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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다이노` 제작진 피터 손-김재형, 안방극장 등장...`매료` 2016-01-06 12:41:24
애니메이션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대화가 오고 간 피터 손 감독과 김재형 애니메이터의 인터뷰는 SBS `나이트라인` 사상 최대인 8분 가량 노출이 진행되어 <굿 다이노>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굿 다이노>는 겁쟁이 공룡 `알로`와 야생 꼬마 `스팟`의 놀라운 모험과 우정을 넘어선 교감을 그린 영화로,...
‘굿 다이노’ 김재형 “픽사, 사방이 멘토” 2016-01-04 18:50:34
마련됐다. 실제 감독님과 작업을 할 때도 오픈마인드와 착한 리더십을 느꼈고, 자신의 의견을 최대한 제시해 영화를 만들어나는 사람들을 이끄는 능력을 최대치로 만드는 곳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굿 다이노’는 꼬마 공룡 알로와 야생 꼬마 스팟이 함께 하는 여정과 교감을 드린 애니메이션으로, 7일 전국...
‘굿 다이노’ 피터 손 감독 “스팟, 타잔처럼 보이지 않게 노력” 2016-01-04 18:46:34
참고했다”며 “원숭이는 참고하지 않았다. 타잔처럼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스팟의 머리카락은 자고 일어난 딸의 머리를 모델로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굿 다이노’는 꼬마 공룡 알로와 야생 꼬마 스팟이 함께 하는 여정과 교감을 드린 애니메이션으로, 7일 전국...
‘굿 다이노’ 피터 손 감독 “최대한 많은 비판 들으려 했다” 2016-01-04 18:39:44
감독으로서 처음 참여하기 때문에 열린 상태로 받아들이려 했다”며 “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비판과 비평을 받으려 했다. 결국은 최고의 스토리와 작품을 만들기 위한 작업이었다고 본다”고 답했다. 한편 ‘굿 다이노’는 꼬마 공룡 알로와 야생 꼬마 스팟이 함께 하는 여정과 교감을 드린 애니메이션으로, 7일 전국...
‘굿 다이노’ 김재형 “의사보다 제가 좋아하는 일 찾아…실패해도 도전하는 용기 가지길” 2016-01-04 18:28:37
시행착오라는 것이 쌓이게 되면 무시 못하게 되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 자기가 좋아하는 걸 도전해 결과를 받아들이고 실패하더라도 다음에 도전하는 용기를 가지길 바란다”고 답했다. 한편 ‘굿 다이노’는 꼬마 공룡 알로와 야생 꼬마 스팟이 함께 하는 여정과 교감을 드린 애니메이션으로, 7일...
피터 손 "영화광 어머니 영향으로 애니메이션 시작했죠" 2016-01-04 18:20:20
아기공룡 알로의 모험담을 그린 ‘굿 다이노’는 사실적인 그림과 감동적인 이야기로 미국에서만 1억달러 이상의 관람료 수입을 올렸다. 오는 7일 국내 개봉하는 ‘굿 다이노’ 홍보차 내한한 피터 손이 4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 봇【?기자회견을 했다.“‘굿 다이노’를 제작하기 위해...
‘굿 다이노’ 피터손 감독, 제대로 영혼 갈아 넣었다(종합) 2016-01-04 18:18:00
뿐만 아니라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공룡 알로의 움직임을 보다 현실적으로 만들기 위해 코끼리의 모든 움직임을 1초에 24프레임으로 분석해 신체 부위를 구현하고, 야생 소년 스팟은 순수하면서도 개의 본질을 드러내 타잔의 느낌과 또 다른 느낌을 완성했다. 이처럼 섬세한 정성을 ‘굿 다이노’에 넣을 수 있었던 것은...
‘굿 다이노’ 피터 손 감독 “영어 못하는 모친, ‘덤보’ 보고 울었다” 2016-01-04 18:11:58
어머니는 화면에 눈을 떼지 않으셨고 심지어 눈물을 흘리셨다. 그걸 보고 정말 가슴이 뜨거웠다. 이미지나 화면을 보고 이해하기 때문에 ‘애니메이션의 힘이 이런 거구나’라는 걸 느꼈다”고 답했다. 한편 ‘굿 다이노’는 꼬마 공룡 알로와 야생 꼬마 스팟이 함께 하는 여정과 교감을 드린 애니메이션으로, 7일 전국...
‘굿 다이노’, 개성만점 캐릭터 포스터 공개 2016-01-04 10:39:37
조연 캐릭터들은 알로와 스팟이 위험천만한 모험 속에서 만난 친구들이다. 인간과 공룡이 공존하는 상상 속이 지구에는 우리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그 이상의 생명체들이 산다. 이 중에서도 우드부시, 랩터 버바, 부치는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으로 영화를 미리 본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알로와 스팟은 겁쟁이...
‘굿 다이노’ 피터 손-김재형, 한국인들의 정서 전세계에 통할까 2015-12-22 09:26:26
공룡 알로와 야생 꼬마 스팟의 놀라운 모험과 우정을 넘어선 교감으로 당신을 어루만져 줄 디즈니-픽사 최고의 영화. 먼저 픽사에 합류한 지 15년차 베테랑인 피터 손 감독은 ‘니모를 찾아서’, ‘인크레더블’, ‘월-e’ 등 여러 작품의 스토리, 아트 주요 부서에서 실력을 다졌다. 또한 ‘라따뚜이’, ‘몬스터...