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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NC 마지막 싸움 앞두고…준PO 5차전 우천 취소되나 2017-10-15 09:43:06
하루 쉰 덕분에 4차전 선발을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으로 바꿨다.린드블럼은 13일 4차전에서 8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뽑아내며 1실점의 빼어난 호투로 시리즈를 5차전으로 몰고 왔다.두 팀은 5차전 선발로 박세웅과 에릭 해커를 예고했다.이날 5차전이 또 우천 취소되면 16일 경기는 오후 6시30분에 열린다.한경닷...
준PO 5차전 5시간 앞두고 부산에 가을비…또 순연되나 2017-10-15 09:19:20
린드블럼으로 바꿨고, 린드블럼은 13일 4차전에서 8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뽑아내며 1실점의 빼어난 호투로 시리즈를 5차전으로 몰고 왔다. 역대 포스트시즌에서 17차례 우천 취소 경기가 나온 가운데 단일 시리즈에서 두 차례 이상 우천 취소 결정이 나온 적은 없다. 1996년 현대 유니콘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15 08:00:05
포기 못해" 171014-0291 체육-0052 17:16 [프로축구 중간순위] 14일 171014-0294 체육-0053 17:20 린드블럼 "린동원 별명 영광…그래도 KS 4승은 사양할게요" 171014-0298 체육-0054 17:24 롯데, 준PO 5차전 시구 '외국인 열혈 팬' 마허 교수 초청 171014-0299 체육-0055 17:29 '비운의 스타' 김종부, 두...
'잊힌 4차전 결승타' 신본기 "감독님은 알아봐 주시네요" 2017-10-14 18:24:15
홈런을 터트리며 팀 타선을 이끌었고, 선발 조시 린드블럼은 8이닝 11탈삼진 1실점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이대호와 전준우도 이번 시리즈 들어 첫 홈런포를 신고했다. 다들 이들만 바라보는 가운데 조원우 롯데 감독은 4차전 승리 후 "신본기의 결승타가 결정적이었다"고 말했다. 신본기는 1-1로 맞선 5회 초 2사 3루에서...
린드블럼 "린동원 별명 영광…그래도 KS 4승은 사양할게요" 2017-10-14 17:20:23
항상 믿음직스러운 린드블럼을 두고 롯데 팬들은 최고의 존경을 담아 '린동원'이라고 부른다. 롯데 구단의 유일한 영구결번인 '11번'을 사직구장에 남긴 고(故) 최동원은 '무쇠팔'이라는 별명처럼 1984년 한국시리즈(KS)에서 홀로 4승을 거둬 우승을 이끌었다. 이미 '린동원'이라는 별명을...
[ 사진 송고 LIST ] 2017-10-14 10:00:00
10/13 18:38 서울 류효림 악역전문 착한배우 김희원 10/13 18:39 서울 사진부 역투하는 린드블럼 10/13 18:39 서울 사진부 롯데 린드블럼 역투 10/13 18:40 서울 류효림 레드카펫 작은 요정, 김수안 10/13 18:40 서울 이정훈 황금 프라이팬 들어 올린 이동섭 10/13 18:41 서울 이재희 '차오루 왔어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14 08:00:06
릴레이 대포쇼…롯데, 다시 사직으로! 171013-1082 체육-0067 21:18 '린동원' 린드블럼, 8이닝 역투로 롯데 '부산행' 이끌다 171013-1083 체육-0068 21:18 마산구장 적신 비, NC에는 눈물, 롯데에는 환희로 돌아와 171013-1084 체육-0069 21:22 드디어 불 뿜은 거인 방망이…롯데 가을야구 끝나지 않았다...
'린동원' 린드블럼, 8이닝 역투로 롯데 '부산행' 이끌다(종합) 2017-10-13 22:18:02
곧 탈락을 뜻하는 상황에서 린드블럼은 꿋꿋하게 마운드를 지켰다. 1-0으로 앞선 4회 초 1사 2루에서 권희동에게 1타점 적시타를 내준 뒤로는 이렇다 할 위기조차 없었다. 롯데는 린드블럼 덕분에 승리를 거두고 15일 준플레이오프 5차전이 열릴 부산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김경문 "타격 침묵, 3차전서 어렴풋이 본 '홈런의 맛' 영향" 2017-10-13 22:02:39
린드블럼에 가로막혀 단 1점에 그쳤다. 김 감독은 "3차전 이겼을 때도 어렴풋이 '홈런의 맛'을 본 타자들을 걱정했다. 그 영향이 있다. 오늘은 린드블럼이 좋았다. 타자들이 아쉬웠던 부분은 5차전에서 (보완해) 후회 없이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승장' 조원우 감독 "부산에서 뵙겠습니다!" 2017-10-13 21:58:30
린드블럼과 2홈런의 맹타를 휘두른 손아섭을 칭찬했다. 그는 "린드블럼이 8회까지 긴 이닝을 소화해주면서 좋은 흐름으로 넘어갔다. 오늘 홈런이 많이 나왔는데, (손)아섭이의 스리런포가 특히 좋았다"고 평가했다. 1∼2차전에서 침묵하고 3차전에서도 특별히 재미를 보지 못한 롯데 방망이는 이날 4차전에서 모처럼 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