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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뉴델리 '女발전이 나라발전' 여성에 공짜버스 2019-10-30 15:19:24
정책'을 29일(현지시간)부터 시행했다. 힌두스탄타임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날부터 여성들은 델리 주 정부 산하 델리운송(DTC) 등이 운영하는 대중교통용 버스를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델리 주의 공식 명칭은 델리 국가수도지구(NCT)로 이 지역 내의 작은 행정구역의 이름을 따 흔히 뉴델리로 부른다....
英밀입국 시도 냉동트럭 또 발견…운전사 체포 2019-10-28 16:56:09
중이다. 다만, 트럭 운전사와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의 구체적인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프랑스 칼레에서 출발해 영국 도버로 가는 바닷길은 잘 알려진 영국 밀입국 루트로, 가족 또는 친구를 영국에 둔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이 이 경로를 이용한다고 데일리 메일은 전했다. 업자들은 밀입국용 트럭에 실어주는 대가로...
표류 인도인, 28일 만에 생환…수건에 적신 빗물로 연명 2019-10-28 11:14:33
남성이 28일 만에 기적적으로 생환했다. 28일 힌두스탄 타임스 등에 따르면 벵골만의 안다만 니코바르제도에 사는 암리트 쿠주르(49)는 지난달 28일 동료 한 명과 함께 바다에 떠 있는 다른 배에 식료품과 식수를 팔겠다고 여정에 올랐다. 이들은 며칠 안 돼 폭풍을 만나는 바람에 돛대가 부서지고, 무선통신이 끊겼다. 배...
인도 '디왈리 축제' 등잔 40만9천개 불 밝혀 기네스 기록 2019-10-27 15:55:17
27일 힌두스탄타임스 등에 따르면 전날 아요디아시의 사라유 강둑에서 해 질 녘부터 대학생 등 6천여명의 자원봉사자가 40만9천개의 토기 등잔(디야스)에 불을 켜는 데 성공했다. 기네스 세계 기록 관계자들은 드론 카메라를 이용해 점등 과정을 지켜본 뒤 아요디아시가 속한 우타르프라데시주 당국에 기네스 기록 증명서를...
카슈미르 반군, 외지인 테러 잇따라…2주 동안 5명 사망 2019-10-25 12:45:07
발생, 최근 2주 동안 외지인 5명이 사망했다. 힌두스탄 타임스 등 인도 매체는 지난 24일 카슈미르 남부 쇼피안 지역에서 과일 운반 트럭 운전사 등 2명이 무장 반군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고 3명은 다쳤다고 25일 보도했다. 반군은 이날 인근 주(州)의 번호판을 달고 카슈미르로 진입한 트럭 3대를 세운 뒤 총격을 가했다....
14년 걸쳐 남편·시부모 등 6명 독살한 인도 여성…"유산 상속 노리고" 2019-10-19 20:52:23
스탄타임스와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졸리 조셉은 범행을 모두 자백했고, 최근 첫 재판이 열렸다. 그는 2002년 시어머니부터 시작해 2016년 시사촌의 아내까지 6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셉은 1997년 로이 토마스와 결혼해 인도 케랄라주의 시부모 집에서 함께 살았다. 조셉은 자신을 대학교수라고 속였고, 교회...
인도 여성, 남편 등 시가 식구 6명 독살 자백 2019-10-19 16:40:02
스탄타임스와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졸리 조셉은 범행을 모두 자백했고, 최근 첫 재판이 열렸다. 그는 2002년 시어머니부터 시작해 2016년 시사촌의 아내까지 6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셉은 1997년 로이 토마스와 결혼해 인도 케랄라주의 시부모 집에서 함께 살았다. 조셉은 자신을 대학교수라고 속였고, 교회...
印 뉴델리, '최악 겨울 스모그' 앞두고 단계별 대책 가동 2019-10-16 11:33:41
힌두스탄 타임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델리 주정부는 전날부터 이런 내용을 담은 단계별 대기오염 방지 대책을 가동했다. 이 대책에 따라 인도 AQI 지수 기준으로 대기오염이 300대에 올라서면 여러 조치가 차례로 시행된다. 인도 AQI 지수는 보통(101∼200), 나쁨(201∼300), 매우 나쁨(301∼400), 심각(401∼500) 등의...
인도서 가스통 폭발로 건물 붕괴…"10명 사망·30명 부상" 2019-10-14 13:32:45
스탄 타임스 등 현지 매체는 14일 오전(현지시간) 우타르프라데시주(州) 마우 지역에서 2층 주택 내부의 가정용 가스통이 갑자기 터지면서 건물이 무너졌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이 폭발로 10명 이상이 숨지고 30여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건물 잔해에 깔린 이도 여러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는 구조대가 급파돼...
모디 인도 총리 "4개월이면 카슈미르 상황 정상화" 2019-10-14 11:24:42
스탄 타임스 등 현지 매체가 14일 보도했다. 앞서 인도 정부는 지난 8월 5일 수십년간 잠무-카슈미르주가 누려온 헌법상 특별 지위를 전격 박탈했다. 그간 외교, 국방 외 폭넓은 자치가 허용됐던 잠무-카슈미르주가 연방 직할지로 편입됐고, 원주민이 누렸던 부동산 취득, 취업 관련 특혜도 사라졌다. 이에 이슬람계 주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