진 울산 현대전(1-3 패)과 대구 FC전(0-0 무승부)에서 연이어 승리 수확에 실패했다. 상대인 포항은 김기동 감독...
3시즌 만에 리그 데뷔골 넣은 최성근 "팀 동료들 덕분" 2019-05-29 22:51:25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홈경기에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풀타임을 소화한 그는 팀의 3번째 골을 넣어 3-0 대승을 완성했다. 프리킥 상황에서 홍철이 올려준 날카로운 크로스를 놓치지 않고 헤딩으로 연결해 포항의 골망을 흔들었다. 그의 이번 시즌 리그 첫 골이자, 3시즌...
수원 400승 지휘한 이임생 감독 "자만하지 않고 승점 따겠다" 2019-05-29 22:27:15
원큐 K리그1 2019 14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3-0으로 완파했다. 김기동 감독 부임 후 5경기 무패행진 중이던 난적 포항을 시종일관 압도하며 손쉬운 승리를 따냈다. 김 감독의 데뷔전이었던 지난 9라운드 맞대결에서 당한 0-1 패배를 완전히 설욕하는 대승이었다. 수원은 역대 최단기간인 892경기 만에 400승...
3골 폭발한 수원, 포항 잡고 K리그 400승 달성(종합) 2019-05-29 21:51:12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4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3-0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통산 수원은 역대 최단기간인 892경기 만에 400승 고지를 밟았다. 종전 기록은 울산 현대의 991경기였다. 승점 3을 추가했지만, 순위는 그대로 8위(승점 17)에 머물렀다. 포항의 김기동 감독은 부임 이후 5경기 동안 이어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