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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출국, 4박 5일 간의 방한일정 마치고 출국.."마지막까지 낮은 행보" 2014-08-19 06:37:55
건설 예정지역 주민, 새터민, 함흥교구 소속 사제 및 수녀 1000여 명 등이 초청됐다. 대한민국의 오늘, 아픈 단면을 보여주는 사건에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이들이 모인 자리에서 교황은 마지막 미사를 올렸다. 마지막 미사에서 교황은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나비 배지를 할머니로부터 건네받아 가슴에 달고 미사를...
프란치스코 교황, 화해 메시지 남기고 출국…"죄 지은 형제들 남김없이 용서하라"…마지막까지 뜨거운 울림 2014-08-18 21:00:27
함께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7명을 비롯해 새터민, 실향민, 이북 출신 사제와 수녀, 납북자 가족, 학생, 장애인, 다문화 가정 대표, 환경미화원과 일선 경찰 등 평화와 화해, 위로가 필요한 사람 1000여명이 초대됐다. 전국 성당의 종사자 700여명도 모였다. 박근혜 대통령도 미사에 직접 참석했다.성당에 들어선...
박 대통령, 교황 집전 미사 참석…평화 메시지 경청 2014-08-18 09:49:49
주민, 용산 참사 피해자, 새터민과 납북자 가족 등 사회적 약자와 소외 계층이 참석한 가운데 교황이 전하는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경청할 예정이다.교황은 미사를 마친 뒤 성남 서울공항으로 이동해 대한항공 편으로 출국하며, 정홍원 국무총리가 서울공항으로 직접 나가 교황을 환송한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낮은 곳으로…18일 명동성당서 마지막 공식 미사 2014-08-17 20:33:06
출신 사제와 수녀, 실향민과 새터민, 납북자 가족, 최근 러시아와 북한을 거쳐 입국한 고려인 이주 150주년 기념사업추진회 관계자 5명도 미사에 참석한다. 쌍용차 해고 노동자와 제주 강정마을 주민, 밀양 송전탑 건설 예정지역 주민, 용산 참사 피해자 등 사회 곳곳에서 갈등과 대립으로 상처받은 이들이 초청 명단에...
세월호 유가족 시복식 참석, 유가족 600여명 16일 시복식 참석 확정.."교황 어떤 발언할까?" 2014-08-15 11:13:02
4명을 비롯해 새터민과 이주노동자 등 평신도 32명과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 이에 김영오 세월호 희생자 가족은 "세월호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저희를 잊지 말고 우리에게 힘을 좀 주셨으면... 그 소원 빌고 싶을 뿐이다"고 말했다. 한편 교황방한위원회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광화문 광장에서 농성 중인...
박대통령, 각별한 예우로 교황 영접 2014-08-14 18:42:55
대표들과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새터민들과 인사를 하자 박 대통령은 미소를 지은 채 교황의 뒤에 서서 예우를 갖추는 태도를 보였다.박 대통령은 또 국산 소형차에 올라타는 교황을 향해 "노스베모스 루에고(nos vemos luego.이따 뵙겠습니다)"라며 다시 스페인어로 인사를 전했다.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소감 "세월호 희생자 기억하고 있다"…일정은? 2014-08-14 15:01:05
새터민 2명과 필리핀과 볼리비아 출신 이주노동자, 범죄피해자 가족모임, 장애인, 시복대상자 후손, 외국인 선교사, 수도자 대표 등 32명도 서울공항 행사에 참석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방한 기간 동안 아시아 가톨릭청년대회와 천주교 순교자 124위 시복식 등 4차례 미사를 집전한다. 15일에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교황 영접 첫 평신도 "더없는 영광…위로말씀 기대" 2014-08-14 14:41:58
이날 환영단에 포함된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과 새터민, 이주노동자, 시복대상자 후손 등 평신도 대표 32명은 상기된 표정으로 공항청사 대기실에서 대기하다 오전 10시15분께 활주로에 나와 일렬로 서서 교황 맞을 준비를 했다.이 중 한 여성은 교황 도착 전부터 감격에 겨운 듯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기도 했다.세월호 사...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영접 나온 세월호 유족들 위로.."희생자들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다" 2014-08-14 13:43:31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4명을 비롯해 새터민, 필리핀과 볼리비아 출신 이주노동자, 범죄피해자 가족모임 해밀 회원, 장애인, 시복대상자 후손, 외국인 선교사, 수도자 대표 등이 포함됐다. 더불어 결혼을 앞두고 세례를 받으려는 예비신자들과 중고생, 가톨릭노동청년, 어르신 대표들도 공항에서 교황을 만나는 영광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박근혜 대통령 서울공항서 직접 영접 2014-08-14 11:21:43
방식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4차례 요청한 바 있다. 국빈에 준하는 예우를 갖춰 교황을 맞이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서울공항에는 박 대통령을 비롯해 세월호 유가족 4명과 새터민 2명, 이주노동자 2명, 범죄피해자 가족모임인 해밀에서 2명, 외국인 선교사2명, 시복 대상자 후손 2명, 장애인 2명, 수도자 2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