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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기립박수 속 첫 우즈베크 의회 연설…전광판엔 '환영'(종합) 2019-04-19 21:52:45
"라흐맛"으로 16분간의 연설을 마쳤다. 연설 후 이스마일로프 의장은 "문 대통령의 의회 방문은 의회의 모든 구성원에게 잊을 수 없는 가장 빛나는, 역사적인 일로 기억될 것"이라며 "우즈베키스탄과 한국 국민에게 평화와 번영이 항상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입장할 때와 마찬가지로 기립박수 속에...
[전문] 文대통령 우즈베크 비즈니스포럼 연설…"교역촉진 기반 강화" 2019-04-19 21:05:39
말이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이 함께한다면 양국의 상생번영은 물론, 유라시아 전체의 평화와 공동번영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신실크로드'라는 말만으로도 가슴이 뜁니다. 함께 새로운 동서교류, 번영의 길을 개척합시다. 라흐맛! 감사합니다.』 kj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文대통령, 기립박수 속 첫 우즈베크 의회 연설…전광판엔 '환영' 2019-04-19 20:10:03
"라흐맛"으로 16분간의 연설을 마쳤다. 문 대통령은 입장할 때와 마찬가지로 기립박수 속에 이스마일로프 의장의 배웅을 받으며 본회의장을 떠났다. 우즈베키스탄 의회는 상원과 하원으로 구성된다. 14개 지방 의회에서 6명씩 선출된 84명에 대통령이 임명한 각 분야 전문가 16명 등 총 100명으로 이뤄진 상원은 헌법재판관...
[전문] 文대통령, 우즈베크 의회 연설…"우즈베크, 뜨거운 형제애 국가" 2019-04-19 19:30:01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우즈베키스탄 국민과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양국의 교류는 혁신과 번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벽화에 새로운 교류의 역사를 새길 것이며, 우리의 후손들에게 양국의 형제애를 영원히 남길 것입니다. 라흐맛! (감사합니다.)』 honeybee@yna.co.kr, kjpark@yna.co.kr (끝)...
文대통령 "新북방정책-우즈베크 중앙亞 지역협력전략 연계" 2019-04-19 17:10:00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형제와 같아"…"라흐맛" 등 현지어로 인사 (타슈켄트=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의 중앙아시아 지역협력 전략과 우리의 신북방정책을 조화롭게 연계해 유라시아의 공동번영을 함께 이뤄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우즈베키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이란 혁명수비대 테러조직 지정에 중동 '양분' 2019-04-10 16:48:30
빈 압둘라흐만 알사니 카타르 외무장관과 연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은 이란에 대한 제재와 압박이라는 맥락만 고려해 일방적으로 결정했다"며 "그런 결정은 중동을 불안정하게 하는 데다 그렇게 국제법을 한 번 벗어나면 언제 그만둘지 알 수 없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시리아 내 혁명수비대의 활동을 지지하지...
한양대 이공계 교수 '드림팀'…UAE 엘리트 고교생 가르친다 2019-04-09 17:14:04
학생들을 인솔한 신디야 살렘 라흐마 uae 교육부 커리큘럼담당자는 “이론 강의와 함께 다양한 실습, 프레젠테이션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한국의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양대는 uae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통해 중동의 교육 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방글라데시, 로힝야 사태 이어 미얀마와 영토 갈등 2019-04-08 11:54:56
사커 무함마드 라흐만 중령은 통신에 "지난 1997년 이후로 우리 군이 이 섬에 배치된 것은 처음"이라며 "20년이 지난 지금 군대를 파견해야 한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번 병력 파견은 미얀마 내에서 발행된 지도 일부에서 세인트마틴섬이 미얀마 영토로 표기된 데 대한 항의 표시로 방글라데시 주재 미얀마 대사를 초치한...
이탈리아서 가내 포경수술로 영아 잇딴 사망…"국가가 개입해야" 2019-04-04 17:58:56
라흐 박사는 ANSA통신에 "유일한 해결책은 국가가 수술비를 지원하는 것"이라며 포경수술로 인한 비극을 막기 위해 국가가 개입할 것을 촉구했다. 재이탈리아 외국인의사협회(Amsi) 창립자인 포아드 아오이드도 "은밀한 포경수술로 인한 무고한 아이들의 사망을 막기 위해 보건부 장관에게 긴급 회동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방글라데시 수도 고층건물서 화재…"19명 이상 사망"(종합2보) 2019-03-29 00:24:47
화재 경보를 듣고 건물을 빠져나온 쇼이코트 라흐만은 AFP통신에 "많은 동료가 여전히 사무실에 남은 상태"라고 말했다. 일부 목격자는 소방차가 현장에 늦게 도착한 바람에 불길이 더 심해졌다고 말했다. 화재 원인은 구체적으로 파악되지 않았다. 한 소방관은 "해당 건물은 소방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였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