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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 포문' 외부로 돌려라…與·野 1위 '뇌물 의혹' 난타전 2021-08-08 17:14:41
국민의힘은 11월에 최종 후보가 결정되기까지 주 경쟁 상대는 당내 주자들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본선 경쟁력 확보에 앞서 일단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는 게 중요한 만큼 10~11월까지는 대선 주자들의 주된 관심이 외부가 아닌 내부로 쏠릴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날도 이 지사의 네거티브 중단 선언 직전까지 캠프...
차기 대선 지지도 `윤석열 32.3%` 1위…"국힘 입당 효과" 2021-08-02 14:29:26
민의힘에 전격 입당한 데 따른 `컨벤션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연령대별로는 30대(8.1%p↑)·50대(7.8%p↑), 지역적으로는 부산·울산·경남(14.1%p↑)에서 큰 폭으로 올랐다. 정치 성향별로는 중도층(5.9%p↑), 지지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10.9%p↑)에서도 상승했다. 더불어민주당...
지난해 신축 아파트 21% 줄어든 31만1000가구 2021-07-29 17:35:49
소폭 증가했다. 총 주택은 1852만6000가구로 전년 대비 2.2% 늘었다. 아파트가 3.3% 증가한 1166만2000가구로 집계됐다. 단독주택은 0.5% 감소한 391만8000가구였다. 대다수 국민이 가능한 한 신축 아파트에 살고자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주택 수가 다소 증가했더라도 노후 주택이 늘고 신규 건축이 줄어 주택 부족...
"집값 크게 떨어지니 사지말라"…26번째 대책은 '협박·호소' 2021-07-28 17:45:48
국민을 향한 협박과 호소였다. 집값이 큰 폭으로 떨어질 수 있으니 사지 말라고 하고 시장 교란행위는 엄단하겠다고 했다. 부동산 실정(失政)에 대한 반성은 없이 집값 급등 이유를 국민의 기대심리와 투기 수요 탓으로 돌렸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은성수...
단독·빌라 다 끼워넣고 "공급 충분"…집값 뛴 건 '국민 탓'이란 정부 2021-07-28 17:36:55
큰 폭의 감소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2018년 63만 가구에서 2019년 52만 가구, 2020년 47만 가구로 전국 입주가 계속 줄어들었다”며 “공급이 부족하지 않다는 정부 주장은 거짓”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향후 10년간 매년 수도권에 1기 신도시 전체 물량(29만 가구)보다 많은 31만 가구가...
與, 코인업계와 업권법 제정 합의…"거래소 신고기한 연장은 못해" 2021-07-27 19:42:46
민의힘 등 야당에서 암호화폐 사업자의 신고 유예기간을 당초 9월24일에서 12월까지로 3개월 연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에 대해선 “연장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불확실성만 커질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 의원은 “실명계좌 확인 책임이 은행에 100% 주어지다 보니 은행들의 운신의 폭이 좁아지는게...
[임대차법 1년] ② 끊이지 않는 분쟁…등록임대 논란도 2021-07-25 08:50:32
국민의힘 의원들의 강한 반대로 보류됐다. 일부 임대사업자들이 법사위 소속 의원들에게 문자폭탄을 보내 법안 반대 민원을 제기한 것이 주효했다. 국토부는 8월 18일부터 바로 보증 가입 의무 위반 사업자에 대한 제재에 나서지는 않을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임대사업자들이 부채비율을 낮출 수 있도록 계도 기간을...
또 다시 부동산 총대 멘 홍남기 2021-07-23 17:27:39
민의힘은 원안대로 소득하위 80%에게만 주자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데요. 절충안으로 고소득자와 고액의 금융자산 보유자 등 일부만 제외해서 전국민의 90% 선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다만 1조 1천억원 규모의 카드캐시백, 2조원 규모의 국가채무 상환 예산 등을 어떻게 처리할지에 추가 협의가...
청해부대 누적 확진 68명…軍, 부랴부랴 수송기 급파 2021-07-18 17:59:00
폭으로 늘어날 수 있다. 인근 현지 국가의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인 장병은 총 15명으로 중증 환자도 3명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당국은 에어 앰뷸런스 투입 가능성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 파병 장병들에 대한 군의 대처가 안일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올 2월 백신 접종 전 출항한 문무대왕함 승조원들은...
은행 대출금리 이미 1년새 1%p↑…기준금리까지 오르면 '어쩌나' 2021-07-18 06:17:00
민의힘 윤두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개인 대출(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등) 금리가 1%포인트 오를 때 가계대출 이자는 총 11조8천억원 증가한다. 소득분위별 이자 증액 규모는 ▲ 1분위 5천억원 ▲ 2분위 1조1천억원 ▲ 3분위 2조원 ▲ 4분위 3조원 ▲ 5분위 5조2천억원으로, 5분위 고소득층을 빼고 저소득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